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RIVE인 러브 퍼퓸 데오드란트
좋은 향기와 뽀송함을 가진 부루주아 데오드란트를 너무 좋게써서 찾았더니 단종 ㅜㅜ 그래서 대체품으로 고른게 라리브였음. 라리브 보니까 향수도 내는 브랜드라 믿고 구매했는데... 일단 분사되는 부분이 개망임. 위에서 아래로 정확하게 눌르면 괜찮. 조금만 각도 옆으로 기울여서 누르면 분사되는 부분 틈으로 같이 내용물이 새나오고 줄줄 물로 흐르고 손에도 분사되구 난리도아님. 이거쓰면 손무조건씻어야함. 그래서 올 여름동안 세네번 썼는데, 거의 다씀 ㅋ 내용물이 다 세어 나갔으니까 ㅋ 향은 그냥 저렴한 향이지만 가격대가 낮으니 이해함. 근데 이거 제품을 쓸수는 있게만들어줘야지 통부터 개별로라 다신안사고 손도안감. 나가기전에 손에 다묻으니까 안씀. 이번주 분리수거때 그냥 버릴거임.
이 리뷰는 2019.09.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