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뿌렸을 때는 은은한 시트러스 향이 산뜻하게 퍼지면서 기분 좋은 첫인상을 줬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플로럴과 포근한 머스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향이 너무 진하거나 달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편이라 손이 자주 갔어요.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편안한 이미지라 출근이나 학교, 가벼운 외출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지속력은 아주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잔향이 남아 자연스러운 매력이 있었어요. 화려한 향보다는 깨끗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향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뿌렸을 때는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이 가장 먼저 느껴졌어요. 물기를 머금은 듯한 프레시한 향에 은은한 플로럴이 더해져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분위기라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향이라고 생각해요.
시간이 지나면서 향이 부드럽게 퍼지는데, 비누를 막 사용한 듯한 포근함과 은은한 꽃향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데일리 향수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너무 달거나 진하지 않아서 사무실이나 학교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지속력은 아주 긴 편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남는 잔향이 깔끔해서 오히려 자주 손이 가는 향이었습니다. 깨끗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향을 좋아한다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킨푸드 판토테닉 워터 파슬리 마스크는 수분감이 풍부해서 사용 후 피부가 촉촉하게 채워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시트가 피부에 밀착력 있게 붙어서 에센스가 들뜨지 않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흡수도 빠른 편이라 사용 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열감이 있을 때 사용하면 산뜻하고 진정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데일리 수분·진정 케어용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마스크팩이라고 느꼈어요.
평소에도 너무 좋아하는 브랜드인 그랑핸드.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은데 패키지도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자주 애용합니다 핸드워시는 거품이 잘 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편할 정도는 아닙니다 마린 오키드 향은 살짝 시원한 향이라고 해야할까요 크게 호불호 갈리는 향은 아니에요 핸드워시 쓰고 난 이후에도 촉촉하고 보습력도 괜찮은 편입니다
원래 사쉐를 구매해서 사용해본 향이에요.
이름과 어울리는 청량하면서 시원한 향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사쉐 향이 더 마음에 들었어요.
뭔가 퍼퓸이 묘하게 더 진하고 남자향수 느낌 같다고 해야할까요..?
같은 줄 알았는데 묘하게 다른 느낌이라.. 제 체향과 어울리지 않는 건가 싶긴 하지만 다음엔 퍼퓸보다 사쉐를 구매할 것 같아요.
수지 살몬
- 이거 너무 포근한 어른 여자 냄새..... 마치 배우 유인나한테서 요런 냄새가 날 것 같아요. 미쳤음!!!! 🌸🌸
여름 제외하고 3계절 내내 뿌릴 수 있을 것 같은 향입니다. 적당히 포근하고 꽃 내음이라 이거 뿌린 날에는 계속 손목 향을 맡게 되는 그런 부작용이 있습니다.
암튼 수지 살몬 최고야. 쟁여둬야겠다고 생각한 향수는 이게 처음이에요. 지속력은 오래 가지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입니다 ✨️👀🥺 최고야 진짜
시향해보고 반해서 데일리로 사용하려고 구매했어요!
크게 호불호 없을 향이라고 느껴졌고 계절과 상관없이 사용하기도 좋아요~
멀티 퍼퓸이라 여기저기 사용할수있어 좋았고 지속력이 엄청난 편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향이 지속되어서 전 오히려 좋았어요!! (독한고 진한 향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거의 다 사용해서 조만간 재구매할 예정입니다ㅎㅎ
💛제품명 : 그랑핸드 - 마린오키드 핸드워시
💛피부타입 : 건성 및 민감성 피부
💛재구매의사 ⭐️⭐️⭐️⭐️⭐️
💛선물받아 사용중인 제품인데, 집에 오는 사람마다 무슨제품이나고 물어보던 핸드워시 !
베이비파우더쪽 보다는 자연스러운 향으로 머리가 아픈 향이 아니라 자주 사용하고 있는 제품
가격도 비싼편이 아니라 재구매 의향 있음 !
수지살몬 향수 쓰다가 좋아서 이것도 구매해봤어요. 처음에 가운데 띠가 천 재질로 둘러져 있었는데 오래쓰다보니 뜯어졌네요ㅠ 꾸덕한 제형이에요. 양도 많음 근데 꾸덕한거에 비해 보습이 오래가진 않았어요.. 바르기도 약간 뻑뻑해서 힘들었어요. 그리고 오래쓰다보니 입구부분도 터져서 짜면 옆으로 새네요
향이 정말 고급스럽고 은은하게 오래가요. 수지 살몬이라는 이름처럼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향이라 손 씻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고 세정력도 괜찮은데, 사용 후에 손이 많이 건조해지지 않아서 만족스러워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욕실이나 주방 인테리어용으로 두기에도 예쁘고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향 때문에 충분히 재구매 의사 있어요.
지속력과 확산력은 좋지 않아요 하지만 향수 특유의 나 향수뿌렸어요 느낌이 별로 없는 복숭아 사과 샴푸 로션 살냄새 그 어디쯤의 향이에요 잔향은 포근한 느낌도 있구요 랑방의 에끌라 드 아르페쥬랑 아주 비슷한데 수지살몬이 더 자연스러운 살냄새에 가까운 향이에요 핸드워시도 같은 향으로 사용중인데 퍼퓸이 더 상큼하고 좋네요 홈페이지 향 설명글과는 조금 느낌이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ㅌㅇㅌ에서 이 향이 ㅈㅁㄹ ㅆㅅㅌ랑 비슷하다 해서 샀는데 그건 절대 아닌것같아요.... 그리고 지속력이나 발향이 좋진않아요. 아침에 뿌리고 출근하면 거의 다 날아가서 뿌린부분 냄새를 맡아야 느껴지는 정도? 제가 다른 향을 기대하고 써서 좀 실망이였지만 그래도 증성적이고 은은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 쓰기는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