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긴장성두통이 심하게 있어 두통있을때 사용하려고 항상 쟁여두는 아이템인데, n년차 사용자로써 이거없으면 거의 매일 잠들기가 힘들만큼 의존성이 심해졌습니다.
처음엔 두통용이었지만 아닌날도 자기전 이마에 한두방울씩 바르고 자니 잠이 비교적 편하게 들어 이젠 매일매일 바르고 자거든요 ㅠㅠ 다른분들은 마사지용으로 사용하신다던데 피부에 사용하니 할때마다 트러블이 심하게 나서 저는 절대 얼굴이외 피부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사실 얼굴이 제일 위험한 부위이긴 하지만 의외로 바디쪽보다 백화유를 바르고나서 트러블이 오히려 덜하더라구요.
백화유때문에 가끔 얼굴에 트러블한두개씩 나는건 제숙명이라고 생각하고 살면서 앞으로도 쭈욱 사용할 계획!!
여행가서 자꾸 모기엔 물리는데 모기약은 없고 기피제는 많은데 물린뒤 바르는 약은 못찾겠더라구요
호랑이연고는 큰효과없어서 백화유를 발라보니 마찬가지로 큰 효과는 모르겠지만 향이 호랑이 연고보다는 좀 나아서 그리고 화한 느낌이 조금 시원하긴해서 썼네요
근육통에도 쓰기 괜찮았어요
필라테스 가면 쌤이 금요일마다 손끝에 정체모를 오일을 두방울씩 덜어주셨어요. 그리고는 쌤을 따라 자신의 어깨와 목을 마사지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목이 너무너무너무 시원한 겁니다!! 그래서 용기내어 물어봤고,, 그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 목이 뻐근하다, 어깨가 뭉친 것 같다. 하면 그냥 이거를 두세방울 묻혀서 5분정도 마사지 해주세요. 피로가 싹 풀려요.
요거는 ,, 광저우 외노자로 살 때 걍 집에 있길래 써 본 … ㅋㅋㅋ
그런 아이템인데 ..
현지에서 오래 거주하신 분들은 모기 물리거나 광주충 물렸을 때 이게 짱이라구 …
그렇게 칭찬을 … ㅎㅋㅋㅋ
아무래도 모기도 한국보다 강력하고 무엇보다 광저우충 ;;; 진짜 극혐 ㅜㅜㅜㅜ
안긁어도 백프로 착색되거나 흉짐 …
글고 개가려움 진짜 죽음 ..
그 때 이거 살짝 발라주면 가려움증 캄다운됨 …
바디오일로 구분돼 있는데 난 .. 모기약으로 썼다 이거야
딸들의 홍콩여행중에 선물을 받았어요
향은 파스 냄새가 화할 정도로 났어요
근육통의 부분에 살짝 문질러 주면 기름 바르는
느낌이 들었어요
미끌거리지만 잠시후엔 화한 느낌이 들어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머리가 팅할때도 관자놀이 살짝 문질러 주면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개운한 느낌도 들어요
어디든 뭉치고 아플때면 발라주면 통증이 풀리는 듯 해요
어른들도 많이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다만 용기가 유리병에 손이나 다른 걸 이용해서 바르는게 아니고 스틱으로 되었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이제품의 성능은 맘에 들었어요^^
예전에 싱가폴에 가서 호랑이 연고 오일 구입해서 잘 사용한적 있는데 이 제품도비슷하더군요
결리고 뻐근한 곳 두통이나 피곤할때 관자놀이에 심지어 여름에는 모기 물린 곳에 발라주면 시원하고 진정이 됩니다 대단한 성분은 아닐테지만 가격도 저렴하니 다용도로 쓸수 있어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선물용으로는 모르겠지만 파스 냄새가 너무 강력해서 좀 무서울 정도입니다. 안약같이 생겨서 눈에 넣을 수 있다는데 진짜 무서워요. 마사지 할때 효과는 좋았는데 진짜 강렬한 파스 향때문에.... 자주 사용을 못하겠더라구요. 제품이 좋아도 손이 너무 안가서 <별로> 주고 갑니다. 차라리 호랑이 연고 시리즈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왜 유명한지 알겠음...
파스를 달고 사는데 파스는 오래붙이고 있으면 피부가 벌겋게 올라오고
따끔거리잖아요
근데 또 안쓸수는 없고...
속는셈치고 한번 사자 하고 사서 늘 아프던 손목에 바르고
며칠간 뻐근했던 뒷목, 종아리에 살짝 발라서 주물주물 하고 자는데
엄청 화~한 느낌이 빡 들면서 시원해짐
파스보다도 더 강한 느낌인데 피부자극은 없음ㅠㅠ 개조음
불면증인데 평소보다 잠도 좀 잤고(향때문인가?)
다음날 뒷목이 개운...
제가 손목은 뼈가 선천적으로 비뚤어진?
