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타입은 다음과 같아요!
- 복합성(유분이 많지만 수분이 부족함)
- 좁쌀 여드름이 종종 남
- 21호~23호 정도의 피부톤
제품 후기
1️⃣ 귀여우면서도 톡톡 튀는 디자인
디자인이 너무 귀엽고, 한여름이 생각나는 디자인이에요!
2️⃣ 편한 사용감
제품 내에 퍼프도 내장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리해요!
3️⃣ 백탁현상 없음
백탁현상 전혀없고,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드는 제품이에요!
4️⃣ 무향에 가까운 향
거의 무향에 가까워요!
톤업 선크림제품 만큼 하얗게됩니다
저에게는 잘 맞았어요!!
쿠션퍼프도 커서 막발라도 되고 아침에 파데프리로 저는 사용하는데 피부톤이 확실히 정리되니 편하더라구요 ㅎㅎ
대신 커버력은 없고 그냥 톤업되는정도 저는 커버력있는 제품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아서 오히려 이렇게 피부톤만 밝혀주는 선쿠션이 피부는 더 건강해보이는거같아욤
자외선 차단지수도 짱짱하고 빅썬쿠션이라는 이름답게 퍼프가 정말 커요. 몇 번 두드리고 좀만 펴바르면 다 발려져서 완전 편해유... 바를 때는 시원하면서도 부드럽고 촉촉한데 바르고 나면 보송하고 매끈하게 마무리 돼서 여름에 특히 더욱 더 좋을 거 같아용. 그리고 클렌징을 1차만 해도 된다고 돼있어서 더욱 더 좋습니돠... 웬만하면 2차 클렌징까지 하는 게 좋지만 정말 힘들고 피곤한 날에는 1차 세안만 해도 마음 편할 테니까... ㅎㅎ 또 개인적으로 향도 마음에 들고 며칠동안 사용하면서 특별히 피부에 뭐가 나거나 한 것도 없었어요. 다 좋은데 아쉬운 건 정말 딱 하나.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ㅎㅎ ㅠㅠ 제품은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가볍게 밖에 외출해야 하는데, 선크림을 손에 묻히며 바르고 싶지 않을 때 자연스럽게 손이 가더라구요. 적당한 톤업 효과도 있어서 딱히 베이스를 깔지 않아도 되어 좋았던 제품! 선쿠션이라는 제품 유형 편하고 좋은 거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당. 제형도 촉촉하고 오일리한 편이라 피부에 잘 올라가요.
다만.. 이 제품을 쓰면 꼭 눈시림이 강하게 와요 ㅠ 하루종일 눈이 피곤하고 안압도 올라가는 느낌을 받았어서 그 점은 아쉬웠어요. 가지고 있는 제품 다 쓰면 다른 브랜드 선쿠션으로 구매해볼 것 같아요.
엄마가 홈쇼핑에서 샀다고 나눠주어서 써본제품!
일단 패키지 자체가 이쁘고, 일체형이라 편함!
콜라겐 함유라는데 일단 파데스틱이 분필처럼 생김ㅋㅋ
바르면 하얗게 발리다가 붓으로 펴바르면 신기하게
피부색에 맞게 색이 바뀜ㅎㅎ
쓱쓱 바를 때 느낌 이상함ㅋㅋ 붓자국은 좀 남는 편이고
그런데 붓이 부드러움!!! 촉촉하긴 한데 아무래도 커버되는 제품이라기 보단 톤을 균일하게 맞춰주는 cc파데정도?
막 좋다는 건 모르겠음. 붓이 통풍이 안되서 세균번식 걱정도 됨 ㅠㅠ
☀️제형
영양감이 느껴지는 제형
☀️발림성, 마무리감
생크림을 펴 바르는 듯한 부드러움. 그리고 도톰하고 묵직하게 발려져서 피부에 유수분 밸런스가 딱 느껴져요.
붉어져 있던 피부. 가끔씩 올라오는 트러블. 마스크 안에서 고분분투하는 좁쌀트러블을 부드러운 시카크림이 싸악 감싸줘 진정효과를 빠른 시간 내에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만족하는 점은 뛰어난 보습력으로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준다는 점!
☀️사용한 뒤 피부 컨디션, 효과
바르자마자 숲 속에 온 둣한 향이 나면서 피부 진정을 바로 느낄 수 있는 크림이에요. 무엇보다 피부 속당김을 잠재워 주는 촉촉한 재생크림이에요.
