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 진짜 가늘고 촘촘하고 완전 오밀조밀한 거품나고 부드러워요 ㅎㅎㅎ 그때 이거랑 코링코 화이트크림이랑 같이 샀었는데 고딩때라 이거 사고 완전히 텅장되버림 ㅠㅠ ㅎㅎㅎㅎ 클렌징 잘되고 진짜 좋기는 했어요 메이크업 브러쉬나 이런걸로 거품내서 클렌징 하는거랑은 차원이 달라요~ 촘촘하고 부드러운건 차원이 달라요 근데 이걸로 클렌징 할라면 클렌징폼을 쫌 많이 써야해요! 만약 나는 클렌징폼으로만 세안을 끝내고 싶다 나는 화장 안진하다 이러시면 이런거 이용하시면 좋을듯 ㅎㅎ 세수하고 나서는 쭉 자서 걸어두면 됩니당
트러블 많을때 나는 약간 이런 소품이나 디바이스에 관심이 많았던듯하다
이때쯤 모공브러쉬 엄청샀었는데 그 중 이것도 포함임
친구의 추천으로 몇년 전 샀었는데 삼만원으로 올라와 있어서 깜짝놀랬음 ㅇ.ㅇ
그것보다는 저렴했던것 같은데..
브러쉬는 정말 부드럽다 그런데 자극이 아예 없지는 않았고 부드러운만큼 세안이 잘되는느낌도 아니었다
모가 빽빽하게 있어서 그만큼 잘 건조시켜줘야했음
모공브러쉬와 조금만 브러쉬가 하나더 왔었는데 그건 코굴곡에 쓰기 좋았으나 그것도 자극이 있는편이었음
재구매는 안할듯....
그냥 뭐 이냥저냥 괜찮은데 코링코가 365일 세일을 해서 그런가)))))) 저는 4년전에 9900원에 샀는데 글로우픽에 3만원이라 써져있는거 보고 약간 충격받았습니당.. 세안브러시 자체는 모도 되게 많고 부드럽고 일단 디자인도 깜찍하긴하지만 다시 사게된다면 다이소 5천원 세안브러시를 사겠습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