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와 인생쿠션이에요ㅠㅠ 이번에 2.0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발림성도 더 좋아졌고, 밀착성도 더 개선된 것 같아서 좋아요. 특히 들뜸이 심하지 않고, 커버력도 좋고, 피부가 잘 땡기지 않는 다는 거에요. 피부 답답함이 없어서 정말 좋은 쿠션이에요, 무조건 강추합니다. (+근데 피부 타입이 너무 지성이시면 잘 지워져요ㅠㅠ)
에이프릴스킨 매직스노우쿠션 내돈내산 후기.(19호)커버력 좋다는 소문 듣고 샀는데 장단점 확실함 좋은점:커버력이 진짜 탈인간급임 요즘 피부 뒤집어져서 여드름 흉터랑 붉은 기 장난 아닌데컨실러 안 써도 웬만한 거 싹 다 가려짐!! 그리고 바를 때 생각보다 디게 촉촉하게 발려서 피부 표현이 깐달걀처럼 매끈해 보임 모공 요철 커버도 잘됨ㅇㅇ 안좋은점:양 조절 못 하면 진짜 화장 떡진 것처럼 두꺼워 보임 퍼프에 쾅 찍어서 그대로 얼굴에 올리면 가부키 되니까 무조건 뚜껑에 덜어서 발라야 됨 그리고 마스크 쓰거나 손대면 묻어남 좀 있고 시간 지나면 코 옆에 살짝 몽글몽글 뭉치는 끼임 현상 있어서 그리고 좀 어둡게 나옴..또 수정화장 가끔 해줘야 댐
에이프릴스킨 당근 클렌징밤 솔직후기. 쇼츠에 하도 뜨길래 사봤는데 애매한 친구야 좋은 점:이건 마른 얼굴에 슥슥 롤링하다가 물 살짝 묻혀서 유화시키면 코 옆에 피지 덩어리들이 긁혀 나오는 게 눈으로 보임 세정력 좋아서 마스카라나 틴트 착색된 것도 립앤아이 리무버 안 쓰고 이거 하나로 싹 지워져서 세수하기 귀찮은 날 좋음 씻고 나서 속당김 없음 그리고 눈에 들어가도 안따거움 안좋은 점:블랙헤드랑 모공 박멸템이라길래 샀는데 참 애매함 글고 눈에 들어가면 당연히 앞이 뿌옇게 흐려지니까 눈가는 조심해서 롤링해야 댐. 제형이 부드러워서 그런지 여름에는 좀 빨리 녹는 느낌도 들어서 보관 잘해야 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은 쿠션!
커버력 있고 매트한 피부 표현 좋아하시는 분들은 선호하실 수 있으나 얇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저도 매트파이긴 한데,,,자꾸만 피부가 뜨는 것 같아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잘 지워지는 건 아닌데 안 예쁘게 무너져요ㅠ
담지체가 단단하고 쿠션 거울도 크고...다른 건 다 좋았습니다!
수부지에 민감성 피부 타입이라 신경 써서 사용해 봤는데 저한테는 조금 아쉬웠어요.
제형 특성상 롤링할 때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은 편이지만, 사용 직후 피부에 자극이 꽤 느껴졌습니다.
세안 후 피부가 붉어지고 붉은 기와 함께 따가움이 남아서 피부에 자극적이라고 느꼈네요.
발림성은 만족스러웠으나 자극감 때문에 손이 잘 가지 않아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22 핑크 베이지
커버력이 꽤 좋은 편이라 잡티나 붉은기를 가볍게 두드려도 깔끔하게 정돈돼서 좋았어요. 한 번에 두껍게 올라가기보다는 필요한 부분을 조금씩 덧바르기 좋았고 피부 표현도 생각보다 자연스러웠어요. 지속력도 괜찮아서 오래 외출하는 날 사용하기 좋았는데, 여름에는 살짝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점은 아쉬웠어요.
비누를 거의 사용하는 편이 아니어서 어쩌면 첫 비누 포스팅이 되겠네요 물론 집에서 손이나 바디를 세안할 때 비누를 쓰긴 하지만 이렇게 메이크업 제거용 비누를 쓰기는 처음이네요 향은 살짝 재활용 비누의 느낌이 나지만 그리 심하지 않고 정말 잘 사용했던 점이 그 매트하다는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를 비누 하나만으로 자극없이 잘 녹여내더라구요 매트해서 일부라도
남아있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잘 녹여주면서도 건조하거나 당기지 않고 편안한 피부로 메이크업을 지워주어 그래도 괜찮은 비누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중세안 하지않아도 되고 비누 하나로 지워지니 굉장히
편하고 좋았습니다
좋은 크림라이너는 많지만 짙은 블랙-브라운 색감을 찾다가 구매하게 된 제품이었어요
무른 제형이라 얇고 뾰족하게 발리지는 않지만
진하고 또렷하게 발색돼서 아이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하고 싶을 때 잘 써줬습니다
픽싱은 그대로 잘 되는 편인데
번짐이 있기는 했어요
눈가 유분 관리, 파우더 제품 등으로 추가 고정을 해줘야 깔끔했습니다
이 제품만 거의 일곱통 쓴 것 같아요 비싸긴 하지만 너무 좋아서 얘만 쓰는 편ㅠㅠ 제형이 일단 엄청 부드럽고 잘 녹아서 화장도 자극 없이 다 지워집니다 써본 클렌징밤 중에 제일 자극이나 염증반응 없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쓸모없는 알갱이들 없어서 좋음... 다른 제품들 알갱이 넣어두고 피지 나온 것처럼 눈속임하는 거 많은데 이건 진짜 잘 유화시켜주면 노폐물들 손에 묻어나오는 거 신기함!!
복합성 피부라 쿠션을 고를 때 촉촉하기만 하면 코 주변이 금방 무너지고 너무 매트하면 볼이 들뜨는 편인데 이 제품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괜찮았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었고 얇게 여러 번 올려도 답답하게 두꺼워지는 느낌이 크지 않았어요 특히 붉은기나 잡티가 있는 부분은 한 번 더 두드려주면 자연스럽게 커버돼서 피부톤이 깔끔해 보였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이마랑 코 쪽에 유분이 올라와도 얼룩덜룩하게 무너지기보다는 은은한 광처럼 남아서 생각보다 지저분해 보이지 않았어요 반대로 볼처럼 건조한 부분은 기초를 충분히 해주는 게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촉촉한 편이라 여름철에는 유분이 많은 부위에 바로 많이 올리면 살짝 밀릴 수 있다는 점이에요ㅠ 그래서 저는 소량씩 얇게 바르고 필요한 부분만 덧바르는 게 가장 잘 맞았어요!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윤광과 적당한 커버력을 같이 원하는 분들에게 괜찮은 쿠션이라고 느꼈어요💗
개인적으로 평소 많이 보는 틱톡커가 많이 언급해서
기대를 가지고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막 엄청 좋다고는 느끼지 못했음.
데일리용으로는 나쁘지 않을거같은데 중요한 일정에서 쓰기에는 조금 화장이 무너진다거나 요철커버가 조금 아쉬울수있을거같아서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렇다고 생각한다 무난템인 것 같다.
우선 첫 촉감은 정말 촉촉했어요
바르고 나서도 굉장히 촉촉하면서 매트한거 좋아하시면 불호일수도 있겠지만
건조한 제 피부에 올리니 매트해지긴 하더라구요ㅜ
커버력으로 유명한 제품인데 여러번 덧바르면 충분히 커버되고
지속력은 어떻게 고정시키냐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우선 저는 유지력은 짧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