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발 씻을 때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뿌리는 타입이라 손으로 따로 거품을 낼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발가락 사이까지 꼼꼼하게 씻기 편했어요
민트초코향이라 향도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세정 후에는 발이 개운하고 산뜻한 느낌이라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짱구 에디션 패키지도 귀여워서 볼 때마다 기분 좋았어용
사용법도 간편하고 향까지 마음에 들어서 만족스러웠어요
발을 간편하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사실 보통 바디워시로 몸 닦을 때 발바닥까지 닦진 않잖아요. 저도 그래서 발등~발바닥은 그냥 씻으면서 나온 거품으로 자연 씻김당했다 치고 넘어가곤 했습니다.... 그런데 발을 씻자는 애초부터 발 세정 용으로 나온 제품이다보니 의식적으로 발까지 꼼꼼하게 씻게 되더라고요.
제품 자체가 너무 뽀득거리지 않고 자극이 거의 없어요. 이 제품으로 발 씻어주면 발이 향긋해지고 아주 보송한 촉감이 됩니다 ㅎㅎ 여러모로 잘 써주고 있어요!
제 인생 첫 풋샴푸입니다 이걸로 풋샴푸의 존재를 알게 됐고 풋샴푸 입문했는데 이제 풋샴푸 없으면 못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제품에게 쌍따봉 별 다섯개 드립니다
발을 씻자 사용하고나서 발냄새가 사라졌습니다 진짜로 진짜.
간혹 발냄새 자체가 안나는 축복받은 유전자인 사람들이 있던데 전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했던지라... 게다가 손발에 땀이 잘나는 편이라서 꾸리꾸리한 냄새가 났었거든요
그런데? 발을 씻자를 만나고나서 발냄새 자체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이젠 그냥 꾸리꾸리한 냄새가 안나요 그냥 네 없어졌어요
발냄새가 사라져버려서 제가 매일 신고 다니는 신발에서도 냄새가 안나요 세상에
가히 혁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적어봤자 손가락만 아플 뿐이니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풋샴푸는 저랑 평생 가는 겁니다
좋았던 점👍
-귀여운 리틀 라이언패키지로 라이언 덕후라면 소장욕구가 생긴다. 핸드크림 꺼내서 바를때마다 다들 핸드크림 너무 귀엽다고 말한다.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어디든 쏙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머스크향인데 아기한테 바르는 파우더향? 처럼 포근하고 계속 맡고 싶은 향이다.
-금방 흡수되서 핸드크림 많이 짜서 발라도 기름지거나 번들거리지 않아 수시로 바를 수 있어서 좋다.
-개인적으로 뚜껑을 돌려서 닫는 핸드크림보다 이렇게 열었다 닫았다 하는 핸드크림이 편리한 것 같다.
아쉬운 점은 크게 발견하지 못함!
■ 좋았던 점
* 발을 따로 비누칠하고 문지를 필요 없이 거품을 바로 뿌려서 사용할 수 있는 게 제일 편했다. 허리를 숙여 발가락 사이까지 일일이 비누칠하는 것보다 확실히 손이 덜 간다.
* 씻고 나면 발에 남아 있던 땀이나 답답한 느낌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편이었다. 특히 하루 종일 신발을 신고 있었던 날 사용하면 개운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았다. 실제 후기에서도 세정력과 발냄새 관리에 대한 만족도가 반복적으로 확인됐다.
* 레몬민트향이 달달한 향보다는 시원하고 산뜻한 쪽이라 샤워하면서 사용하기 좋았다. 향이 꽤 또렷해서 발을 씻고 난 뒤에도 상쾌한 느낌이 남는 편이다.
* 스프레이형 거품이라 발에 직접 뿌린 다음 발끼리 비벼 씻을 수 있는 게 생각보다 편했다. 발 전용 제품을 굳이 써야 하나 싶었는데 이런 사용 편의성 때문에 계속 손이 갈 만했다.
■ 아쉬웠던 점
* 향이 산뜻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레몬민트라고 해서 은은한 향을 기대하면 조금 진하다고 느낄 수 있고, 실제로 향이 강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 세정 후 뽀송하고 개운한 느낌을 주는 대신 발 피부가 건조한 날에는 조금 당기는 느낌이 있을 수 있다. 특히 발가락 사이처럼 피부가 예민한 부분에는 오래 거품을 올려두지 않는 게 좋겠다.
* 발을 씻는 용도로는 편하지만 거품이 엄청 풍성하고 쫀쫀한 타입을 기대하면 조금 다를 수 있다. 실제 사용 후기에서도 일반적인 거품 손비누 정도의 거품감이라는 평가가 있었다.
* 스프레이 입구 주변에 거품이 남으면 굳어서 지저분해질 수 있다는 점은 조금 신경 쓰였다. 사용 후 입구를 한 번 닦아주는 습관을 들이면 관리하기 편하다.
