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할 때 구매해서 5000원대로 구매했어요
가볍게 슥슥 잘 발리고 빠르게 흡수돼요
촉촉하면서 끈적임이 적어요
흡수된 후 피부에 보습막이 한겹 있는 느낌이에요
향은 이름처럼 상큼한 탠저린 향이 나요
솔직히 조금 싼마이 향이 나요
처음 발랐을 때 에프킬러향... 느낌이에요
그래도 막 바를 때 거부감 드는 향은 아니라 잘 쓰고 있어요
무난하게 쓰기 좋은 바디로션인 것 같아요
선물 받아서 써봤어요. 허브우디라는 향 이름만 보고는 생각 못했는데 시트러스 계열 향도 나더라고요. 근데 풀향이랑 같이 나는 게 은근 잘어울린다 생각 들었어요. 핸드크림 바르는 거 귀찮아 하는데 향이 좋아서 기분전환 하고 싶을 때나 수시로 바르기 괜찮았어요. 겉돌지 않고 흡수도 나름 빠르게 돼서 더 좋았습니당.
💙 탠저린팜이라는 이름처럼 처음 바르면 상큼하고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이 확 느껴져요 단순히 새콤한 귤 향만 나는 게 아니라 달달함이 살짝 섞여 있어서 너무 쨍하거나 방향제 같은 느낌은 덜했어요 샤워하고 바르면 기분까지 산뜻해지는 향이라 특히 더운 날 잘 어울렸어요
💙 퍼퓸 바디로션답게 바를 때 향이 꽤 풍성하게 올라오는 편이에요 향수를 뿌린 것처럼 강하게 퍼지기보다는 피부 가까이에서 은은하게 남아서 부담스럽지 않았고 바디로션 하나만 발라도 몸에서 기분 좋은 향이 나서 따로 바디미스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 제형도 너무 꾸덕하거나 무겁지 않아서 넓은 부위에 슥슥 펴 바르기 편했어요 흡수되고 나면 피부에 기름진 막이 두껍게 남는 타입이 아니라 옷 입기 전에 사용하기도 괜찮고 끈적이는 바디로션을 싫어하는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가벼운 사용감에 비해 기본적인 보습감도 괜찮았어요 샤워 후 건조하게 당기는 피부에 발라 주면 피부가 한결 부드럽고 매끈해지고 향까지 같이 남아서 보습제와 퍼퓸 제품을 따로 챙기기 귀찮을 때 손이 자주 갔어요
💙 달달하고 묵직한 향보다는 깨끗하고 상큼한 향을 좋아한다면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손목이나 목 주변에 향수를 많이 뿌리는 것보다 팔이나 다리에 넓게 발랐을 때 움직일 때마다 은근하게 향이 올라오는 느낌이 더 좋았어요
❤️ 향은 바를 때 가장 선명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은은해지는 편이에요 퍼퓸 바디로션이라 향수처럼 오랫동안 진하게 지속될 거라고 기대하면 조금 아쉬울 수 있고 향 지속력을 높이고 싶다면 같은 계열의 향수나 미스트를 같이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매 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화이트머스크향을 좋아하는데 향이 과하지 않고 발림성이 좋아서 꾸준히 사용했어요
제형이 꾸덕해서 겨울철에 사용하기 더 좋을 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튜브형이지만 어느정도 사용했을때 제품이 구겨져 찢어진다고 해야하나... 눌려지면서 날카롭게 변해 조금 위험하고 크림이 찢어진 부분으로 새어나와서 그 부분 말고는 좋았어요
요즘 햇빛이 너무 세고 하니까 선크림 여러번 덧바르긴 귀찮고 또 끈적여서, 핸드크림인데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제품 없나 찾다가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나쁘지 않은 편이고 자외선 차단 지수도 50까진 안 되어도 40이면 준수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용기 자체가 약국에서 파는 크림들 제형이라 다 써갈 즈음엔 짜기가 굉장히 어려워질 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뚜껑 부분에 뾰족하게 눌러서 구멍 낼 수 있게 되어 있기도 하고요, 약국 제품들처럼 ㅇㅇ 향은 솔직히 말해서 좀 짙은 화장품 냄새인데.. 아주 오래 가거나 하진 않아 괜찮습니다. 보습력도 솔직히 말해 좋진 않지만 끈적임은 없더라고요. 특히 여름철에 휴대하면서 사용하기 좋고 자외선 차단도 할 수 있어 좋은 제품입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어요.
