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넷사 브랜드 자체가 아시아 선케어 No.1을 차지한 유명한 브랜드이고 실제로 자외선 차단력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선케어 브랜드 중 가장 좋아하긴 하지만
아쉬운건 전 팔다리가 드러나는 여름엔 무조건 옷 라인까지 뿌리는데 그에비해 60g 이라는 작은용량 뿐!
직업상 긴바지를 입어 팔에만 뿌렸는데도 1일부터 쓴다하면 31일이면 똑 떨어져요
그래도 장점은 크림처럼 무겁지 않게 안착되는 안개같은 가벼움 뷰티파잉 선 에센스가 함유되어서 인지 농축된 촉촉함으로 느껴져요 야외에서 소지하며 덧바르기도 편해요 무겁지 않고 얇게 뿌리면 든든해요
일단 가격은 그닥 착하다는 생각이 안들구요. 놀러갔을때 몸이 탈까봐 바르는 제품보다 뿌리는 제품이 좋을거 같아서 샀는데 의외로 너무 편해서 놀랐어요. 얼굴에 뿌리기엔 너무 분사 돼서 고루고루 안 닿는 느낌에 좀 그렇구요. 몸에는 괜찮은거 같아요 끈적끈적 하지도 않고 뽀송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