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로션은 너무 꾸덕하면 바르고 나서 옷 입을 때 답답하고 그렇다고 너무 가벼우면 금방 건조해져서 적당한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펴 바르기 편해서 샤워하고 물기 닦은 다음 넓은 부위에 슥슥 바르기 좋더라고요. 처음에는 촉촉한 느낌이 확실히 있는데 끈적하게 겉도는 느낌은 생각보다 적었어요. 특히 팔이나 다리처럼 쉽게 건조해지는 부분에 바르고 나면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진 느낌이 들어요. 향도 너무 강하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았고요. 다만 아주 건조한 날에는 이것 하나만 바르기보다는 건조한 부위에 한 번 더 덧바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가격과 용량 생각하면 매일 팍팍 쓰기 좋은 데일리 바디로션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종아리에만 모공각화증 약간 있는 피부
처음 바를 땐 끈적하고 유분 있는 것 같은데 바르고 시간 좀 지나면 흡수돼서 안 미끈거려요!
일단 바르면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아요.
향은 파우더향에 가까운 포근한 향인데 약간 호불호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웬만한 올영에 다 있을 거라 테스터로 향 한번 맡아보는 거 추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은 아님
행사할 때 사면 가성비가 매우 좋은 편이라 바디로션 겸, 핸드크림으로 집에서 막 쓸 거다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전체적으로 진짜 순하고 무난한 바디워시예요!
엄청 특별한 기능이 있다기보다는 그냥 매일매일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제품인 것 같음!!
대용량이라 샤워할 때 아끼지 않고 팍팍 쓸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바디워시는 어차피 매일 쓰다 보니까 용량 작은 제품은 금방 없어져서 은근 귀찮은데 이건 넉넉해서 마음 편함ㅋㅋㅋ
사용감도 자극적이지 않고 무난한 편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코튼머스크라 너무 강하거나 부담스러운 느낌은 아니고 은은하게 나는 편이라 괜찮았음!
샤워할 때 향이 너무 세면 오히려 질릴 때도 있는데 이건 무난해서 계속 사용하기 좋은 느낌이에요.
그리고 씻고 나서 피부가 너무 뽀득뽀득하게 마르는 느낌보다는 비교적 편안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딱히 피부에 신경 쓰면서 써야 하는 제품이 아니라 그냥 욕실에 두고 매일 쓰기 좋은 바디워시라는 느낌!
그리고 딱히 큰 단점은 모르겠어요ㅋㅋㅋ
엄청나게 특별한 장점이 있는 제품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도 없었음!
굳이 꼽자면 워낙 무난한 제품이라 “이 제품만의 엄청난 특징이 있다!” 이런 느낌은 아니에요.
향이나 사용감에서 특별한 걸 기대한다면 조금 심심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음.
근데 저는 오히려 이런 무난함 때문에 대용량으로 사서 막 쓰기 좋다고 생각했어요!
발에 간편하게 뿌려서 사용할 수 있어 샤워할 때 정말 편해요. 거품도 적당히 나고 발의 땀이나 냄새를 깔끔하게 씻어내서 사용 후 개운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향도 과하게 강하지 않고 산뜻해서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하기 괜찮아요. 특히 발을 따로 씻기 귀찮을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 햇빛이 너무 쨍쨍해서 점점 까맣게 타는거 같아서.. 바디용 선크림으로 구매했어요!
묽고 흡수가 빨라서 넓은 면적에 쓱쓱 바르기 너무 편하고 좋아요! 백탁도 없고 촉촉하게 잘 발라져서 바디용으로 딱 적합했습니다. 처음엔 좀 미끌거리나 싶을 수 있는데 찹찹 때려주면 흡수 잘 됩니다!
향은 좀 호불호 갈릴 수 있는.. 꽃향..? 근데 좀 진하고 인공적인? 느낌인데 저는 머리도 안아프고 괜찮은데..? 라고 느꼈어요!