복숭아 향이 좀 강하게 나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았어요. 보습력도 괜찮았고, 로션보다 조금 더 묵직한 제형이라 건조할 때 바르기 좋았습니다. 흡수력도 좋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았고, 향 지속력도 꽤 만족스러웠어요. 패키지도 예뻐서 들고 다니기 좋았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오래 사용하다 보니 용기 겉면 코팅이 조금 벗겨지는 점은 살짝 아쉬웠어요.ㅠㅠ!!
향이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영!! 막 엄청 흔한 향이 아닌데 맡으면 편안해지는거 같은 향이라 진짜 좋습니당 보습은 적당히 잘 되는 편인거 같고 끈적이진 않지만 살짝 금방 날라가는거 같긴해요. 다른건 다 좋은데 쓰면 쓸수록 용기겉면에 코팅된? 것들이 자꾸 용기에서 떨어지면서 손에 붙는건 좀 불편했어여
이거 진짜 조아요ㅜㅠ저는 다한증이 잇어가지고 손이 계속 축축하단 말이에여 근데 다른 핸드크림 쓰면 너무 기름져서 잘 못 썻는데 이건 다른 핸드크림들에 비해서 보송하게 마무리 되는 편이고 제 친구들이 저한테 살냄새 진짜 좋다구 막 칭찬해주는거에여 그래가지고 제 친구들한테 이 핸드크림 추천해줘가지고 애들 다 따라샀어여ㅋㅋㅋ핸드크림 필요하시다면 이거 추천드릴게야!!
이 제품의 좋은 점은 일단 이렇게 잔향이 오래가는 핸드크림은 처음이에요. 밑에 리뷰대로 정석의 로즈 향은 아니고 살짝 상큼 달달한 향이 섞여 있는데 (자몽향 같은?) 그게 나쁘지 않아요. 좋은 화장품 향이 나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향이 조금 튀다보니까 오래도록 질리지 않게 쓰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 보여요.
이거는 진짜 인간 복숭아 향 그 자체예요. 달콤하고 상큼한 복숭아 향이 확 퍼지는데 뿌릴 때마다 기분이 정말 좋아져요. 옷에 뿌리면 내가 방금 복숭아 과수원에서 나온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향이 아주 싱그럽고 좋더라고요. 특히 친구들이 제 옷에서 나는 향기 좋다고 할 때마다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 향을 낼 수 있는 제품이 흔치 않은데 데일리로 막 뿌리기에도 정말 좋고 지속력도 나름 괜찮은 편이라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단점으로는 향이 너무 달달하다 보니까 너무 많이 뿌리면 오히려 머리가 아프고 인위적인 복숭아 향이 나는 것 같아서 양 조절에 아주 신중해야 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향이 변하는 게 조금 느껴지는데 끝향이 살짝 느끼해지는 감이 있어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쉽더라고요. 또한 용기 스프레이 부분이 꽤 뻑뻑하고 분사 범위가 넓어서 가끔은 조준하기가 힘들 때가 있고 가방에 휴대하기에는 사이즈가 너무 커서 무겁기도 해요. 그리고 워낙 대중적인 향이라 길 가다가 똑같은 향을 쓰는 사람을 자주 마주치는 것도 가끔은 살짝 신경 쓰여요.
자외선 차단 기능 들어간 핸드크림들이 대부분 단가가 꽤 높은데 요 제품은 저렴하고 차단 지수도 꽤 높아서 바디 썬크림으로 까지 활용하기 좋아요! 향은 무난한 달달한 향...? 크게 호불호는 없을 거 같지만 저한테 극호는 아니에요. 그렇지만 가격이 너무 괜찮아서 닥 구매 했습니다. 밖에서 손 씻을 때 마다 선크림 덧바르는 것도 귀찮고 보습은 안되니 핸드크림 또 발라야했는데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아요.
아주 오래오래 전 복숭아 향을 요 제품으로 처음 입문했어요!
w 드레스룸이 이렇게 유명해지기 전이였나 ㅎㅎ
복숭아 향이 꽂혀서 이 제품 저 제품 써보다 제가 원하던 싱그러운 복숭아 향에 제일 가까워서 큰 거 작은 거 사서 집에서도 막 뿌리고 휴대용으로도 가지고 다니며 향수처럼 몇 통씩 사용했던 ㅎㅎ
요즘은 복숭아 향 그대로인 향들도 많이 나와서 더 좋은 제품들도 많지만 그땐 요게 최고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