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향기가 있는 바디로션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보습감 있는 바디로션을 따로 사용해서 보습감을 충전하구 향기나는걸 따로 쓸 정도로 좋아하는 편?
이 제품은 마크제이콥스 데이지 향수를 사면서 같이 기획상품으로 구매했고 크기가 작아 휴대용으로 여행이나 출장 갈 때 사용했어요. 일단 향은 뭐 데이지 향이지만 지속력이 너무 없구요.
옷에 남은 잔향도 없어요. 지미추 바디 로션은 진짜 향이 진하고 보습감도 괜찮았느데 이건 거의 물을 탄 느낌에 보습감도 하나도 없구요.
한가지 황당한건.. 로션에 펄이 있어서 몸이 반짝 거려요....씻고 발랐는데 찜찜한 그런 느낌...여튼 전 좀 별로...ㅜㅜ
이향수는 이름 그대로 꿈결 같은 여름 플로럴 향기에요
처음 뿌리자마자 상큼한 자몽 향과 배 향이 동시에 올라오면서
싱그러운 매력이 가득한 향이거든요~~
시간이 지날수록 뿌리고 자몽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남으면서 블루 위스테리아와 머스크의 조합이
마치 샴푸처럼 깨끗하고 순한 느낌으로 마무리를 해줘서
무겁지 않게 느껴지는 향수에요
제가 좋아하는 여름향수중 하나입니다💙
데이지꽃들과 동글동글 패키지가 너무 귀여운 향수
색만보고 시원한 향이 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잔향이 파우더리한 꽃향이 나더라구여 데이지꽃에 향이 나면 이런 향이 날것같았어요 플로럴한 비누향? 비누까진 아닌데 그냥 깨끗한 향이 나요 나름 가볍고 너무 무겁지않아서 좋았어요 딱 10대분들을 위한 향 느낌
But 지속력이 너무…bad
제가 그동안 마크제이콥스 퍼펙트향 너무 좋아 세일 기달려 기프트 카드로 샀는데… 지속력이 너무 짧네요 ㅠㅠ EDT 오드트왈렛 보다는 EDP 오드퍼퓸이 더 지속력이 높아서 구매했는데… 진짜 뿌리고 전철타고 한 40분 지나면… 내가 향수를 뿌렸나? 향이 아예안납니다 ㅠ 너무너무 아쉬워요.. 진짜 제 시그니처 향 만들려고 했는데… 아쉽네요..
독특한 스파클링 플로럴 향조라고 해서
맡아보기 전까진 상상조차 못했는데 정말 풍부한 향조로 가득 차있어요
산딸기 바이올렛 잎사귀와 레드자몽이 스파클링한 느낌을 가미하고
바이올렛, 자스민, 치자나무로 플로럴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머스크, 바닐라향으로 차분하고 향조가 오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줘요
화이트, 핑크, 그린 야생화 꽃다발
그리고 연두빛 수색으로 이루어진 보틀 처럼 자연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향이에요
정말 중독성이 강해서 일주일만에 절반이나 사용했다답니다
처음 맡아보는 향조가 있어서 더욱 눈길이 갔는데,
상큼하면서도 독특한 바나나 블로썸 노트가 들어가 있어서 식상하지 않았어요
여름향수에 걸맞는 상쾌하고 아로마틱한 느낌도 물씬 났답니다
다른 지인이 사용해서 향이 좋다는 것을 알게된 향수예요.
제가 좋다고 해서 지인이 선물해줘서 쓰게 됐어요.
향수 향이 여성스럽고 세련되서 좋은일이나 격식있는 모임에 가거나 기분전환할 때 종종 쓰고 있어요!
여성스럽고 싶은날, 오늘이 다른 날과 다른 기분을 느끼고 싶을때 추천드려요!
그런데 데일리로 쓰기엔 향이 무거워서 데일리로 사용을 못해서 아쉬워요~ㅠ
마크제이콥스 향수들이 화창한 봄이나 여름에 주로 어울리는 반면
그 중에서는 가장 묵직한(그나마?) 그런 향임.
역시나 달달함은 베이스고 파우더리 하면서도 은은한 꽃향도 있어서 뭔가 여성스러운 느낌.
지속력도 꽤 괜찮고 잔향이 내게는 약간 비누향같은 느낌도 있어서 깔끔함.
중년의 내가 쓰기에도 나쁘지 않은 듯!!
별 다섯개 만점에 열두개 줌 ㅋ
살면서 사용한 향수 중에 가장 좋아하는 향수.
(마크 제이콥스 향수를 가장 좋아하긴 함 ㅋㅋ)
정말 극강의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향이라
뿌리면 꽃밭의 솜사탕요정(?)이 된 것 같은 기분 ㅋ
다른 향수는 그냥 여기저기 방향제로도 뿌리고 막 쓰는데
이 오쏘스윗만큼은 내 몸에게만 허락한다. 아까워서 ㅋ
아줌마가 쓰기에 너무 사랑스러운 향이지만
남편이랑 데이트 할 때는 필수템.
아들도 엄마냄새 너무너무 좋다며 부비부빜ㅋ
바틀마저도 핑크! 이렇게 청초하고 예쁜 바틀 또 없음.
예전에 올리브영에서 시향했다가 너무 좋아서 꼭 사고 싶었지만 쓰던 향수 다 쓰고 사야겠다 하다가
몇 년이 지난 지금에야 그 향이 생각나 사버림ㅋ
되게 기분 좋은 청순한 향이랄까.
그냥 맑은 가을 하늘 느낌이랄까.
뭔가 이거 뿌리면 소개팅에서 필승할 것 같은 기억이었다만,
지금 맡으니 엥? 그 향이 아닌데 싶다ㅠ
그냥 뭔 향인지 딱히 애매한 향이고 기억이 안날 것 같은 그런 향.
그리고 지속력도 너무 짧다.
이젠 더이상 구매할 수 없는 페어... 하지만 100미리짜리이기에 여전히 보유중. 향이 포근한듯 꿀냄새같이 달달해서 봄향기같고 좋은데, 쓸수록 향이 심플해서 아쉬움. 그래서 오히려 향수베이스를 구매해서 샤워코롱 농도로 희석해서 섬유향수나 룸스프레이처럼 사용했을때 더 만족도가 높았다!! 여유되시는분들은 50미리 보틀에 향수:향수베이스=1:1 희석 사용 추천
달달한 꽃향기가 나는 향수예요. 하얀 블라우스나 밝은 원피스 입었을때 어울리는 느낌?ㅋㅋㅋ 오늘 좀 청순해야디~ 싶을때 뿌리는데 만족해요. 지속력도 나쁘지 않고 잔향도 은은하고 포근하게 남아요. 그리고 향수병이 너무 예뻐요.. 흰색꽃이 붙어있어서 먼지닦을때 다 안닦이겠다 싶기도한데 뭐 일단 진열해놨을때 상당히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