그렇다고 못쓰거나 불편한건 아닌데 남들보다 약해서
병뚜껑 세게 닫힌건 한번만 따려고 돌리면 손목에서
뚝뚝 소리나면서 아프거든요
그러다보니 손목의 통증 잡아주는건 일시적이었어요
그래도 근육 피로 풀어주는데에는 최고인듯
유칼립투스 오일이랑 멘톨의 영향이 큰거 같은데
향은 파스와 유칼립투스 그 경계 어딘가에요 ㅋㅋㅋㅋㅋ
제가 아로마마사지 받을때에도 항상 오일은 유칼립투스로만 하는데
이렇게 향이 강하게 오니까 기분전환도 되고
회사 사람들한테 영업하는중임^^...
사이즈도 한종류만 있는게 아니라 작은건 파우치에 넣고 다닐 예정임!
이거슨 만병통치약.
태국의 야돔보다는 은은하나, 확실한 멘톨향과 솔솔 올라오는 시원/따뜻함에, 파스향 극혐하는 사람아니면, 누가 사주면 무조건 애정템이다.
마사지 오일로도, 낮에 관자놀이에 살짝 찍어놓기만 해도, 심지어 열고 냄새한번 맡는걸로도 거부감 없이 잠쫓기, 일시적인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음
배송직후에는 20밀리가 그렇게 적었다는것에 놀라지만, 토너나 로션처럼 펑펑 쓰는 용도가 아니니 투자대비 삶의 질 업업 무조건 추천.
상식적일순 있지만 눈 가까이는....ㅠㅠ
생각보다 시원하네요.
미끄덩거리지 않구 끈적임도 없구요.
처음엔 향만 민트향? 파스향? 처럼 나고 시원 상쾌한 느낌은 없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른 부위에 파스를 물로 한바가지 퍼서 등목한거 마냥 시원해지더라구요.
이느낌이 화끈거린다는 분은 다른 제품 쓰시구요.
(집에 이런 제품들이 많아서 익숙하거든요)
저는 액체형이여서 손 씻는 부분 빼곤 이게 더 편했어요~~
홍콩에서 사이즈 별로 사와서 사용중이에요~ 운동을 많이 해서 근육통이 자주 생기는 편이라 그럴때마다 아픈부위에 얇게 펴바릅니다. 바르고 조금 지나면 화한 기분이 들면서 시원해져요~ 향은 완전 물파스 박하향이라서 누구든 이거 바르고 나면 파스 붙였냐고 합니다. 호랑이 크림도 같이 사용했는데 크림보다 이게 더 얇게 펴 바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병도 작아서 휴대하고 다니면서 바르기 좋습니다~ 해외여행가면 하나쯤은 사오는 걸 추천!
영업당해 샀는데 파스를 물로만든 딱 그느낌이에요!
얼굴 근처는 바르면 죽을거 같으니 조심 ㅎ
향은 물파스 향인데 호불호가 굉장히 갈립니다
저는 익숙해져서 상관없는데 물파스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머리아프다고 하더라고요.. 향을 좀 더 라이트하게 나온 훗자이가 있더라고요 같이 한번 테스트 해보세요
시원하고 욱신거리는곳 화하게 풀어줘요
사실 반신반의하면서 써본건데 세일할때 쟁여두고 싶어라고요
롤타입으로 나오면 더 좋을거같아요 ㅜㅜ
그냥 뚜껑으로 나오는 제품이라 바르기 불편하긴해요
가격이 좀 있지만 세일하면 또 구매하러 가려고요 ㅎ
님들 외 이거 않사요....? 8ㅅ8... 한국 들어오니 패치돼서 16000원이네요 홍콩에서 살 때는 정말 저렴했는데 8ㅅ8,... 어쨌든 근육통에는 써보지 않았지만 전 모기 뮬릴 때 자쥬 씁니다 물파스도 아닌게 모기 물린 데를 완화시켜주다니 괜히 만병통치약이 아닌가봐요ㅠㅠㅠ 작은 병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기만 하면 되니까 아주 좋아요 홍콩 가시는 분들 꼬오오옥 사오세요
올리브영 갔다가 솔깃해서 샀는데
이거 대박이에요 !!!!
손가락 끝에 발라서
뻐근한 어깨근육, 목 뒤, 관자놀이를
지긋~이 누르면서 지압해주면
좀 있다가 싸-하게 시원해져요
직장에서 오후에 잘 쓰고 있어요
근데 냄새가 강해서 (강한 물파스향..)
사람 많은 데는 피하셔야 해요ㅠㅠ
그리고 예민한 피부는 따가울 수 있대요
전 다 좋은데 냄새 때문에 굿굿 드려요
+추가 : 훗자이239라고
젊은층을 겨냥해서
향을 완화한 것도 파는데요,
그래봤자 물파스향이므로 사실 거라면
기왕 더 시원한 오리지널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