딱 습도 높은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바디로션이에요. 처음 바를 때는 일반 로션처럼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지는데, 흡수가 굉장히 빨라서 피부에 금방 스며들어요. 겉에 미끈거리거나 끈적하게 남는 느낌이 거의 없어 샤워 후 바르고 바로 옷을 입어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사용하면서 딱히 트러블도 생기지 않았구요.
소취 성분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저한테는 향이 조금 불호였어요. 특히 처음 피부에 펴 바를 때 향이 꽤 강하게 확 느껴져서 살짝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다행히 시간이 조금 지나면 향이 금방 옅어져서 계속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어요. 향에 민감하거나 은은한 향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첫 사용감에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살짝 끈적임이 남지만 촉촉하고 흡수가 잘 되어서 환절기부터 겨울까지 잘 쓰고있어요 원래 아비노 바르다가 이걸로 바꿔봤는데 덜 끈적이는 대신 쫀득함보다는 산뜻한 마무리감이 차이가 있어요 많이 심한 건성에게는 보습력이 살짝 아쉬울 수도 있는데 양을 넉넉히 바르면 괜찮을듯. 무향은 아닌거같아요
요즘 햇빛이 너무 쨍쨍한데 그대로 팔다리가 노출되니까 피부색이 좀 어두워진게 느껴져서 지금이라도 제 피부를 챙기고자 쿠팡에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바다선크림 구매전에 유튜브 좀 찾아보니까 바다선크림 비교한 유튜브영상에서 차단력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차단에 대한 걱정은 없이 잘 바르고있습니다
제형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잘 발리구요 처음에는 약간 기름? 같은것과 살짝 분리되서 나오긴하는데 살짝 흔들면되기때문에 이 점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어요!
바르고 나서는 바로 흡수가 쏙 되는 느낌은 아니고 초반에는 계속 촉촉하고 피부에 뭘 바른 느낌은 있긴해요 유분기도 조금 느껴집니다!
저는 이정도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서 감안하고 다니지만 찝찝한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확실히 불편해하실 것 같아요
용기는 개인적으로 바디선크림같이 용량이 있는건 눌러서 쓰는 용기를 선호하긴하지만 무거운 정도는 아니라서 괜찮았어요! 또 끝까지 알뜰하게 쓸 수 있어서 그 점은 좋더라구요
무난하게 막 바를 촉촉 선크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역시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순한 제품이라 피부에 자극이 없어서 좋아요! 향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마음에 듭니다
다만 제 피부와 맞지 않아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ㅠㅜ 겨울에 단독으로 바르기에는 너무 라이트하고 여름에 바르기에는 찐득한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불호... 입니다...!
셀수도 없이 많이 쓴 nn번째 재구매템.
아토피 피부라서 보습감+순한 바디로션이 필요한데 둘다 만족시켜줌. 끈적임은 없는데 보습이 오래감. 그리고 아토피 상처있었을 당시 그 상처위에 로션이 발려도 자극감이 거의 없었음.
그리고 향이 넘 좋아요. 편안한 베이비파우더향이라 바르면 은은히 포근해지는 기분.
여름에 바디로션 잘 안바르고 다니다가 간지럽고 터가지고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샤워 끝나고 바르면 흡수력도 좋고 촉촉함도 오래 유지되서 간지러운 것도 금방 사라지더라고요!
또 대용량이다보니 팍팍써도 오래가요 ㅋㅋㅋㅋ
그리고 바디로션 끈적함이 남는 거 싫은데 이거는 끈적함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용 후 피부가 부들부들해져요. 뽀득뽀득 씻기는 타입은 아니고 촉촉한 타입인데, 미끈미끈함이 잘 안 닦여서 헹굴 때 좀 오래 걸리긴 해요.
향은 코튼 머스크라는 이름에서 연상되는 딱 그 향인데, 같은 계열의 향들 중에서는 머리 안 아프고 부드러운 편이에요.
촉촉함이 아주 강하지는 않지만 개운한 느낌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비추, 보송 촉촉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