선물받은 제품인데 이제껏 먹어본 비타민 제품 중 제일 맛있었어요 ㅋㅋㅋ 비타오백을 가루로 만든 맛? 맛있어요.
가루 타입이라 물 없이 먹을 수 있고 고함량도 아니라 공복에 먹어도 딱히 부담 없었습니다. 입안에서도 되게 잘 녹아서 삼킬때도 좋았어요. 삼키고 나면 살짝 텁텁하긴 하지만, 맛있어요 ㅋㅋㅋ
새콤하니 맛있어서 먹으면 간식 먹는 기분이고 잠도 깹니다. 커피 대신 한두개 먹기 좋더라구요. 패키지도 귀여워서 나눠주기도 좋아요.
다른건 몰라도 꼭 챙겨먹는것들 중 하나가 비타민c인데 광동제약 비타민은 가격도 저렴하고, 제약회사에서 나온 비타민이라 신뢰가 가요.
알약 크기가 조금 큰 편이라서 먹을때 부담감은 있지만 못삼킬 정도는 아니에요. 가루 타입이 물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지만 먹고 나면 입 안이 텁텁해져 어차피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알약 타입도 챙겨서 들고 다닙니다. 물도 더 먹게 되니 좋아요..
모난 곳 없이 그냥 무난한 비타민이에요. 추천해요.
비타500 너무 맛있어요 항상 마시는 용도로만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스틱으로 나오니까 매일 한포씩 먹기 정말 편리한
것 같아요 맛도 그렇게 시지 않고 오히려 맛있어서 꾸준히 먹게 되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항상 알약으로 된 비타민만 먹다가 비타500 데일리 스틱을 먹으니까 새로운 것 같고 스틱으로 나온 게 아이디어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나는이 비타민을 좋아합니다. 다양한 팩 크기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스틱 자체는 매우 작고 편안합니다. 이 제품의 가방은 매우 내구성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지갑에 넣어 가지고 다녀도 형태가 유지되고 찢어지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양질의 제품입니다. 사용 후 활력을 느꼈습니다. 그래도 나쁜 영향은 경험하지 않았습니다. 내 위장은 침착하고 아프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부터 집에 이유 모를 존재감이 띄길래 호기심과 함께 꿀꺽 삼켰음. 부모님께서 선물 받으신 거라 함. 한줄평을 읊자면 마시는 비타500을 가루 타입 압축시킨 영양제임. 오랜만에 먹어보는 그 맛 그대로 구현했다. 레모나처럼 섭취해주면 되고, 무릇 알약 형태의 영양제 잘 못 드시고 영양제도 맛있는 걸 원하신다면 얘 괜찮을 거임.
제약회사 다니는 지인께서 유산균과 비타민C 는 필수로 먹어야
하는 영양제라고 해서 잘 챙겨먹고 있습니다.
스틱 형태라고 외출이나 여행시에도 챙겨가기 쉽고 물없이도 먹
기 편해서 분말 스틱형을 선호합니다.
게다가 광동제약은 알아주는 제약회사이니 믿고 자주 구매하고
있습니다 ~~
막 신맛만 나는게 아니고 달달한 맛도 같이 나서 먹기 좋습니다.
아이들도 맛있다고 같이 먹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비타민C ~~
잘 챙겨드세용~~🙆♀️😄
가루 비타민을 이것저것 먹어본 것 같은데 일단 먹고나면 신물이 좀 올라온다고 해야할지... 그점 때문에 4점이고, 그 외엔 정말 좋았던 제품:)
맛도 이름처럼 음료와 같고, 포장지도 나쁘지 않게 뜯어지는데... 힘이 없어서인지 더워서 땀 때문인지 잘 안 뜯길 때가 있지만 먹는데는 지장이 없는 제품
가격대비 함량과 양이 좋은 제품!
기존에 먹어오던 비타민을 다 먹고 다른 비타민을 물색하던 중에 광동제약에서 만든 분말비타민C을 보게 됐어요~ 눈에 띄는 디자인인 무직타이거 뚱랑이가 귀엽기도 하고 식약처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일반식품이 아니라서 믿고 주문을 하게 됐어요!
휴대가 간편한 스틱포장으로 가방, 주머니, 파우치에 들어가는 미니미니한 사이즈라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챙겨서 섭취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비타민은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고 꾸준히 먹어야 한다는걸 알지만 자꾸 깜빡하는 경우가 많아서 건너뛰는 날이 종종 있었는데 비타500데일리스틱은 몸에 지니고 다니다가 먹을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