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받아서 써봤거든요. 진짜 좋던데
저는 잡티없이 홍조있고 모공 큰 수부지 피부에요. 정말 촉촉한 파데나 쿠션아니면 자주 뜨는 편이거든요. 근데 이건 절대 안떠요. 피부가 하얀편이라 톤잇업 바르면 오히려 피부색이 어두워 보이긴 하는데 피부결이 좋아보여서 깨끗해 보인달까요. 암튼 제 피부에 잘 맞습니다ㅎㅎ 지금까지 썼던 파데중에 잘 맞았던 화장품 적어보자면(참고하시라고) 입생쿠션, 아르마니 디자이너리프트 이렇게 있네요. 무엇보다 가격이 착해서 선택했습니다
이거 이름은 톤잇업크림인데 거의 cc크림이예요!!
왜 예전에 씨씨크림 처음 나올 때 쯤엔 다들 하얀 크림이 롤링하면 베이지 톤으로 변했잖아요 딱 그거예요
색은 피부톤에 맞춰진다고 하긴 하는데 알잖아요 우리.. 그거 그냥 색 캡슐이 터져서 나오는 것 뿐이라는거...
13호쯤 되시면 피부톤보다 어둡구요(제가 그럼)
그냥 보통 21호쯤이면 잘 맞으실 것 같아요!!
사용감은 솔직히 촉촉하고 좋은데 엄청 롤링해야한다는게 귀찮기도 해요
그래도 돌돌 돌리면서 써서 그런지 몰라도 모공커버도 되구요
무너지는 것도 그냥 스륵 사라지는 느낌이어서 좋았어요
메이크업 연하게 하시면 사보셔도 좋을듯!!
파데에서 갈아타서 작년 8월부터 쓰고 있는데 얇게 발려서 좋고 커버력이 좋은건 아니지만 이름 그대로 톤이 자연스럽게 표현되고 가격대비 무난하게 쓰기 좋다. 롤링해서 쓰는게 색이 안했을때보다 낫고 물먹인 스펀지에 하면 더 촉촉하다. 대신 이때는 잘 묻어 날 수 있어서 가볍게 파우더처리 해준다. 집앞이나 가볍게 화장할때 쓰기 좋은듯
좋다는 리뷰가 많아서 구입해봤는데 좋은 점을 하나도 모르겠다. 톤업크림보다는 비비크림에 가깝다. 처음 짜면 흰색 크림상태인 걸 롤링해서 피부색에 맞춘 다음에 쓰라고 소개하던데, 피부색처럼 변하는데 한참 걸린다. 롤링하는데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짜증날 지경;;; 톤업효과도 별로고 내가 건성임에도 얼굴에서 오래 지속되지않는다. 용기는 디자인이 요즘 화장품답지않게 싼 티가 나고, 튜브형인데 양조절 잘 안되고 줄줄 나오는 스타일의 용기다. 평균치인 비비크림과 비슷하거나 더 아래인 제품!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 특별한 장점은 없고, 단점이 많으므로 재구매 의사없다
톤업크림이라고 하면 하얀 게 얼굴에 올리면 뭉치거나 하얗게 뜨는 거만 생각했는데
이건 바르면 비비크림처럼 색깔이 변한다
다른 톤업크림은 하얘지기만해서 얼굴에 흉터가 오히려 더 부각되는데 이건 가벼운 비비크림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듯. 지속력도 꽤나 좋다. 하지만 제품 자체가 촉촉해서 기름진 로션으로 마무리하면 세상 빨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쌩얼 되있음
아근데 요즘 맨날 쌩얼로 다니다가 선크림은 특유 냄새때문이 쳐다도 안 봤는데. 이것만 바르고 나가면 다들 화장했냐고 난리남휴~;0;
이 아이는 친구가 쓰는걸 조금 잘라서 사용해본 아이에요
가격도 비싸지않고 괜찮은편이고 생각보다 만족했어요!! 세안하고 땡기지도 않고 촉촉한 느낌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더 좋았던거 같아용 향도 너무 귀엽고 !! 근데 피부가 좋아진다 이런 느낌은 못받고 그냥 촉촉하다. 그뿐인거같아요 ㅠㅠ 트러블이 나진않고 없어지지도 않고 그냥 무난무난 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