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코타I 트리트먼트
파마때문에 끝이 구불구불머리인데, 결이 드라마틱하게 부드러워지진 않지만
머리카락 속이 꽉 찬게 느껴져요
주말에 시간있을 때
샴푸로 머리감고 수건드라이 후에 무코타를 구석구석 발라줘요
손가락을 빗처럼 결 사이사이 고루 빗어주고
비닐캡 쓰고 열전기모자 사용합니다
15분 후에 시원한 물로 감아주면
오일 바른듯한 즉각적인 부드러움은 없어도,
머리가 힘이 있고 묵직해진 게 바로 느껴져요
평소엔 샴푸 린스후에 머리끝에 에센스 바르는데,
무코타 후에는 에센스 바르면 머리가 꾸덕해진다그래야하나. 기름진다고해야하나..
에센스가 필요없어요
해외나가실 분은 면세구매하세요
국내에선 위x프에서 종종 세일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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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펌으로 끝에가 구불구불한 상태에서 셀프탈색 3번 해주니까
머리끝이ㅎ 부스스하고 꺾인머리도 눈에 띄었어요
혹시나싶어 트리트먼트 바르고 15분 전기열모자 쓴 후,
찬물로 헹굼 - 손으로 c컬 만들며 드라이 - 실크테라피 에센스 100원정도 사용했는데
와. 차분해지네요
꺾인머리가 눈에 띄게 줄었어요
탈색부분 부스스함은 여전한걸보면 일시적인 효과같지만, 꾸준히 사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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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끝을 백색가까이 탈색했고, 고데기사용으로 머리끝이 자글자글해져서 자를까하다가
혹시나해서 이거바르고 열캡 10분 해줬어요
신기하게 자글자글한거 다 사라지고 몇가닥 꺾인정도로 바꼈어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사진 못하고 집에있던거 사용했네요
남은걸로 탈색모 연명해야겠어요ㅎ
이 리뷰는 2019.04.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