21호 사용했는데 어둡지도 않고 다크닝도 없고 예쁜 상아빛으로 연출되어 좋았어요
색상이 여러개로 나뉘어져있어서 골고루 찍은 뒤에
양조절 겸 블렌딩 겸 뚜껑에서 퍼프에 잘 먹여줘야해요
생각보다 얇게 올라가고 밀착력도 좋았고
적은 양으로도 커버가 잘 되어서 굉장히 좋았어요
문제는...시간이 지난 후에 모공에 동글동글 끼더라구요
너무 지저분하게 무너지는 느낌..
기초가 문제인건지 선크림이 문제인건지 싶어서
일주일동안 이렇게 저렇게 기초를 바꿔봤는데
계속 끼임이 심하더라구요
제가 왕모공이라 그런거일수도..
무너짐만 아니면 잘 사용할것같은데 아쉽습니다ㅜㅜ
다른곳에서 제공받아써봤어요
이름만큼 빅 사이즈라서 얼굴에 바를때 금방 발라져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투명한데 약간 톤업되는 효과있어요.
향이 있는데 아주 향긋하고 가벼운 향이라 무겁지
않구 기분좋은 향.
그러나 한달도 안 썼는데 양이 벌써 다 닳은거 같은 느낌?
뭐 쿠션은 위생상 오래 쓰지 않는게 좋긴하지만 ㅎㅎ
생얼로 다닐때 이거쓰기 좋을거같아요.
크기가 크고 향도 좋아서 만족감이 큽니당.
첨엔 번들거리긴하나 금방 말라서 깔끔했어요.
진짜 너무 좋아요 쿠션이라 들고다니면서 쓰기도 좋고 빅 사이즈라 몇 번 터치만으로도 선크림을 빠르게 바를 수 있어요 촉촉한데 백탁현상이 있어서 저는 파데프리로 잘 사용합니다 화장 위에도 수시로 덧발라주기 좋아서 외출이나 여행갈 때 필수템이에요 악건성이신분들은 위에 쿠션이나 파데하기에는 좀 부담스럽고 건조할 수 있어요 단독사용이나 수정용으로 짱입니다
홈쇼핑에서 구매해봤는데 결론적으로는 구매를 후회했습니다...
수부지 피부 타입에겐 너무 오일리한 제품이었어요. 적당히 스킨케어해준 후에 이 선쿠션을 올리면 모공에 끼이거나 자기들끼리 하얗게 뭉쳐서 때처럼 밀릴 때가 많았어요. 스킨케어를 가볍게 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유분이 너무너무너무 많이 올라와서 (정말 지저분해보임) 파우더 필수였는데 파우더 처리를 해도 피부표현이 예쁘지 않아요... 거기다가 시간이 지날 수록 속건조가 생기더라구요. 여러모로 별로였던 제품.
다만 엄청 커서 이름 그대로 빠르게 팡팡 바르기엔 괜찮아요.
비비스틱 같은 느낌이에요. 뺨이랑 이마에 한 번씩 슥슥 밀어주고 펴발라주면 화사해지는데 시간 지나도 칙칙해지지 않고 피부 표현 좋았어요.
언뜻 보기에는 쌩 흰색이지만 겁 먹지 말고 얇게 펴발라주면 착 붙어요.
뒤에 달린 미니 브러쉬도 처음에는 모가 빽빽하고 참 좋았는데 몇 번 쓰다보면 세척을 해도 떡지고 자기들끼리 뭉쳐서 브러쉬자국 남게 되더라고요.
내장브러쉬 치고는 질이 괜찮지만 내구성이 아쉬운 것 같아요 비비스틱이랑 궁합도 좋은 브러쉬인데 비비스틱보다 너무 일찍 닳아버리네요.
엄마가 홈쇼핑에서 구매하셔서 저도 같이 사용하고있어요~ 백탁이 있어서 화사해지구요 팩트 중간에 베이지색이 있어서 그쪽 부위로 찍어서 커버 필요한 부위에 바르면 커버가 그래도 좀 더 얹어지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왕왕 크고 거울도 왕왕 커서 좋아요..! 이래저래 덧바르기도 좋고 파데프리하기 좋아요 ㅎㅎ 더운 동남아나라 여행가서 화장하기에는 피부가 부담되는데 이 제품으로 계속 선 덧바르면서 파데프리 화장하고 다녀서 얼굴피부는 살렸어요..!
