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인해 사무실에서 이것저것 입에 넣는 경우가 많아져서.. 최근에 칼로리를 제한해주는 기능성 식품을 종종 복용하는 편이에요. 인테이크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선 접한 적이 없고 과거에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할인할 때 다른 제품들(곤약젤리 등)과 함께 구매했네요.
유판씨 같은 패키지에 씹히는 느낌이나 맛도 오묘하게 비슷한 구석이 있어요. 츄어블 제품인데 역한 냄새가 올라오면 어쩌나 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네요. 물리는 느낌이 없어 계속 복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다만 효과는 글쎄요. 딱히 식욕이 줄어들지도, 그렇다고 칼로리 섭취가 덜 되거나 살이 빠지는 느낌도 전혀 없어요. 플라시보 효과를 꾀하라는 건지 싶은 느낌...? 안 먹는 거보단 낫겠지 싶지만 역시나 글쎄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