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사용하고 나면 다음 날 피부 톤이 맑아지는 게 보여서 신기해요. 얼굴에 바르면 당근 색이 살짝 도는데 피부가 건강해 보이는 느낌이라 나이트 케어용으로 잘 쓰고 있어요.
단점: 바르고 나면 베개나 이불에 당근 색이 묻을까 봐 늘 신경 쓰여요. 향도 당근 향이 약간 올라와서 개인적으로는 조금 취향을 타는 냄새라 매일 바르기엔 고민돼요.
본품이 좀 사용하기 불편해서 스포이드 공병에 덜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피부 자극 받아서 울긋불긋 할때, 트러블 심하게 났을 때, 속건조 있을때 등등 다양한 용도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바른 직후에는 피부가 당근색이 되긴 하는데 촉촉함이 오래가서 좋습니다 독일에서 구매하면 가격도 혜자..!
흙냄새?아무튼 별로 좋은 냄새는 아니구요
당근오일이라고 해서 뭐특별한 제형은 아닙니다 제형은 제형일뿐
당근오일 사용하기전에는 레티놀 제품을 따로 썼는데 겨울+제품과사용 때문에 피부가 좀 많이 예민해졌습니다
저는 레티놀 제품을 쓰다보면 건조 함을 더 느끼게되는데 여름에는 딱히 건조함을 못느끼지만 겨울은 엄청심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레티놀이긴 하지만 오일류를 사용하면 어떨까해서 크림과 섞어서 발라봤는데 사용감이 일반 레티놀 크림보다 유분기가 더 있어서 악건성인 저한테는 좋습니다
단독으로는 잘안바르구요 무조건 장벽크림이랑 같이 섞어서 씁니다
이거 정말 잘 알고 공부하고 사용하셔야 할 제품일거예요.
냄새하며 피부가 노랗게 변해서 경악? 하신 분들이 많으신걸로 아는데요
당근오일 당근 특성상 색상이 상당히 진합니다.
그리고 향기도 그렇고
피부 화끈거림과 눈시림 겪으신 분들을 많이 보는데요,
처음에 사용하신다면 3~4일에 한번씩 밤에 한번씩 사용으로 간격을 두시는게 좋습니다.
그러면서 피부 화끈거림이 생기지 않으면 점점 사용 간격을 늘려주시는게 좋겠죠.
다만 피부에 직접 사용하시는 것 보다는 모이스처라이저에 한두방울 섞어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당근오일은 비타민A
레티놀 성분이므로 낮에 바르면 아무래도 사약이 되겠죠?
그래서 가급적이면 밤에 사용하시는 걸로 추천드리구요,
밤에 나이트 크림에 한두방울 섞어서 발라주고 취침해주시면 다음날 아침 각질관리는 물론 피부결 정돈 + 피부톤이 맑아지는 걸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배합을 잘 알고 잘해서 사용해야하는 건 물론이구요.
좀 여러모로 복잡한 사용을 가진 오일이긴 하지만
잘 알고 사용하신다면 가성비 이만한 기능성 영양오일은 없을 듯 합니다. ^^
베이비 파우더 향이 강하고 바르는 즉시 착색이 됩니다.
건조한 부위에 오일로 코팅되는 느낌이라 괜찮습니다. 다만 얼굴에 바르기엔 향도 너무 강하고 착색도 되어 꺼려집니다.
오일이 나오는 입구도 너무 넓어서 쓰기에 불편하네요.
큰 장점없이 두루루루 쓰기 좋지만 단점이 좀 있습니다.
좋다고해서 다른제품 해외배송할때 얘도 저렴해서 같이 샀는데
향이 너무 인위적이라 손이 가지않고 모든 분들이 말한것처럼 얼굴도 노래지고 옷이나 배게커버에도 잘묻어 나와요.
그래서 배게에 수건깔고 자야하는데
그걸감수 하고서라도 써야하는 제품은 전혀아니였어요.귀찮기도 하고 효과가 드라마틱한것도 아니고
몇일쓰다 쳐박혀있다 버린 기억이ㅠㅠ
일단 양조절 잘 하셔야 합니다. 펌핑도 아니고 내부 씰도 없어서, 뚜껑 돌려서 열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거든요. 잘못하면 내용물 확 나와요. 색상이 주황빛이 돌고 쓰고나면 일시적으로 얼굴이 주황색으로 변하는 마법이 펼쳐지니 나이트케어 용으로 쓰시길 권합니다. 향은 당근에서 날 만한 향+흙 냄새+베이비 파우더 향? 그런 느낌이었는데 좀 진하게 나서 호불호가 갈릴 거 같아요. 생각보다 흡수성도 좋고 진정도 잘 됐어요. 꾸준히 사용하신다면 효과가 되게 좋을 겁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어요!
