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추천해줬던 제품인데 정말 만족했어요.
펌핑했을때 앰플이 적정량만 잘 나오는것도 좋고 피부 발림성도 괜찮아요.
흡수도 빠른 편이네요. 끈적임 하나도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속건조가 없고 바를때 향도 거의 없어서 호불호 없을 듯 해요.
자극이 없이 수분감 채워지는 느낌이라 더 사용할 생각 있습니다.
노니 라인 잘 쓰고 있어서 구매해봤는데 한 쪽 면은 거즈면이고 한 쪽 면은 앰플 가득 머금고 있는 겔 같은 면인데 겔 있는 면 쪽으로 얹어서 수분 채우다가 시간 좀 지나면 뒷 면으로 슥슥 닦아주듯 문지르면 좋음 일단 토너패드인데 면인데 겔 타입으로 되어있다는 것도 신기한데 에센스도 한가득 머금고 있어서 어지간하면 잘 마르지도 않음 가끔 토너패드 붙이고 떼는 거 까먹어서 마르면 오히려 피부 수분을 뺏기는데 얘는 걍 영원히 촉촉할 것처럼 굴어... 그리고 실제로도 영원히 촉촉함 그냥 촉촉해 추천함
한 번 살 때마다 10장 이상씩 구매하는데 피부 수분감이나 진정 필요할 때 무조건 하는 것 같음 에센스 진짜 한가득 들어있어서 막 줄줄 흐름 눈에 안 들어가게 조심해야 됨 마스크팩 하고 나서 번들거림 같은 것도 없고 그냥 속수분만 꽉 채워주는 게 참 좋음 냉장고 넣었다가 꺼내서 쓰면 열감 오른 피부에 진정도 되고 괜찮음 노니 라인 피부에 잘 맞으면 진짜 추천
미스트치고 저렴하고 피부 진정에도 좋아서 진짜 6통은 넘게 구매한 것 같음 노니앰플이랑 같이 썼을 때 시너지 좋고 분사력은 안개분사가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스프레이 형태긴 하지만 나쁘지 않고 사이즈도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괜찮음 가격은 에이블리나 지그재그에서 한 통에 5천원 내외할 때가 제일 쌈 아니면 공홈에서 노니앰플 구매할 때 사은품이나 묶음상품으로 주는 경우 많음 그 때 한 번 써보고 추가 구매해도 ㄱㅊ음
처음에 노니앰플 노니앰플 하는 얘기만 들어보고 30ml 구매해봤는데 너무 좋아서 이제는 공홈에서만 판매하는 에어리스 100ml짜리를 3통째 구입해서 쓰고 있어요 복합성 피부라 개기름 번들번들 올라오는 지성 피부임에도 속건조가 심한 편이라 아무 앰플이나 사용하면 유분 더 많이 올라오고 피지도 많이 생기는 편이에요 그런데 노니앰플은 유분기는 덜 올라오고 수분도 잘 채워줘서 진짜 좋음... 홍조나 열감 트러블도 심한데 노니앰플이랑 같이 미스트도 써주면 피부 진정에도 좋고 잔여감도 없어서 수부지 복합성들한테 진짜 강추합니다
아주 깔끔하게 발리는 선크림입니다
저는 건성이지만 그래도 여름에 화잘먹이라고 나오는
선크림들 정량바르면 답답함을 느끼거든요
근데 이건 건조하지않으면서도 겉에 유분막이 많이 안느껴지는
괜찮은 선크림이예요
다만 건성은 겨울엔 사용이 절대 불가할거같고 여름에만!!
크림스킨같은거 바르고 요거 올리면 딱 좋더라구요
사람들이 왜 모잡선 모잡선 하는지 알겠더군요
그냥 무난한 제품이었어요 엄청 특별할 것은 없었고 토너대용으로 사용했는데 토너로 다시 쓸 것 같지는 않은.. 미스트라 그런지 보습력은 떨어지고 그냥 물 같은 느낌의 텍스처였어요 건조함이 조금 느껴지니다 앰플 미스트 느낌은 아님. 눈에 들어가면 따가웠다는 리뷰가 있던데 저도 어느정도 맞는 말 같아요. 분사력은 괜찮은 편입니다
포지셔닝이 여러모로 확실한 느낌이 있어요! 요즘 넓고 에센스에 푹 절여진 촉촉한 패드들이 인기가 많아 다 그렇게 나오는 추세인데 얜 그렇지 않아요! 생각보다 지름도 좀 작고 에센스에 절여진 느낌이 덜합니다! 눈밑지 쌍수 등등 얼굴 부위 수술하고 며칠간 세수 못 할 때 이거로 닦아주면 거칠한 거즈면으로 닦고 엠보면으로 마무리 할 수 있으면서 각질제거도 되니 좋아요! 보습보단 진짜 닦아낸다에 더 초점을 둔 패드 찾으시면 이게 적합합니다! 거즈면이 생각보다 진짜 거칠어요 다른 패드에서 보기 힘든 느낌으로! 쿠팡 로켓배송 품목이라 다음날 바로 필요할 때 구비하기에도 좋아요! 뭔가 범용성 보단 닦아냄과 각질제거에 더 초점을 확실히 맞춤 제품 같아요
진짜 작년부터 n통째 쓰고 있는 앰플.
