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했던 제품인데 크고 양이 많은 것 외에 딱히 장점이 없어요
향도 조금 거부감들고 기름진 느낌의 립밤이에요 바르면 번들거리고 보습이 되는 느낌이 없습니다
손 진짜 잘 안가는데 구매한게 아까워서 사용 중인데 이것보다 좋은거 많은데 유명하다고 구매하지 마시고 더 보습잘되는 제품 구매하셨으면 좋겠어요
보습력이 꽤 좋은편 향이 엄청 달달한 냄새라 바를 때 기분 좋다. 근데 사이즈가 너무 커서 입술이 작은 나한테는 오히려 꼼꼼하게 바르기 어려웠음 입술 두꺼운 사람들은 여러번 바를 필요 없어서 편할지도. 그리고 여닫을때 뚜껑을 뽑아서 여는게 아니라 돌려서 열어야 해서 조금 번거로움. 가격 대비는 글쎄지만 제품 퀄 자체는 만족스러움.
선물받아서 밤마다 사용하고 있는 립밤이에요! 솔직히 그냥 무난템이에요. 바를 때만 촉촉하고 자고 일어나면 각질이 그대로 올라와 있어요. 용량은 정말 넉넉해서 각질이 심하지 않고 데일리 관리용 립밤 찾으시는 분들한테는 좋을 것 같아요. 저처럼 입술이 심하게 건조한 분들은 더 촉촉한 제품을 추천합니다~
면세 인기 상품으로 있길래 구매해본 립밤이에요. 그동안 좀 끈적이는 립밤 제품만 바르다가 오랜만에 좀 딱딱한 립밤을 사용해보니 마무리감은 산뜻해서 좋긴 한데 보습이 오래 유지된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당연히 사용 후 촉촉해지고 각질은 가라앉지만 나이트 케어용으론 아쉬운 거 같아요.
아무리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자도 각질이 버석버석 일어나는
입술이라 좀 하드한 느낌의 립밤은 발랐을때 각질 사이로
립밤이 갈리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안좋아함
라부르켓도 뚜껑 딱 열었을때는 하드한 느낌이라 걱정햇는데
입술에 닿자마자 스르륵 녹듯이 발려서 정말 좋았음
내 코에는 코코넛향보다 아몬드향이 더 강하게 느껴짐
일단 겁나 커서 립밤 모서리 둥글둥글 굴려 바르는거 좋아하는데
이거는 몇번 해보고 잘 안될 것 같아서 포기함 ㅠㅋㅋㅋㅋ
그냥 막 문질문질....
핸드워시로 쓰고 있는데
굉장히 묽어서 손이 더러울 경우나
기름기가 많을 경우
거품이 죽어서 한 번 펌핑으로 부족ㅜ
두 번은 해야하지 거품이 부족하지 않게 남.
묽어서 생각보다 금방 닳아서ㅜ
향도 풀향도 모르겠고, 자연적인 것도 모르겠고
그냥 나나보다 싶은 느낌.
엘더는 진짜 좋았는데 뭔가 액상도 묽지 않고
향도 진짜 좋고 거품도 풍성하고
레몬그라스는 그저 그렇다ㅜ
타사 일반사이즈 립밤 3주에 하나씩 쓰는 입장으로
광명찾은 립밤 기존 라인도 다 써봤는데
페퍼민트 이 제품이 화한게 좋고 향이 인위적이지 않았음
립에 뭘 올려도 잘 밀리는 편이라 다른 립밤쓰면 계속 건조했음 바이오ㄷㅓㅁㅏ 립밤만 쭉 쓰다가 라부르켓으로 갈아탐
앞 제품 발림성과 보습이 맞았다면 추천
다만 부피가 커서 미니멀들이 싫어할 수도 있지만
난 큰게 좋다
쿠팡 구매이용권 때문에 대란났던 림밥! 남편껄로 파란색 저는 이걸로 샀는데요 향도 은은한 오렌지향이라 좋고 진짜 부드럽고 촉촉해요. 입술에 닿는 순간 버터처럼 사르르 녹는달까? 무겁지도 않고 답답하지 않아서 넘 좋네요. 비싼건 다르구나 싶었어요 ㅋㅋ 파란색은 민트인데 전 너무 화해서 싫더라구요. 흰색도 담에 써보고 싶울 정도로 이거 아주 맘에 들어요.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받아 사용하게 됐는데 앞으로 내돈내산해서 사 쓸 정도
바세린 마냥 무거운 느낌 싫고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건 바르고 금방 사라져서 싫은데 딱 적당한 감을 줌
크기가 커서 윗입술 아랫입술 한번에 바를 수 있음
가격대가 좀 있긴 하지만 양 많고 크고 패키지까지 이쁨
향은 무향에 가깝고 진짜 호불호 없이 모두가 호일 것 같음
립밤 싼거사면 아무리 발라도 각질은 계속 일어나고..쓸데없이 촉촉해진 각질만 계속 뜯다가 비싼거 한번 사봤는데 진짜 좋음 고체로 된 립마스크라고 해도 믿을 정도
이게 그냥 촉촉하다는걸로는 잘 설명이 안 되는데 입술 피부 자체를 어느 정도 회복시켜주기도 하는 듯. 적당히 두께감 있게 발려서 한번 바르고 나면 겨울에도 한동안 촉촉함 (그래서 여름철에는 녹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 같음)
입술이 너무 건조해서 매트 립스틱이나 틴트는 엄두도 못내는 분들.. 이거 한번 써 보세요. 립메이크업 직전에 바르면 좀 과하게 촉촉할 수 있고, 평상시에 립 컨디션 회복 용으로 가끔씩 발라주면 전반적으로 입술 자체가 개선되는 것 같아요. 갠적으로 비판톨 연고보다도 입술 회복에 이게 더 좋았네요.
