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밝은 색 쓰고 있는데용 평소 21~19호 사이 어딘가 정도 되는 피부고 옐로우베이스 선호하는데 저한테는 아주 약간 밝은 느낌이었어요! 조금씩 섞어 쓰면 별로 거슬리지는 않을 정도?
기존에 쓰던 파데에 한두방울 섞으면 커버력이 진짜 엄청나게 올라가요ㅋㅋㅋ그리고 완전 도자기피부처럼 매끈하게 발려서 좋긴 좋은데.. 대신에 많이 건조하고 피부에 싹 밀착되지가 않아서 시간이 지나면 좀 뜨고 갈라지는 일이 종종 있어요ㅠㅠ기초를 정말 신경써서 촉촉 쫀쫀하게 해줘야지 그나마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프라이머나 크림 종류 제품에 섞어서 쓰는건 어떻게 해도 도저히 못쓰겠어요ㅋㅋㅋㅋ일단 섞을 때부터 뭔가 완벽하게 잘 섞이지 않아요ㅋㅋ얼굴에 발라봐도 딱 둘이 잘 섞이질 않았구나 싶고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 이게 그냥 피그먼트라서 그런가... 파데용으로 만들어진게 아닌 다른 베이스제품이랑은 잘 혼합되질 않는 것 같았어요ㅠㅠ
어떤 리뷰에는 오일리한 제품이랑 잘 맞는 것 같다고 하던데 페이스오일에는 섞어봤자 너무 그냥 오일이라서 못쓰겠고요ㅋㅋ그렇다고 굳이 이거랑 같이 쓰겠다고 오일리한 베이스를 사기도 뭐하고ㅋㅋㅋ
프로모션 영상 보면 다 커버에프엑스 프라이머랑 섞어쓰던데 그거랑만 궁합이 잘 맞는건지 아무튼 은근히 사용하기가 어렵더라구여ㅠㅡㅠ
어디든지 섞어 쓸 수 있는 만능을 기대한다면 실망하실듯..
그래도 기존에 갖고있는 파데에 섞어 쓰면 소량으로 매끈하게 커버는 잘 되어서 저는 그냥 그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당ㅋㅋ
외국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제품이라 사서 써봤음. 색상은 n10 으로 평소 나는 백화점 파데는 가장 밝은 옐로우 베이스를 사면 잘 맞는 피부임. 이 제품은 파데나 크림에 섞어 바르는 커버 피그먼트? 제품임. 개인적으로 크림에 섞어 바르는 건 별로였음. 틴모같은 느낌을 원했지만 얼굴에 싹 스미지 않고 무엇보다 무너짐이 더러웠음. 내가 선호하는 방법은 얘 자체를 한방울 손등에 떨어뜨려서 손으로 아주 소량 얇게 눈밑이나 입주변 평소에 컨실러 쓰는 부분에 토돗토돗 해주는 거임 아주 소량 얇게가 포인트 그럼 한방울도 다 못쓰고 한방울의 삼분의 일 정도 씀ㅋㅋㅋㅋ 이거 단독으로 쓰면 얼굴에도 잘 스미고 내 얼굴 유분과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무너짐도 더럽지 않음.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