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할때 해보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제 머리카락이 워낙 자기주장이 강한 친구들이라 그나마 트레제메여서 이 정도는 고정된건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앞머리를 깔끔하게 넘기려면 스프레이보다는 왁스가 답인가봐여ㅎㅎ
그래도 뒷머리나 옆머리 고정은 잘됐어요😊 보통의 머리카락이시라면 효과 좋을 것 같아요!
*2b~2c 사이의 가는 곱슬 모발임
#cgm일지
[장점]
그 전까지는 달리프 컬 크림을 써오다 아이허브에서 살 거 사면서 같이 사본건데 왠열 넘 좋네요ㅋㅋ
그 전 컬크림은 가닥이 여러개로 땡글땡글한 컬이 나왔다면 이건 적은 가닥 수의 너비가 크고 물결같은 컬이 나옵니다. S자를 양 옆으로 길게 늘인듯한 그런 컬로요! 쓰고 스스로도 신기했음 이런 컬이 나오고 유지된다는게...
아직 풀고 다닐만한 기장이 아닌지라 번헤어로 다니는데 이 컬크림 쓰고 번헤어 하면 넘긴 머리의 결이나 잔머리의 컬이 너울같아서 훨씬 맘에 들어요! 바르고 손에 잔여물 씻을때 미온수로도 쉽게 씻겨나갑니다.
[단점]
누르면 주둥이(?)에서 쭈욱쭈욱 나오는 용기인데 위에 뚜껑이 없고 택배 받았을때 테이프로 막아져 있어서 되게 난감했음ㅋㅋㅋㅋ 향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어릴적 문구세트에서 이런 향이 났었음. 근데 바르고 내내 난다거나 하진 않아요.
두피에 유분기 있는게 싫어서 컨디셔너나 린스, 트리트먼트는 잘 사용하지 않고 에센스로 대체하는 편이었는데 어느순간 에센스로도 안되는 것 같아서 한번 써봤더니 딱 미용실에서 케어해 줄때의 향과 모발이 매끄러워짐과 동시에 튕겨나갈 듯 건강한 느낌이에요. 모발두께가 가는 편이고 힘도 없는데 고데기를 매일 하는데 트레제메 모이스처 리치 컨디셔너를 사용한 뒤 고데기를 하면 모발이 탱글탱글 해져서 고데기를 조금 오래 들고 있어야 모양이 날 정도로 매끄러움과 탄력은 좋은 편 입니다. 왠만한 컨디셔너나 린스는 부드럽게만 해주고 탄력까지는 없는데 신기해요
그냥 딱 평범하고 무난한 린스 같은 느낌인데 이게 살롱실크 린스라 그런지는 몰라도 머릿결이 더 축 처지는 느낌이 있음.
모이스처 리치 린스하고 비교하면 모이스처 린스가 훨 나음. 둘이 비교하자면 둘 다 그냥 괜찮은 수준으로 부드럽개 되는데 유독 이 살롱 실크 라인이 머리카락에 뭔가가 코팅된 느낌이 들면서 머릿결을 축 처지게 만들음
중건성에게 찰떡일 제품이다. 난 물론 두피가 지성이지만 이 제품을 사용했는데, 확실히 딥 클렌징 샴푸보다는 기름진 느낌이 들지만 영양감만은 더 낫다. 건성에게는 정말 잘 맞을 것 같다고 생각되는 샴푸이다.
의외로 살롱 실크 샴푸보다는 덜 기름진 제품임. 그리고 두피에 아픈 뾰루지도 덜 생김.
다른 트레제메 샴푸보다 획실히 기름진 느낌이 강하다. 생 직모고 숱이 적은 편이라면 이 제품은 비추이다. 안 그래도 숱이 없는 머리를 더 처지고 착 붙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다. 그리고 두피가 훨씬 빠르게 기름지게 되는 단점이 있다. ㅠㅠㅠ
굳이 이 제품을 쓴다면 린스나 헤어오일은 그렇게 필수 사항이 아니다. 그냥 이 제품 자체가 머릿결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건성이나 머릿결이 유난히 부스스스 한 사람들에세 이 제품을 권하고 싶다.
긴 머리를 좀 더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꾸고 싶다면 이 린스가 좋다. 다만 양이 진짜 장난 아니라서 저 한 통가지고 온가족이 다 사용할 수 있고 또 엄청 오래쓰게 된다. 중간에 질려서 다른 새 린스를 뜯는 참사도 벌어지니 주의.
근본적으로 손상된 머릿결을 개선한다는 느낌보다는 코팅해서 부드럽게만 만든다는 느낌이 강했고 개인적으로 린스에서 벗어나 헤어 오일을 쓰는 것이 내 방식이 되어버려서 아무래도 돌아가지 않을 제품이지만 한 때 이 제품을 같은 라인의 트레제메 샴푸와 굉장히 자주 사용했던 생각이 난다.