독일 갔던 친구가 사다줬는데 잘 쓰고 있는 제품
지복합성 피부에서도 트러블 일으키지 않고 잘 스며드는데 중요한건 ☆피부색이 노래져요☆ㅋㅋㅋㅋㅋㅋ
처음 발라보고 깜짝 놀랐습니다ㅋㅋ
건조한 눈 아래에 눌러주듯이 눌러주듯이 바르면 흡수도 빨르고 아침되도록 부들부들함
아무래도 색상때문에 나이트케어용으로 좋고 저는 발각질 제거에도 효과 봤어요
향은 당근보다는 흙?냄새에 가깝습니다
나이트용으로 사용해야해요. 낮에 바르면 오일성분때문에 얼굴에 태닝이 잘 된다고 하네요.
독일에서 유명한 제품이라 호기심으로 구매했고 출장 다녀온 분들이 선물로 주시기도 해서 몇번씩 썼어요.
엄청 좋다!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수부지 피부라 저녁엔 오일로 마무리하는 걸 좋아해서 잘 썼던 제품입니다.
향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고, 대신 베개 커버에 컬러가 묻어날까봐 수건 깔고 자요 ㅋㅋ
발림성은 오일제형답게 부드럽고 리치합니다.
롤링하기좋고 마사지하기 좋고 관리받는 느낌 들고싶을때 문질문질 해주면 좋은듯 해요
흡수도 생각보다 잘 됩니다.
두세방울로 얼굴전체에 바르다보면 바르는 사이에 다 흡수 될 정도로 오일 치고는 다른 제품들에 비해 겉도는 느낌이 덜합니당
보습이 짱짱입니다.
흡수 다 되버리고나서 아침에 건조하진않을까 걱정할 일은 없쪄용 흡수 잘 되서 걱정했는데 역시 오일이긴하구나 싶은 느낌입니다
독일 여행하면서 기념품으로 사왔던 제품인데 당근오일치고는 냄새가 거북하다거나 흙냄새가 나진 않고 그냥 일반적인 스킨케어 향이 조금 진하게 나는 느낌에요.
세수하고나서 이 오일로 얼굴을 한번 코팅해주고 원래하던 스킨케어를 순서대로 해주는데 이렇게 사용하니까 세안하고나서 수분도 바로 안 날라가고 스킨으로 닦아줘서 기름기가 많이 남을 걱정도 없어요.
겨울에는 볼쪽에만 오일로 살짝 코팅해주는듯이 바르는데 오일이라고 너무 무겁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오일 특성상 아주 야아악간 답답한건 아쉬워요.
그리고 오일색상 땜에 바르면 얼굴이 살짝 노래져요ㅋㅋ
좋았던 점 :
향료 빼고 성분은 완벽.
향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향이다.
처음 접하게 된 건 겨울에 화해에서 오일 관련해서 보고있을 때 알게되었고 소셜에서 판매하길래 두개를 구입해서 하나 먼저 사용해보았다.
오일이기 때문에 무겁고 적은 양으로도 건조한 부위에 보습이 된다.
아쉬운 점 :
바르면 얼굴이 주황빛이 되어 아파보인다.
자기 전에만 바르는데 목까지 바르기 때문에 베게에 묻지 않을지 신경쓰면서 잔다.
입구부분이 커서 조절해서 사용하기 어렵고,
조금만 실수해서 떨어뜨려도 쏟아져 나올 것 같다.
처음엔 괜찮았지만 사용하면서 아토피가 있는 목 부분에 열감이 생기고 가려워져서 사용중단한 상태이기 때문에 남은 것들을 어떻게 사용할 까 했지만 남은 것들은 버렸다..
독일 직구로 몇통째인지 모를정도로 쓰고 있음
건성+볼지성에 복합성, 민감성 피부인데
모공막지 않아서 트러블 없고 가격저렴해서 정말 좋음
낮에는 쓰지 말라고 해서 밤에만 쓰는데 얼굴이 주황빛으로 변해서 항상 자기전에 수건을 깔고 자야한다는게 유일한 단점
이것 빼고는 정말 모든게 장점
건조한 사람들한테는 한번씩 써보라고 강추하는 제품
조금만 오일리하면 좁쌀뾰루지 나는데
이 오일은 안나요 처음에 바를땐 얼굴이 누렇게
변하는데 한두시간 있으면 괜찮아요
로션이랑 섞어바르는데 기름둥둥 말고
피부 보호막이 생기는 느낌이랄까?
바르고 다음날 되면 얼굴 보습이 확실히 잘되어있어요
언니가 독일갔다 사다줬는데 환절기 되서
피부 들뜨고 각질 장난아닌데
이거쓰면 가라앉아서 너무 좋아요
향이... 향이 너무 독한데, 게다가
금방 날라가지도 않고 오래 머무르네요..
양조절이 힘들고 많이 바르게 돼면 진짜 노래져요.. ㅋㅋㅋㅋ 무서울 정도로 ㅋㅋㅋ
근데 사용감이 가볍고 보습력도 좋고
일단 가격이 무지 싸서
이번 겨울은 이 오일로 보낼려고요
머리에 발라도 좋아요. 향만 이겨낼 수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