■ 꿀팁 포인트
* 하루 종일 양말이나 운동화를 신고 있어서 발에 땀이 많이 차는 사람, 발냄새 때문에 저녁마다 꼼꼼하게 씻는 사람에게 특히 편한 제품이다.
* 허리를 숙여 발을 씻는 게 귀찮거나 샤워할 때 최대한 간단하게 씻고 싶은 사람이라면 스프레이 방식의 편리함이 꽤 크게 느껴진다.
* 발 전체에 뿌린 다음 발끼리 가볍게 비벼주고 발가락 사이는 손으로 한 번 더 문질러주면 된다. 오래 방치하기보다는 바로 씻어내는 쪽이 건조함도 줄이기 좋다.
* 발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면 매번 과하게 사용하는 것보다 필요한 만큼만 뿌리고, 샤워 후에는 발 전용 보습제나 바디로션으로 마무리하는 게 좋다. 반대로 여름철처럼 땀과 냄새가 신경 쓰이는 시기에는 상쾌한 세정감 때문에 활용도가 더 높게 느껴질 수 있다.
저는 온더 바디 제품 뿐 아니라 풋샴푸를 디게디게 애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솔직히 레몬향과 자몽향은 발에서 상콤...? 한 냄새가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극호는 아니었어요 근데 이 호빵맨 제품은 양도 넉넉하고 복숭아 향이어서 풋샴푸 합격입니다 !!!
분사력도 출중해서 고르게 잘 뿌릴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 거품이 풍성하게 나옵니당
꾸준히 이용하고 발에 대한 후기도 남겨볼게욥
발을 씻자는 진짜 n년째 너무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초반에 비해 향이 더 다양하게 나와서 마음에 들어요
항상 레몬이랑 자몽 번갈아가면서 썼는데 이번엔 요 제품으로 구매해봤어요
세정력이나 사용 후의 개운함은 뭐 여전히 너무 좋고 향이 확실히 안 쓰던 걸 사용하니 새로운 제품 쓰는 기분이 나서 좋네요
앞으로도 더 다양한 향으로 출시되면 좋을 거 같아요
예전에는 솔직히 이런 발 전용 제품을 사는 건 돈 낭비라고 생각했는데 부모님이 강추하시길래 써 보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을 쓰기 전까진 그냥 거품 손비누를 발에 겨누고(?) 펌핑을 해서 쓰곤 했는데 상당히 귀찮았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그냥 슉슉 스프레이만 해 주면 되니까 너무 간편하고 좋습니다.
거품은 엄청 쫀쫀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딱 일반적인 거품 손비누 정도였습니다. 향은 레몬민트 향이라고 써 있는데 민트는 별로 안 느껴지고 달달하지 않은 시원한 레몬 향이었고요.
헹구고 나면 발이 확실히 뽀송하게 마무리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이 제품을 쓰니까 발냄새가 줄었습니다! 집에 오고 나서 바로 써버릇 하니까 신발에서 냄새도 덜 나게 되었고요.
사실 별 기대 안 했던 제품인데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발관리를 위해 구입했어요 평소 잘 쓰고있는 발을 씻자에서 나온거라서 믿고 구입했습니다 얼굴 필링젤하는것과 비슷했어요! 그냥 마른발에 뿌리면 되니까 간편했습니다 스프레이 형식이니까 더 고민되는 부분에 더 뿌려서 사용하기도 좋았고 굳이 힘을 줘서 문지를 필요도 없었어요~ 손으로 살살해도 각질이 눈에 보일정도로 속 시원하게 나와요 평소 발 관리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준비과정이나 도구, 그리고 다칠일 생기지않게 조심하는게 귀찮았는데요 시간도 오래걸리지도 않고 그렇다고 피부가 벗겨진다거나 풋파일 사용시처럼 피를 보거나 하는 등의 자극적이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발을씻자에서 나온 풋필링스프레이는 사용방법도 관리 방법도 안전하고 간단해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어요 다만 각질층이 두꺼우면 한번에 관리는 안되니까 여러번 신경써서 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 손대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
✔ 발가락 사이까지 씻기 편함
✔ 외출 후 발 세정용으로 유용
✔ 욕실에 두고 매일 사용하기 좋음
[사용감]
외출하고 돌아오면 발부터 씻는 편인데 일반 바디워시를 손에 덜어서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했어요.
발에 바로 뿌려준 다음 발가락 사이와 발바닥까지 가볍게 문질러 씻어주면 돼서 귀찮지가 않더라고요.
특히 운동화를 오래 신은 날이나 여름철처럼 발이 답답하고 찝찝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면 씻고 난 뒤 개운한 느낌이 좋았어요.
펌핑해서 손에 덜 필요가 없다는 것도 편했습니다.
[후기]
처음에는 굳이 발 전용 제품까지 필요할까 싶었는데 막상 욕실에 하나 두니까 생각보다 자주 사용하게 돼요.