사이즈도 되게 커서ㅎㅎ (입 다물고 바르면 한번에 윗입술 아랫입술 다 바를 수 있음..) 한번 사면 정말 한동안 쓸 수 있어요. 담번에는 라부르켓 다른 라인업으로 사 보려구요..!
로즈 향의 풍부하고 우아한 향기가 은은하게 퍼져서 기분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발림성은 크리미하지만 부드럽게 스며드는 제형이라 손에 바르는 순간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건조함이 도드라지기 쉬운 손등이나 손가락 사이사이에 발라주면 금세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하게 정돈되어서 피부 보습 유지력이 꽤 뛰어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와일드 로즈 성분이 들어 있다는 설명처럼 향도 자연스러운 꽃향이라 부담스럽지 않았고 과하게 진하지 않아 일상생활에서도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또 향이 오래 지속되면서도 은은하게 남아 손을 사용할 때마다 향이 느껴지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기 때문에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편안했고 데일리용 핸드 크림으로 쓰기에 아주 젛아뇨
갈색의 플라스틱 병에 들어있는 흰색의 흐르는 듯한 제형의 바디로션입니다. 꾸덕한 편이기보다 잘 흐르는 제형이라 몸에 펴바르기 좋고 로션에 유분기가 많은 편입니다. 발랐을 때 하얀색이 많이 남아서 피부에 골고루 표바르려면 한참 문질러 줘야 됩니다. 여름철 사용하기보다 겨울철에 사용하는 것이 더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피부에 원래 유분기가 많은 분들보다는 건조하신 분들이 사용하면 좋습니다. 허브 향이 나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바디로션에 향이 있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부르켓 립밤이 연예인들이 많이 쓰기로 유명해서 궁금해서 사봤어요. 다른 향기들이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제가 사려는 싸이트에는 페퍼민트 밖에 안남아서 어쩔 수 없이 페퍼민트로 샀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럽습니다
바세린같이 진득한 제형아니고 어쩌면 립에센스처럼 부드럽게 흡수되고 끈적임 하나도 없이 스며들듯이 발려요 멀티밤이랑 비슷한 제형이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
향기는 너무 강하지 않은 적당히 상쾌한 페퍼민트고 향기 지속력은 길지 않아서 하루종일 페퍼민트!!!라고 느껴지지 않고 30분 정도면 잊게 되는 정도 인것 같아요
양이 많은데 사르르 녹는 제형이라 금방 사용하게 되서 금방 쓸것 같아요
뚜껑이 돌려서 여는 방식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
다른 향기로 또 구매해서 써보고싶어요
세럼이 굉장히 리치한 편이라 정말 쫀쫀하게 마무리 됩니다. 흡수력도 좋아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얼굴 땡김이 없고, 기름성분이 주가 되는 것도 아니라 미끄럽거나 답답함이 없는 점이 좋았어요.
제형감 등 전반적으로 취향에 부합하지만, 높은 가격대가 부담스럽고, 라부르켓이 향으로 유명한 브랜드인데 어중간한 풀 향기가 나는 점이 재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을 듯 합니다.
라부르켓을 원래부터 좋아하고 이쪽저쪽 선물해줄 정도로 좋아했는데 민트성분의 싸함이 있는제품이라 바로 더 구매했어요
민트성분 립밤을 원체 좋아해서 사용하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오리지널 제품보다 개봉후사용기한도 길어서 더더욱 좋아요
다만 오리지널제품보다 좀 더 바를때 뭉개지는? 느낌이 있고 그만큼 입술에도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라 살짝 기름지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론 너무 만족합니다
향도 디자인도 젠더리스한 제품이라 무난하게 선물하기에도,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딱풀같은 두께인데 이게 은근 바르기 편하군요.
많이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부드럽게 잘 발리고 건조한 입술에 적당한 윤기를 부여해줘요.
일년내내 수시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오일이랑 스크럽을 전체적으로 다섞었는데
약간 오일이 부족한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몸에 바를때는 자극이 조금 있는데
신기하게 물로 씻고나면 피부에 오일막이 진하게
덮어져있더라구요
악건성 피부인 저에겐 겨울에 되게 유용하게 쓸듯합니다
다만 스크럽이 조금 자극이 있어서 자주자주는 망설여 질듯하지만 보습감이나 향은 정말 좋아요!
제형이 좋아요. 충분히 촉촉해서 수분 제공도 잘해주고 잘 날아가지도 않으면서, 기름기가 많지도 않아 미끄럽지 않은 제형이에요. 로션과 크림의 중간 느낌인데 너무 좋았습니다.
향은 우디한 향이고 약간 이솝 계열의 향이에요. 찌르는 듯한 향의 느낌이 아니어서 자극적이지 않은 점이 좋았습니다. 지속력은 많이 아쉬워요.
스웨덴 여행 갔다가 선물용&제 거 여러 개 사왔는데 제 건 뒤늦게 뜯었네요. 친구들이 이거 크기 자체가 커서 편한 데다가 보습력도 너무 좋다고 많이 반겼던 선물이에요. 립밤 잘 안 쓰던 저도 점점 나이가 들면서 보습제를 찾게 되는데 밤, 아침 언제 바르기에도 너무 좋네요. 립스틱 바르고 그 위에 바르면 묻긴 하지만 잘 닦여요. 또 구매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