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두피브완 & 루바브 오 드 뚜왈렛
화창한봄날과 파스텔원피스의 조합
이렇게 좋은 향을 왜 이제서야 알게되었나?!!!! 가 저의 첫 느낌이에요. 무거운 우디나, 파출리, 머스크, 진저 같은 느낌의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플로럴&프루티 계열만 좋아하는 저에게 피오니 향은 처음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요:) 앞으로는 피오니 향기도 저의 향수 리스트에 오르게 될 것 같아요. 그정도로 맑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너무 마음에 들었거든요
떠오르는 이미지는.... 토요일이나 일요일 아주 해가 화창하고 기분좋은 바람이 부는 날씨에 맑은 파스텔 색감의 원피스를 입고 데이트를 하러가는 여자! 의 느낌입니다 많이 뿌려도 부담스럽지 않고 내가 스스로 여성스럽다고 느끼는 향기🧡에요
직구로도 구매할 수 있는데 덕분에 이 브랜드 자체에 관심이 생겼어요! 옆에 두고 싶은 첫 피오니 향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