외출 후 양말 벗고 바로 씻기도 하고, 샤워할 때 마지막에 발을 한 번 더 꼼꼼하게 씻는 용도로도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법이 간단하니까 가족이 같이 사용하기에도 편하고 특히 하루 종일 운동화나 구두를 신는 분들에게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한 번 사용하고 끝나는 제품보다는 이렇게 매일 손이 가는 생활형 뷰티템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발이 뽀득뽀득 잘 씻기는데 건조해지지는 않아요. 발 냄새 심할 때나 뭔가 발에서 꿉꿉한 느낌이 느껴질 때 쓰는데 그대로 쾌적하고 뽀송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 분사 형태인 것도 마음에 들고요.
다른 풋샴푸들은 어떨까 싶어서 이것저것 써봤는데 구관이 명관인지 발을 씻자만한 게 없더라고요. 너무 미끄러운 것도 있고 향을 못 잡아주는 것도 있고... 향도 이 향이 가장 기본 적인 느낌이고 부담 없어서 좋았습니다.
발을 씻자 다른 제품을 너무 잘 쓰고 있어서 자몽 향도 궁금해서 사봤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뭔가 조금 찌르는 듯한 향이 심하고 다른 제품에 비해 기침이 좀 나더라고요. 세정력은 마찬가지로 좋고 향도 잘 유지됩니다. 다만 좀 민감하신 분은 향을 고르실 때는 고민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우리집 엄마아들이 발냄새가 진짜 미쳐서 구매함.
발이 청국장인 지 쿰쿰하고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 그 발로 집안을 걸어다니면 바닥에서도 냄새나는 거 같음ㅠㅠ
발을 씻자를 사다가 발을 씻겼더니 발이 향기로워졌어요.
진짜 발냄새 심각해서 어릴때부터 유명하던 애 발이 잠시나마 향기로워졌어요.
다이소에서 구매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한 번 분사해서 발을 충분히 씻을 수 있어서 오래 사용하는 거 같아요.
향은 레몬향이랑 베이킹소다향같은 게 같이 나고 거품이 무지무지 잘 나요.
등드름, 가드름 없애준다는 데 그건 잘 모르겠고 발을 씻는 용도외라서.. 피나 얼룩은 끝장나게 잘 지워져요!!
화장실 청소할 때 청소해도 약간 쿱쿰 꿉꿉한 냄새나면 요거 뿌려서 청소하는데 일반 방향제도 못 잡는 냄새를 잡아버림
헤어 트리트먼트때문에 갑자기 등드름이 많이 생겨서 사봄 최저가는 코스트코 세일할때나 가끔 인터넷 판매처에서 핫딜 뜰때 인것 같고 무난하게 저렴한건 다이소인듯 여튼 그냥 다이소에서 사서 한통 비우고 2통째인데 확실히 등드름에 효과 봤음 그리고 옷 얼룩 같은것도 땀으로 인한 그런건 은근히 잘 지워지는 듯 향도 좋고 씻고 나면 시원한 느낌도 나서 좋음 버블 스프레이 형식이라 등에 혼자 뿌리기도 편함
자몽향이 상쾌해서 좋음 향이 꽤 진한편
🫧 발을씻자가 병크 터져서 단종되고 온더바디로 재출시 된걸로 알고 있는데,또 발을씻자도 따로 팔고 있더라구요?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발을씻자랑 lg생건으로 제조사도 같고 성분도 같다길래 그냥 사용하고 있어요
🫧 그전에 사용하던 향이 발을씻자[민트향]이었는데,정말정말 제 마음에 쏙 드는 향이었거든요?! 민트향이라고 되어있지만 제가 느끼기엔 은은한 비누향이었어서 코튼향이라고 되어있는 이 제품이 비슷한 향이 아닐까 싶었는데 아쉽지만 다른 향이더라구요
온더바디의 코튼향은 뭐랄까 포근한 비누가 아니라 사우나에 가면 날 것 같은 비누향이에요ㅎㅎ 목욕탕 들어가면 나는 딱 그 향입니다 약간 아저씨 스킨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습기 가득한 향..
저는 썩 좋아하는 향은 아니지만 호불호는 갈리지 않을 향이긴 하네요
🫧 발을씻자를 쭉 사용했었는데 진짜 똑같아요 뭐가 더 낫고 이런거 없어요
칙칙 뿌려서 발끼리 문대면 되니까 허리 안 숙여도 되고 너무너무 편합니다
재구매 의사 : O
🫧 우선 선택지가 없어서 재구매는 할 것 같은데..lg생건 관계자분 혹시 계신다면 발을씻자 민트향 좀 온고잉 해주세요
가벼운 제형이고 시카의 향이 아주 가득합니다. 샤워할 때마다 힐링 제대로 받았고 등 피부가 많이 차분해집니다. 시카 함유가 많은 편이라서 피부 뒤집어질 때 구해주는 고마운 아이템입니다. 단종 말고 계속 판매해주면 진짜로 감사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거품 양은 아주 적당하고 자극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