단점을 말하자면 보송한 제품이 아니고 눈시림이 살짝 있을수 있어 눈주위에는 무조건 파우더나 섀도우 처리해줘야합니다 아니면 눈비비다가 눈에 들어가면 눈물나요 ㅠㅠ
홈쇼핑에서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크기가 정말정말 커요. 그래서 여름에 햇빛 강할 때 팔 다리 목에도 팡팡 막 두드려서 사용하기 편해요~ 개인적으로 이 쿠션은 얼굴보다는 몸에 쓰는게 좋았어요. 그리고 백탁현상 많이 있는 편이에요! 바르고 나면 확 톤업 됩니다. 가볍게 발리는 느낌은 아니고 바르고 나면 살짝 답답한 느낌도 있어요. 그냥 여름에 야외활동하면서 계속 덧발라주는 용도의 썬쿠션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 엘로엘 - 팡팡 빅 선큐션 S7
이제품은 리뉴얼 되기전에 ○○ 홈쇼핑 에서 동생이 구입해 한통 사용해 보고 좀 쏘쏘 였던 제품이라 ... 개인적으로 구매 하지는 않았는데 ...ㅎ
두해뒤 또 동생이 구입했다며 또 주네요~
개인적으로 사용해본 느낌은 선큐션 그기서 그기라 생각하기에 션큐션 하나만 사용하기에는 무난합니다
팡팡 선큐션 하나만 바르고 가까운곳을 나드리 할때는
추천합니다!
그러나 화장을 할려면 함께사용하니 예전에 사용했던
제품이랑 드라마틱한 차이는 못느낌니다 ㅜ
개인 피부차 있게지만 떠고 밀려서 큐션ㆍ화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하지 않아요~
빅 선쿠션답게 큼지막해서 너무 좋아요!!
한 번에 찍고 두드리기 딱이에요~ 일단 처음 찍고 바르면 되게 시원해요! 쿨링감이 있어서 여름에 쓰면 정말 좋아요! 백탁현상도 적당해서 좋네요ㅎ 저는 파데는 안하고 선크림만 써서 파데프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그리고 손에 안 묻히고 선크림 바를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선물받아서 쓰게된 제품이에요! 진짜 이름대로 빅 선쿠션이라..
손바닥 반만해요ㅎㅎ 엄청 커서 몇번 얼굴에 팡팡 바르면 선크림 끝..!! 쿨링감도 느껴져서 여름에 특히 잘썼던 제품입니다!
다만 좀 너무 금방 닳은 느낌이었어요. 퍼프가 커서 그런지 정말 몇번 안썼는데 내용물이 없더라구요.. 내용물 머금은 스폰지 뒤집으면 남은 용량 쓰기 더 좋은거 다들 아시죠??? 그렇게 사용했는데 그뒤로 세네번 쓰니까 없더라구요..
들고다니긴 불편한 사이즈지만 집에서 후딱 바르고 나가기 너무 편하던데 용량이 좀 아쉬운 제품이었어요!
썬 쿠션을 왜 쓰나 이해가 안갔었는데 엘로엘 팡팡 빅 쿠션 써보고 그 생각이 한번에 뒤집어졌어요.
피부에 올리면 시원하고 쿠션이 커서 한번에 슥 커버되니 시간도 절약되고 신통한 제품이었어요.
해 모양의 노랑 부분이 점점 없어지는데 아쉬워요.
쿠션이라 오염이 있어 한철 잘 쓰고 남은건 손등이랑 슬리퍼 신을때 발등 문지르는 용으로 써요.
레터링 케이스가 가장 맘에 들었는데 단종이라 아쉬워요.
🐛 솔직히 말해서 이 제품은 그리 추천 드릴 만한
성분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 하고 많은 별을
주는 이유는 ~
🐛 피부결이 깐달걀 처럼 모찌모찌 해진담니다.
필자는 홍조도 있고. 심지어 부분 홍조라 얼룩덜룩
특히 찬바람부는 계절에는 더 심해요.
🐛 게다가 모공도 큰편인데 이 제품을 써주면,
홍조 깔끔하게 가려 준다보단 덮어주고,
모공도 매끈히 가려 주어, 급할땐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대충 정리되는 정도지만,
🐛 귀찮을 땐 이 제품을 프라이머+자차 대용으로
쓰고 쿠션 또는 파데로 베이스를 함니다.
🐛 따라서 제게는 없으면 이제는 조금 곤란하여
혹시 단종 될 까바 하나 더 쟁이기 까지 했어요.
(심지어 지금 2통 째이며, 쟁인것 까지 3통째)
✔️ 오랜시간 후엔 눈가 처럼 얇은 조직엔 뜨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