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린센츠스너글 블루 스파클 스프레이 미스트
처음 향은 그냥 흔한 세제나 섬유유연제 향인데
옷이나 이불에 뿌려두고 시간이 지나면 정말 포근하고 부드러운 아기냄새가 난다
베이비파우더의 애기냄새가 아니라 우유나 아기침냄새같은 정말 아기의 세탁물에서 날것같은 냄새
스너글 섬유유연제의 향을 맡아보지 못해서 비슷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긴좋다
근데 성분이 좋은편은 아닌건지 살에 뿌리면 두드러기가 올라와서 재구매는 안할거같다
이 리뷰는 2022.03.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