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디얼 포 맨시카 올인원 플루이드
말그대로 최악
개인적으로 너무 짜증나서 비추합니다
일단 향부터 별로인데 무슨 비닐봉지? 플라스틱 냄새가 강하게 풍겨서 머리아픔 있어요. 근대 제일 큰 문제가 제형이에요. 반투명한 찐득한? 젤크림 제형인데 양조절을 진짜 까다롭게 해야지 안그러면 너무 찐득거리고 불쾌해요. 물풀보다 조금 덜 찐득한 느낌이에요 즉 많이 찐득한 느낌이라는것. 양조절을 살짝만 미스했으면 손도 찐득거리고 얼굴, 목도 찐득거려요. 근대또 흡수시간이 너무 느려서 찐득한 얼굴로 계속 기다려야되는게 상당히 불편해요. 샤워 후 이 제품을 사용하면 타월, 옷에 붙은 먼지가 어느새 얼굴, 손에 다 붙어있음;; 흡수 후 얼굴이 보송해지는데 진짜... 느린 흡수시간이랑 끈적이면서 흡수되는 제형이 진짜 최악이에요 몇번 쓰고 버리고 싶었는데 아까워서 다 쓰게 됨 살다살다 이런 제형은 처음임
이 리뷰는 2026.06.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