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이 검은 퍼프는 구매 개수 제한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지인도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사용하는 퍼프 같다는 극찬을 하며 제게 추천해서 쓰게 된 것 같아요. 물 먹이면 통실통실해서 밀착력있고 예쁘게 잘 올라가요. 구매 기회가 있으시다면 한 번 쓰시는 걸 추천합니다.
로지로사에서 살구색 웨지퍼프 모양을 제일 많이 기념품으로 사 가는 거 같은데 찐은 이거임!!!!
물 먹이면 더툴랩 퍼프처럼 진짜 엄청나게 불어나는데
진짜 통통해서 얼굴에 자국도 절대 안 남고
피부 표현도 찹찹하니 예쁘게 됨! 밀착력도 좋음
그리고 퍼프가 많이 안 먹는 건지 몰라도
파운데이션 먹은 티가 안 나서 깔끔한 느낌이라 괜히 기분이 좋음,,!ㅋㅋㅋ
하지만 퍼프가 파데 머금고 있으면 피부가 찝찝거리면서
파데가 얼굴에서 뜯기니까
쓸 때마다 저녁에 클렌징 할 때 빨고 있기는 함
✅️퍼프 세척법
1차로 적시고 손 닦는 비누 치덕치덕 많이 발라서
2차로 물 틀어 놓고 물 먹여가며
안에서 바깥쪽으로 엄지로 짜내듯이 밀어내면
파데 국물이 쭉쭉 나옴
일본 여행에서 하나만 사 왔었는데
다음번 다녀올 때는 여러 봉지 사 오려고 함
물 먹이면 커지는 퍼프인데
일본가면 꼭 사 와야 되는 아이템 중 하나라 그래서 사봤지만..다이소 pu 삼각퍼프가 훨씬 나음😂
이건 표면이 약간 코팅된 거 같은 재질이어서
스펀지가 어느 정도 파운데이션을 먹으면서
얼굴에 양 조절을 해 줘야 피부 표현이 예쁘게 되는데
이거는 코팅이 되어있으니 퍼프가 많이 안 먹어서
파운데이션이 전부 얼굴 위에 올라가서 피부 화장이 좀 두껍게 됨
그리고 픽싱이 되었는데 계속 두드리면
코팅된 반질한 면에 얼굴에 픽싱된 파운데이션이 뜯기기도 함🥲
로지로사에서는 이거보다 까만색 물 먹여 쓰는 쿠션 퍼프같이 생긴 멀티 파운데이션 퍼프가 진짜임!!!
걔는 물 먹이면 더툴랩 퍼프 스타일로 엄청 불어나는데
얼굴에 올라가는 느낌도 아주 좋고
피부 표현도 스펀지가 어느 정도 먹어 줘서 딱 윤광돌고 예쁘게 마무리 됨
모가 너무 길고 억세서 포인트로 사용하기 어려워요
모가 부드러워야 펄 섀도우를 잘 픽업하고 뱉어줄텐데 그게 전혀 안되고요
둥근 모양이고 모 길이가 길어서 포인트 아이섀도우를 그리다 삐끗해요 포인트 아이섀도우로는 최대한 납작하고 모가 짧고 통통한 브러쉬가 그리기 편하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완전 실패작 같고.. 어떻게든 활용해보려 립 브러쉬로도 사용해봤는데 입술에서도 띡-해서 따갑고 잘 안그려졌어요
여러분들의 지갑을 위해서 절대 사지 마세요
스테디셀러로 유명한 로지로사의 스펀지라길래 한번 사봄. 새삼 느끼는데 일본은 스테디셀러가 잘 안바뀌는거같음. 뭐 그러니까 스테디긴하다만, 일단 요즘 나오는 스펀지들은 10년전과는 다르게 상향평준화가 잘 되어있기때문에 얘만한 애들이 너무 많음. 굳이 일본까지 가서 사올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퐁샹보단 쫀득한 느낌이고 물 먹여서 크기가 커져도 그 쫀득한 느낌은 계속 살아있는거같음ㅋㅋ 사실 이 부분이 나랑은 잘 안맞아서 음... 걍 무난무난한 스펀지였음. 퀄리티가 안좋다는건 아니지만 굳이 이 돈주고 일본까지 가서 사올 스펀지는 이제 아니라는거!