무향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은데 제가 느끼기에는 은은한 향이 나는 제품이에요. 그런데 저는 호입니다.
잘 스며들어 겉돌지 않고 수분감 채우기 좋아요.
여름보단 환절기에 더 더 잘맞는 제품!!
(공구할때 사는게 젤 저렴한거 같아요)
선크림 샀을 때 샘플로 와서 썼는데 좋아서 본품을 샀어요.
일단 자극이 없었고(딱히 부드러운 면은 아닌 것 같은데 신기했어요. 저는 시트마스크 오래 붙이면 자극적이라 느꼈는데 제가 많이 둔해지기라도 한 걸까요) 시원하고 피부 온도도 낮아지는데 그게 쿨링 때문에 시원한 게 아니어서 좋았어요. 여름 동안에 잘 썼습니다. 보습은 부족하진 않았어요. 다시 더워지면 사서 쓸 생각이에요.
솔직히 저농도 제품들 보다 자극은 확실히 있습니다...예민한 알러지 피부인데 쓰고 진정제품으로 관리안해주면 다음날까지도 자극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끊을수가 없어요...효과가 너무 좋아요!!
다음날 세안하고 기초바를때 바로 요철감도 줄고 피부결도 좋아진게 체감이 됩니다ㅠㅠㅠㅠ 적응기간이 지나면 덜 자극적일 거라고 해서 적은 용량에 진정크림 병행하면서 사용중입니다!개인적으로 약국에서 파는 진정크림(아줄렌이나 덱스판테놀)과 바오더마 크림두껍게 바르고 자면 다음달 피부결이 달라요....ㅠㅠㅠ
셀리맥스 지우개 패드 꾸준히 써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한 장으로 피부결 정돈하면서 닦아내기 편하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매끈하고 깔끔해진 느낌이에요. 패드가 너무 거칠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메이크업 전에 피부결 정리하거나 피부가 푸석한 날 사용하면 만족스러워요. 촉촉함도 어느 정도 남아서 사용 후 피부가 당기는 느낌도 적었어요.
✔️ 피부결 정돈하기 편함
✔️ 패드 한 장으로 간편한 관리
✔️ 사용 후 피부가 매끈함
✔️ 메이크업 전 사용하기 좋음
간단하게 각질·피부결 관리하고 싶을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
두 통 공병 낸 제품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주력으로 미는 고함량에 속하는 제품인데
진정이 잘 되고 !자극이 없음!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제형도 딱 적당하고 가벼워서 화장 전에 발라도 괜찮아요
근데 요즘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 잘 나오는데가 많아서 재구매,,,는 살짝 고민해야 될 것 같아요
(ㄹㅈㄷ 좋은 템이 아니면 다른 제품을 테스트하는 취미가 있어서ㅎ3ㅎ
한 제품에 정착 잘 하시는 편이었다면 분명 재구매함)
아 그리고 성분 특성상 털,,,이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따갑진 않고 살짝 느낌만 있는 정도에요.
화장품으로는 모공에 크게 효과보기 어렵다 생각해서
크게 기대안했는데, 아주 미세하게 좋아지는것 같아요.
그래도 여태 써본 제품중엔 그나마 모공에
효과가 살짝 있었던것 같아요. 인스타에서 약사 추천템으로
보고 샀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가격도 합리적인것 같아요.
셀리맥스 지우개 패드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알게 된 제품인데, 간단하게 피부결 관리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괜찮은 것 같아요!
패드가 촉촉하게 적셔져 있어서 피부에 사용할 때 너무 뻑뻑하지 않고,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내기 편한 느낌이에요. 특히 저는 코 주변이나 이마처럼 유분기가 신경 쓰이는 부분을 조금 더 꼼꼼하게 사용하면 좋더라구요.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이 들고, 다음 스킨케어 제품도 좀 더 편하게 바를 수 있는 것 같았어요. 아침에 세안하고 여러 단계로 스킨케어하기 귀찮을 때 간단하게 사용하기도 좋을 듯!
엄청 한 번 사용했다고 피부가 확 달라지는 제품이라기보다는 꾸준히 피부결을 관리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패드인 것 같아요. 패드로 간편하게 관리하는 거 좋아한다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요ㅎㅎ
세안 후 토너를 따로 바르는 것보다 패드로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게 편해서 사용해봤어요.
패드가 촉촉하게 적셔져 있어서 피부에 올려두면 수분감도 느껴지고, 닦아낸 후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아침에 간단하게 피부결을 정리하고 메이크업하기에도 괜찮아서 바쁜 날 특히 손이 갑니다.
한 장씩 꺼내 쓰기 편해서 스킨케어를 귀찮아하는 날에도 꾸준히 사용하기 좋았어요.
이거 제 스킨 정착템이에요 복합성피부에 적당한 수분유분이 충전되어서 사계절 내내 대용량으로 잘 쓰고 있어요 노니앰플도 잘 맞아서 구매했던 건데 저는 스킨이 더 잘맞는 것 같아요 겨울에 특히나 더 잘 쓸 것 같아요 저는 두번정도 레이어링 해서 쓰는 편이고 잘 흡수시킨 뒤에 다른 기초템 발라주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