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굿빛 컬러의 톤업베이스 같은 스타일의 선크림으로 바르면 보송보송 해지는 타입이어서 피부가 건조하면 매트하다고 느껴질만한 자외선차단제 입니다 피부톤은 뽀얗게 화사하게 해주지만 여드름이나 많이 어두운 잡티는 커버를 못하며 모공관리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바르면 다 티가나요 향도 나쁘지 않았고 화사하게 보이는 점 때문에 화장하기 귀찮을때 바르기엔 좋은 선크림이었어요
무스 거품 타입이라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고, 쫀쫀한 거품이 마음에 들어요. 향이 거의 없는 듯해서 거부감 없고 세정력이 좋은 편이에요.
요즘 나오는 버블 타입의 클렌징폼과 달리 부탄이 있는 무스 타입의 용기라서 좋을 거 같지는 않아요. 세정력이 좋은 편이라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해져요. 성분도 그다지 별로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으려구요.
추억 미화돼서 나름 괜찮았던 것처럼 세탁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비 이걸로 처음 입문했는데 거의 초딩때였을 듯. 나름 톤 보정 되고 잘 썼던 것 같은데 지금 기준으로 판단하면 스레기였겠죠?! 케이스가 플라스틱이라 마지막 남은 양까지 쓸 수가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추억 안녕!!!
학생때 많이 썻던 기억이 있어요.
용량이 가격과 비교해보면 경제적인 것 같아요.
사용할때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고 적당한 수분과 유분이 있었어요. 한번 펌프질라면 적당한 양이 나왔어요.
화장품의 향이 진하지 않아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도 자연스럽게 부담감 가지지 않을 수 있어요.
저는 학생때 만족하면 사용했어요!!
지금 와서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단종이라고 하니까 매우 아쉽네요
약간 백탁이 있어서 바를 때 기름지다는 느낌이랑
뚝뚝 끊겨발린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나나스비 제품들이 하나같이 향이 좋았던 걸로 기억이 남네요ㅋㅋㅋ
암튼 이렇게 저의 추억템이 정말 추억속으로 사라지는군요ㅜㅜ
지금은 사용하지 않지만
아마 제 기억속에 제 돈 주고 산 첫 토너가 이게 아니었나 싶어요🤔🤔
학생때 잘 사용한 제품이고 살짝 콧물제형이었던 것 같기도 하구요 향도 좋았어요
근데 나중에 성분이 별로 좋지 않다는 말을 들어서
그 뒤로 사용하지 않았던 제품이지만
그래도 저한테는 굉장히 기억에 남는 추억템이네요
와ㅋㅋㅋㅋ오랜만에 생각난 추억템이네요ㅋㅋㅋ
중딩때 사용했던건데 본품은 아니고 항상 스킨로션 사면 화장품가게 이모가 이 샘플을 많이 주셨어요
비비크림이 되게 가벼운 제형이라서 바르고나면 보송보송한 느낌이에요
저는 이 비비 외에 다른 베이스 제품에서 이런 느낌이 든 적 없었는데 틴트로 말하면 페리페라 에어리벨벳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속이 버석한 건 아닌데 겉이 보송하고 되게 가벼운 느낌이었어요
사실 보정이나 커버같은 건 잘 안되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그래도 잘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중학생때 발랐던ㅋㅋㅋㅋㅋ
어머니께서 화장을 하고싶으면 좀 순한거(?)써라 해서 사주심
아마 나나스비가 청소년을 겨냥한 제품을 만드니까 비비도 좀 순할거라 생각하신듯
진짜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는 잿빛 비비크림,,
그 화장품 살 돈 없어서 있는거 꾸역꾸역 아껴쓰던 중딩때도 이건 정말 손이 안갔었움,,
발라도 이게 뭔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