로지로사는 이거보다는 두꺼운 퍼프모양으로 된 검정색 스펀지가 더 좋았음! 걔는 더 쟁여올걸ㅠㅠ 하는 중입니당
엔젤 리치 브러쉬 페이스 앤 치크는 극찬했는데 왜 파우더용은 별로일까? 분명 같은 모일텐데 이상하게 파우더용 브러쉬는 모에 한겹 코팅이 되어있어 피부와 닿았을 때 약간약간씩 밀리는 느낌(?) 그래서 양을 많이 뭉치지도 않았는데 금방 뭉치고 모도 잘 떡지는 것 같은,,세척 잘 해도 묘하게 빗자루같은 느낌
모양은 또 어떻고? 얼마전에 구매한 비바이바닐라 컨투어 브러쉬가 생각나게 하는 퀄
컷팅을 마치 집에 있는 가위로 숭덩숭덩 잘라놓은 것 같을정도로 대충했다 느낀다 사용하면서도,세척하면서도 컷팅이 다 느껴질 정도..
나만 뽑기운이 없었던건지 다들 좋다는데 왜 별로였을까🥲
어떻게 써보려고 해도 별로인 브러쉬
로지로사 브러쉬는 아무리 못해도 중박은 가던데 얜 예외에요
굴곡 있어서 쉐딩 잘 될 것 같은데 의외로 픽업량도 마음에 안들고 자연스럽게 발리지도 않아요 각도가 이상하게 뭉치게 발린달까?
블러셔랑 하이라이터 브러쉬로도 활용해보려 했는데 그것도 처참히 fail..
생각해보면 쉐딩용으로도 양조절 어렵고 별로였는데 블러셔,하이라이터가 잘될리가.. 일본 가신다면 심신안정을 위해 얘는 빼고 구매하셔요
큰 크기는 포인트 아이섀도우로 작은 크기는 아이라인 스머징이나 애교살 그리기 적합해요
모는 부드러운데 모양이 드라마틱하게 좋은건 아니어서 그냥저냥 쓸만합니다
로지로사가 일본에서 국내의 필리밀리같은 포지션의 브랜드라 가성비가 좋고 접근성이 좋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제품력은 좋은 제품도 있고,아닌 제품도 있는데 이 브러쉬 세트는 소소해요
로지로사 포인트 메이크업 브러쉬 세트보다 더 슬림해서 눈 앞머리나 코끝같은 작은 부위 하이라이팅에도 사용하기 좋았어요
흰모라서 어떤 컬러를 발랐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하기도 좋아요
굳이 직구 할 퀄리티는 아니고 가격대가 착해서 일본 여행 갔을 때 사오기 좋은 브러쉬 세트에요(국내에는 필리밀리가 있으니 굳이 직구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단종되어 구할 수 없는 클리오 프로 플레이 마스터 브러시 103의 대체품
클리오 103은 둥근 컷팅으로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줬자면 로지로사 퍼펙트 포어 커버 브러쉬는 댕강 잘린 컷팅이어서 부드러운 맛은 없다
하지만 크기가 더 작아서 쿠션에 통통 찍어서 사용 할 수 있고 대충 올려도 잘 먹는다는 점
칫솔 브러쉬가 대부분 그렇듯이 힘을 세게 주면서 밀면 그 전에 깔아놓았던 스킨케어며 프라이머며 모두 날라가기 때문에 손에 힘을 빼고 통통 두드렸다가 모공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만 살짝씩 끊어서 터치해주면 깔끔하게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제품퀄로만 따지면 더 좋은 칫솔 브러쉬는 많아서 4점대에서 고민하다가 가성비도 훌륭하고 무엇보다 쿠션에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5점 남김
