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스킨맥주효모샴푸
언제부터인가 풍성한 모발을 보면서 그렇게 부러워지기 시작하게되고 머리를 만질때 스트레스가 쌓이기 시작하면서 탈모관리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되더라구요.
일단 예전에 비해서 현격하게 가늘어진 모발과 살짝만 비틀어도 두피가 보이는 상태이기 때문에 탈모증상을 시작하고 있는 상태인데, 특히나 정수리부분은 누가 봐도 휑하다 싶을정도로 두피가 훤히 드러나있네요. 여기에다가 두피의 민감함이 심하고 샴푸를 하고 반나절만 지나도 기름기가 좔좔 넘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종합선물세트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상태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탈모 증상 완화 샴푸를 선택할때는 나름대로의 기준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나만의 탈모증상완화샴푸의 조건
1. 두피에 자극이 없어야 한다.
2. 상쾌한 느낌으로 샴푸후 깔끔한 느낌이 있어야한다.
3. 과하지 않으면서 은은한 향으로 리프레쉬해야한다.
4. 드라이시에 모발이 가라앉지 않고 풍성함을 만들어줘야한다.
5. 무엇보다도 모발탈락의 수를 줄여주어 탈모증상완화에 도움을 주어야한다.
정말 샴푸 하나 선택하는데 너무 기준이 까다롭다 싶은 생각도 들지만 정말 증상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공감을 가질것 같아요. 이런 면에서 오늘 만난 미친스킨의 맥주효모샴푸는 이러한 조건을 제대로 만족시켜주고 있어서 정말 주변분들에게도 적극 추천을 하고 있어요.
일단 독일산 맥주효모가 무려 580,000ppm 고함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 증세완화에 큰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실제로 맥주효모가 탈모에 좋다는 소리가 있는데 고함량으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꾸준한 사용으로 모발을 케어할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여기에 비오틴과 단백질, 미네라과 비타민B군등 두피와 모발에 좋은 성분들이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한 세정형 샴푸와는 차원이 다른 효과를 느낄수 있어요.
모발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역활까지 만들어주기 때문에 종합적인 탈모증상완화에 도움이 될것 같더라구요.
더불어서 살리실릭에씨드나 멘톨같은 성분을 통해서 자극받은 두피를 진정시켜주고 각질을 케어해주기 때문에 제 두피상태에도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는 샴푸예요.
EWG 1등급의 자연유래 계면활성제이기 때문에 자극없이 순하게 세정을 해주어서 샴푸라 정말 깔끔하고 편하더라구요.
pH 5.5의 약산성이라서 두피 본연의 밸런스를 지켜주는 샴푸이기 때문에 두피자극이 걱정되는 분들에게도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샴푸랍니다.
탈락모발수가 감소하고 두피 각질이 줄어드는 임상실험에서 나타나듯이 샴푸를 할때마다 신경쓰이는 탈락모발수가 줄ㄹ어드는 것이 배수구에서 직접적으로 느껴지고 샴푸후에 두피의 상태가 기름지거나 푸석하지 않고 보송보송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서 샴푸가 정말 즐겁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까 반나절만 지나도 기름지던 두피와 모발이 하루종일 보송보송 상쾌하게 유지가 되니까 아침 저녁 두번의 샴푸만으로도 두피와 모발의 컨디션이 보송보송하기 유지되는걸 직접적으로 경험할수 있었네요.
디자인적으로 맥주병모양의 귀여운데다 따로 펌프가 제공되기 때문에 사용자에 따라서 선택도 가능한것은 정말 세심하게 신경쓴 부분이 엿보이는데, 반투명한 젤 타입의 제형이라서 살짝 흐름이 느껴지더라구요. 적당한 밀도감으로 샴푸할때 닿는 느낌이 좋고 쫀득한 제형이라서 적은 양으로도 풍성한 거품으로 샴푸가 가능해요. 은은한 꽃향기와 꿀향이 함께 하기 때문에 정말 "달콤한" 샴푸가 너무 좋더라구요.
적은 양으로도 거품이 풍성하고 두피에 자극은 없으면서도 깔끔한 세정을 느껴주게 하기 때문에 정말 시원한 샴푸가 가능한데, 따로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부드러움을 주는 것도 이 제품의 큰 특징이더라구요. 샴푸하고 나서 대충대충 드라이를 해도 숨쉬듯 풍성한 스타일링이 만들어지는 마법은 직접 느껴보셔야 진가를 알수 있을것 같아서 정말 좋더라구요. 부드럽고 풍성한 드라이로 하루종일 보송함을 느낄수 있는데 탈모완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들까지 고함량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샴푸선택에 까다로운 저에게도 만점을 받은 샴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