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치엔엠파우더 블러셔
taupe brown
코랄/핑크 등 조금이라도 색감 있는거 쓰면 붉은기가 올라와서 불타는 고구마가 되는 일인
흰기도는 블러셔는 많고.. 그윽한 색감이 고파서 질러본 토프 브라운
완전 매트가 아니라 새틴 제형인데 그래서 피부같음
옆광대에 쉐이딩처럼 쓰려고 산건데 한국에서 보기 어려운 어두운 색이고 이름과는 달리 쿨톤 아닌 웜한 브라운임
25호인 나는 잘쓰고 있는데 어두운 편이긴 해서 살짝만 터치해줌
블렌딩은 잘된다고 느꼈음 어두운거치고 얼룩덜룩하지 않음
아이섀도로 써도 이쁨 가을가을한 색감
케이스도 이쁘고 거울까지 있는데 가벼움. 색깔만 맘에 드는거 있음 한번쯤 사보길
이 리뷰는 2022.08.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