강한 햇빛에 빗자루처럼 뻣뻣해지고 갈라진 모발에 쓰기 좋았다. 외국에서 살 때는 이 트레제메 샴푸가 종류가 많아서 골라쓰는 맛으로 구입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근데 이제 한 통의 양이 많아서 한통 다 쓸때까지의 시간이 은근 오래걸림 ㅋㅋㅋㅋㅋㅋㅋ
모발이 강한 햇빛에 손상이 가고 뻣뻣해져서 사용하기 시작한 제품인데 다 쓸 때는 모발이 약간 부드러워진 것도 같았다. 다만 그게 오일을 충분히 챙겨발라서인지, 아니면 모자를 쓰기 시작해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간에 좋은 효과가 나와서 좋았음.
샴푸는 그냥저냥 중타 정도의 느낌이었고 또 재구매 할 의향은 딱히 없었던 제품이었던 것 같다.
외국살때 양 대비 가격이 좋아서 사용한 제품임. 참고로 이 회사 샴푸는 싹 다 사용해봄. 펌프가 달려있는줄 몰랐는데 나 때는 펌프노즐은 안 딸려 았었고 그냥 똑딱이 뚜껑이 있었음. 누르면 한 쪽이 열리는 그런 뚜껑.
딥클렌징 샴푸가 트레제메 샴푸 중에서 가장 모발이 뻣뻣하게 되는 감이 았긴 한데 그래도 두피를 제일 뽀득뽀득해주게 하므로 여름이나 자성두피에 알맞다. 물론 사용하고 나서 모발이 너무 뻣뻣해지는 그 느낌이 싫다 하면 린스를 아무거나 머리 끝부분에만 소량 발라주면 좋음.
한국에서는 직구까지 할 샴푸는 절대 아니고 만약 산다해도 가격이 거의 2배임. 희한하게 한국만 들어오면 엄청 비싸지던데 난 그게 너무 싫음. 굳이 이 제품을 재구매할 정도로 애정이 있는 제품은 아니므로 패스
헹궈낸 후의 모발 매끈함은 써본 제품들 중에서는 최상위급입니다. 그에 비해 두피가 답답하거나 가려움이 바로 느껴지지도 않고요. 제형은 겉보기엔 점도가 있어 보이지만 만지면 쉽게 무너지고 모발에 얇게 코팅되는 느낌입니다. 다만, 플로럴 계열의 향이 꽤 강한데, 저는 좀 약해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헹궈낸 후에는 그렇게 강하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11번가 아마존에서 직구를 하였습니다
542ml정도의 크기로 펌핑이아닌 용기로왔습니다
제형의 좀 되직하고 지금5일정도 사용하였습니다
워낙 손상모라서 걱정되서 구매한건대 조금더 사용하여야 효과를 볼것같습니다
향은 정말 맘에드는 군요
샴푸후 약간 묵직합니다,케라틴이 채워진걸까요
트리트먼트도 같이 사용하시면 좋대서 열심히 관리중입니다
눈에띄는 효과는 없으나 드라이기 사용전에 뿌리고 말이면 더 빨리 마르는 느낌이라 자주 사용함. 다른 사람들은 향이 좋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취향이 아니라 아쉬웠음. 강하고 프루티한 향인데 흠... ㅠㅠ 아 그리고 고데기 하기전에는 뿌린 후 완전히 말린 상태에서 고데기해야 수분폭발로인한 손상을 방지할 수 있으니 주의!!
가성비 괜찮음, 일단 향이 너무!!!!!!!!!좋고, 세럼이라 많이 묽은편인데, 데일리로 쓰기 가볍고 좋음,
양도 생각보다 넉넉하고, 그런데 평소엔 로레알 세럼쓰는데 확실히 영양이나 촉촉으로는 조금 너무 가벼운 면이 있긴함ㅜㅜ한통다썼는데 머릿결 개선보다는 유지??정도로 쓸수있는 제품,, 머리 차분하게 해주는 효과는 좋음!!!! 단독으로는 그렇고 세럼 여러개 쓰는 사람들한테 좋을 제품👌👌
짐승용량이라 가격면에서 조앗어요 그리고 저는 워낙 극손상모라 얇은 머리에 엄청 손상이 잘 가는데 이 제품 사용만으로는 모든 제품이 아쉬움이 많앗어요ㅠㅠ 워낙 부시시 머리라 앰플도 두번은 발라줘야 할정도?? 일단 부들부들하구 은은한 향이 나서 좋앗어요 아무리 좋다는 제품 사용해봐도 이 제품도 그만큼 하니깐 무난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