딱 여행용 아이섀도우 브러쉬! 아담한 사이즈에 전용 PVC 파우치까지 있어요
로지로사답게 브러쉬 모질 부드럽고 블렌딩 잘 돼요 큰 사이즈는 베이스 아이섀도우용으로 아이홀까지 커버가능한 크기고 데인드한존 무펄 하이라이터로 밝힐 때도 사용하기 좋아요
두번째 크기의 브러쉬는 크기가 약간 애매한데 음영을 세심하게 넣기에는 약간 큰 사이즈였어요 음영 섀도우를 좁은 부분 말고 시원하게 깔기에는 괜찮은 사이즈에요
저는 눈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이 아니라 다행히 이 브러쉬 세트로 눈화장을 끝낼 수 있더라구요 여행 갈 때 작아서 잘 들고 다닐 것 같아요
받아보자마자 너무 커서 음..대왕 파우더 브러쉬네 하고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요
전설템인 메이크업포에버 128 프리시젼 파우더 브러쉬 저렴이에요 완전 사용감 비슷! 물론 메포가 모가 더 훌렁훌렁하고 닿는 부분이 부드러운 점은 차이가 있지만 로지로사 파우더 팬 브러쉬도 못지 않게 훌렁훌렁하고 부드러워요
어떤 점이 비슷하냐면요? 컷팅이 야무지게 끝까지 들어가고 훌렁훌렁한게 마치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 같아요 그래서 파우더를 잘 머금고 고르고 얇게 뱉어내주는게 닮았어요
모 끝부분으로 세워서 쓸어주면 코 옆,나비존,팔자주름 등 세심하게 파우더 작업해야하는 부분까지 뭉침없이 완벽하게 깔려요
많은 파우더 브러쉬를 갖고 있지만 이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빅 파우더 브러쉬 중 최고라고 생각해요 메포와 모질 차이는 있지만 모양이나 사용감이 정말 동일해서 메이크업포에버 브러쉬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이 파우더 팬 브러쉬 추천드립니다
브러쉬 대 가까이까지 컷팅이 세밀하게 들어간 베이스 브러쉬
처음 사용 했을 땐 브러쉬 모양 그대로 삼각형 자국이 남아서 이게 뭐람..? 싶었는데 컷팅이 워낙 잘 되어있어서 살살 펴주면 경계는 사라져요
그런데 사용 할 때마다 이렇게 펴줘야 한다니 은근 번거롭고,제가 원하지 않는 부분에 베이스 두께가 두꺼워질 때가 있어서 이 브러쉬는 처음부터 모 끝쪽보단 안쪽에 파운데이션을 잘 먹여야 하는 브러쉬네요,, 그런데 이 점도 정말 귀찮아서 손이 안 갈 것 같아요
컷팅이 세밀하게 들어간만큼 한번만 쓸어도 코 모공 가려지고 커버력도 좋아요 앞부분으로 눈과 코 사이 등 아주 좁은 부분도 세밀하게 바를 수 있다는 점은 좋았지만 귀찮음을 극복하기엔 저한테 너무 좋은 브러쉬들이 많아서 결국 잘 안 사용 할 것 같아요
혹시라도 추후에 잘 쓰게 된다면..? 사용법 등 추가 후기 남길게요
로지로사 멀티 유스 라인 중에서 이 브러쉬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모가 풍성하고 빽빽한데 부드럽고 길이가 길어서 낭창낭창~ 두드리면 그 부분만 파우더를 고르게 올려주고 굴려서 바르면 더 가볍게 채워주고 진짜 최고에요
살짝 사선이라 얼굴 굴곡에 더 자연스럽게 사용 할 수 있었어요 일본 가서 브러쉬 사오려면 이거 꼭 사세요!
천연모라서 다루기 힘들었구나;; 어쩐지 모는 분명 부드러운데 제가 원하는만큼 발색이 잘 안 나와서 당황스러웠어요
하이라이터가 발색이 뽝!되는걸 좋아하는데 저처럼 하이라이터 발색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 브러쉬 스킵해주세요
펄을 잘 갖고 올려주지만 천연모 특성상 아주 얇고 고르게 쌓아져서 오프라 하이라이터같은 화려한 하이라이터에 적합하지 않고 바른 듯 만 듯한 새틴 하이라이터에 더 적합한 브러쉬에요
한마디로 아주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에 알맞다는거..
저는 좀 안맞는 것 같아서 요즘은 블러셔 브러쉬로 사용 중인데 천연모라서 블러셔가 수채화처럼 발리는게 기깔나요! 거기다 하이라이터 브러쉬 크기로 나와서 보통 블러셔 브러쉬 크기보다 작기 때문에 좁은 영역에 섬세하기 칠하기 좋았어요
로지로사에서 하나만 사야한다면 망설임 없이 이 브러시 선택할래요 진심 파우더,블러셔 할 때 최고에요
요즘 다크써클까지 연결된 영역으로 블러셔 많이 칠하는데,크기며 영역이며 딱이고 글리터 들어간 블러셔도 어색하지 않게 올려줘요 세척도 쉽고 부분 파우더 등 활용도도 좋아서 하나 더 구매하고 싶어요
모가 억세거나 단단하지 않고 적당한 텐션으로 부드러워요 그리고 너비가 넓어서 아이브로우 스머지 할 때 매우 좋습니다
평소 눈썹 앞만 한올한올 그리고 뒤쪽은 빈 곳만 채워 줄 때가 많은데 이 브러시로 눈썹 뒤쪽에 길게 빼기도 좋고 눈썹 색을 아이섀도우를 활용해서 원하는 색으로 물들여 줄 때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
일본의 필리밀리답게 가격대도 저렴해서 추천해요!~
모공 파운데이션 겸 베이스도 바를 수 있는 멀티 브러쉬
로지로사 브러쉬 대부분 다 좋은데 이 브러쉬는 너무 따가워서 못 쓰겠어요 쓸어서 바를 땐 안 따가운데 결자국 정리하려고 조금만 두드려도 너무 따가워서;; 바로 시세이도 하수 후데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마무리 했어요
시세이도,로지로사 모두 같은 일본 브랜드지만 가격 차이가 나는만큼 퀄 차이도 나는걸 느꼈네요
섀도우보단 사선으로 컷팅되어 있어서 다크써클,크리즈 컨실러용 브러쉬로 사용했어요
컨실러 한번에 올려서 커버하긴 좋은데 의외로 블렌딩이 부자연스러워서 완벽하게 피부랑 비슷한 컬러의 컨실러가 아니라면 컨실러용으로는 비추에요 원래 용도에 맞게 섀도우 브러쉬로도 사용해보고 추가 후기 남길게요
일본의 필리밀리 로지로사
이 더블 엔드 컨실러 브러쉬는 뮤아이스 파우더랑 같이 바르면 기깔난다고 해서 구매했는데,모가 너무 딱딱해서 삼각형 모양 그대로 찍혀요;; 진짜 손에 힘 하나도 안 들어가고 살살 쓸어야 살릴 수 있는데 그마저도 결자국은 좀 보이고 무엇보다 너무 귀찮은 것...
일본의 필리밀리인데 이건 우리나라가 이겼다고 단언 할 수 있습니다 필리밀리 결점 커버 컨실러 브러시 812가 정말 갓갓한 제품이었네요...
뒤에 달려있는 작은 브러쉬는 극소 부분 컨실러용인 것 같은데 음영 섀도우,아이라인 풀기에 더 적합해보이는 사이즈와 모양이라 컨실러 할 때는 영 아닙니다
총평하자면 정말 비추합니다 로지로사 브러쉬 많이 갖고 있는데 이 브러쉬가 제일 돈 아까웠어요
일본의 필리밀리 로지로사
로지로사 브러쉬 여러 개 갖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 듀오 브러쉬가 정말 제품력 최강인 듯! 한화로 4-5천원 정도의 가격인데 무려 천연모에요
사용감이 아주 부드러워서 천연모라고 생각했는데,가격이 너무 저렴한거 있죠? 대신 무슨 모인지는 모르겠어요ㅎㅎ 궁예해보자면 아무래도 양모같은데 부드러움이 저세상이라 양모중에서도 고급인걸로 예상해봐요
큰 사이즈는 베이스,작은 사이즈는 포인트 섀도우 하기 알맞은 크기에요 이 듀오만 있으면 아이섀도우 메이크업은 완성이라 일본 여행 갈 때 꼭 구매해오시길..!
한국 다이소 물먹 스펀지와 비교했을때 크게 장점이 두드러진다는 생각은 없지만 형태가 납작하고 더 커서 화장시에 손에 달 잡히고 편하기는 합니다
매트 파데를 윤광 표현하고 싶을때 잘 쓰이는 제품이에요
일본에서 두 팩 사왔는데 꼭 반드시 사야한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산지 이년이 넘었는데 한 팩도 다 못썼습니다
열허분.....? 기억해 주세요. 로지로사 스펀지를 살 땐 포장지가 <체크무늬>인 것을 사셔야 함미다.... 제가 산 이 제품은 물에 불려지지 않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스펀지 임다... 그냥 일회용 스펀지면 괜찮게요? 이것은 파데 먹는 괴물이며 스펀지 결이 아주 별로에요.. 자그맣지만 나름 넓은 면, 좁은 면이 있는데 넓은 면은 파데가 묻는 순간 단면이 찐득해지면서 블랜딩도 안 되고여... 얼굴에 두드리면 찝찝찝찝 이런 소리가 나요. 좁은 면은 싸구려 웨지퍼프 느낌..? 400엔 주고 샀는데 그 돈으로 스킨푸드 웨지퍼프나 클리오 하이드로스펀지를 사새오.. 이거슨 사지마새오...
인조모가 이렇게 부드러울수가 있다니!! ㅋㅋ큰기대없이 새하얀디자인이 이뻐서 구매했는데 너무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로지로사 브러쉬들이 일본사이트에도 거의 상위권 차지하고있길래 궁금했는데.. 납득!!ㅎㅎ 얼굴 전체적으로 싹싹 파우더 처리해주기 좋은 적당히 큰 사이즈에요. 얇고 고르게 올려줘서 좋아요.
나는 일본에 로지로사
퍼프사러 드럭스토어갔다가
이것도 사버렸슴다
진짜 너무부드럽고 훌렁훌렁한느낌은없는데
그동안 써본 파우더 브러쉬중에 렬루 제일 부드러움 하
파우더 행복하게 올릴수있는데 두개 더사올걸 저 하얀게 나의 파우더로 더러워지는걸 차마 눈뜨고 볼수없어 맨얼굴에 그냥 기분 좋으라고 가끔 쓸어주는 눈물겨운 이야기
저는 이 제품 엄청 좋았어요
물 먹이면 엄청 커지는데 그럼에도 진짜 촘촘해서 제 볼에 있는 모공 채워주고 화장도 잘 먹엇어용
이 제품이 일본에서 꽤 유명한 제품이던데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좋았어요 저는
가격도 얼마 안 하니까 혹시라도 일본 갔다오실 분들은 하나 구매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한 봉지에 여섯 개 들어있어서 부담 없이 쓰셔도 되구용
암튼 전 추천추천
오 이거 내가신청함ㅎㅎㅎㅎ
별로라는걸 적고싶어서 신청함
일본에선 물안적시고 스펀지 쓰는사람이 많은데
물먹이는 스펀지 출시되고 지금 좀 인기있는중ㅋㅋㅋ
그래서 사봤는데 한국께 훨좋다 역시 이런 퍼프류는 한국이 훨좋아유
너무 밀도가 높아서 물먹여도 딱딱?하고 도장찍히듯이 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