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넷사 선 스프레이 제품을 샀더니 12ml 용량의 샘플을 주어서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흰색의 묽은 플루이드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로 발림성이 좋고 백탁이 심하지 않아서 메이크업 베이스로 쓰기 좋아요.
손으로 비르기보다 퍼프로 발라주는 것이 피부 표현이 예쁘게 되고 마무리감은 보송하지 않은데 촉촉하지도 않은 약간 기름진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얼굴보다 팔이나 손 등에 바르기가 더 좋았어요. 그렇다고 바디용으로 쓰기엔 용량대비 가격이 착한 건 아니라 애매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10년 만에 다시 써보는 시세이도! 일본 여행 갔을 때 드럭스토어에서 추억 돋아서 집어온 시세이도 아넷사 퍼펙트 UV 스킨케어 밀크. 흔들 때마다 찰랑거리는 묽은 우유빛 밀크 제형이나 바를 때의 그 특유의 느낌은 옛날 그대로 여전함! 땀과 물에 강한 철벽 방어력은 역시 명불허전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살짝 찾아오는 특유의 건조함 역시 옛날 그 기억 그대로라 스킨케어 듬뿍 하고 발라야됨 역시 효과는 좋음 👍
용량은 되게 넉넉해서 얼굴에만 바르면 꽤 오래쓸것 같음
26.08.06 기준 올영에서 90g에 샘플로 15g 더 주고있음
촉촉하게 발리는 편이고 하얗게 되지 않아서 화장전에 발라도 무리없음
화장 하고나서 눈시림은 거의 없었고 시간 지나고 유분기가 어느정도 올라오긴 하는데 선크림 바르니까 이 정도는 예상하고 있음
파우더 처리 이중으로(파우더+팩트)해도 아예 안올라오진 않음
어쩔 수 없는듯
부드럽게 잘 펴발라지고 허옇게 들뜨는거 없고 화장 후 때처럼 밀리거나 파데와 상성 안좋음 등의 단점은 못느꼈음
다 쓰고나면 재구매 의사 있음
일단 분사력이 미쳤습니다
일반 선크림으로 몸에 바르는것 보다 스프레이가 훨씬 편해서 구입해서 써봤는데 역시 아넷사 이름값하네요 유명한 이유가 있어요 살도 덜 타는 기분도 들고 외출시에 들고다니기가 좋아요 하지만 단점은 그 특유의 선크림 냄새가 많이 나고 팔에 뿌리면 그 냄새가 오래 남아요 가방에 넣고 다니면 캔 부딪히는(?) 딸랑딸랑 소리가 나서 신경이 쓰이긴하는데 그래도 제품력은 좋아서 계속 손이 가네요
선크림만 단독으로 사용하는 날에는 대부분의 경우 아넷사 제품 사용해주고 있어요!
에센스처럼 흐르는 제형이긴 하지만, 요새 나오는 화잘먹선크림, 에센스선크림 느낌으로 발림성이 부드러운 편은 아니예요!유분지면서도 묘하게 파우더리한? 느낌이라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는 어려운 느낌이었어요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5통 이상 사용했는데, 자외선 차단 효과가 대박이에요! 메이크업 안한 날, 혹은 바디에 사용해주기 너무 좋아요. 제가 피부가 하얗고 얇은 편이라 피부가 심하게 붉어지고 심하면 피부 껍질이 일어나는데 이 제품 바르면 그런 현상 전혀 없었어요!!
나는 자외선차단이 제일 중요하다! 하시는 분들께 정말 강추드리는 선크림이예요⭐️
일제 화장품 안 쓰고 싶어서 올해도 새로운 선크림을 사재끼다가 몇 번 쓰지도 못하고 돈낭비만 하고 아넷사 금뚜로 돌아옴.... 혼합자차(100% 유무기 선크림의 장점을 적절히 가짐)/워터프루프(피지와 땀 많은 타입)/차단력/밀크 타입일 것(얼굴에 올라갈때 가벼워야 함)/적당한 가격... 이 모든 조건을 갖춘 선크림!!
와.. 쉽지않은 선크림이에요. 워낙 유명한 브랜드에 차단력 좋은 제품이래서 써봤는데 일단 차단력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쓰는 동안 얼굴이 점점 까매지고 있거든요.
발림성 좋은데 처음엔 기름기처럼 발려서 백탁이 예쁘게 안먹습니다. 한참 기다렸다가 어느정도 픽싱되고 백탁부분 따로 정리해줘야해요. 시간 지나면 주름에 하얗게 끼고요. 심지어 목에 발랐는데 목 주름에도 하얗게 껴서 깜짝 놀랐네요 ㅋㅋㅋ 신기하게도 파워지성인데 시간 지날수록 번들거리지 않고 보송해져요. 햇빛에 있고 땀 나도 번들거리지 않는것은 정말 신기했습니다. 아무것도 안바른것 같은 가벼움이에요. 속 건조도 느껴지지 않아서 너무 좋았는데 하얗게 끼이는 것을 감수할 만큼 매력적이지는 않네요. 혹시 그 위에 파데를 얹으면 끼임이 덜 할 까 싶었는데 선크림이 안착되는데까지 오래걸려서 파데도 얼굴 위에서 동동 떠있는 느낌이고 뭉칠때 안에 발랐던 선크림이 뭉쳐서 하얗게 보여요 ㅋㅋㅋ
얼굴이 자꾸 까매지니깐 지성피부때문에 선크림이 벗겨지나 싶어서 진짜 자주 덧발랐는데(사실 이러면 저는 바로 뾰루지에요..) 트러블이 한번도 올라오지 않았어요. 성분이 정말 순한가봐요. 여드름 올라올만큼 많이 발라도 끄덕 없어서 신기했습니다.
클렌징은 그래도 2차세안이 훨씬 나았습니다. 선크림 많이 써봤고 반 정도 쓰면 제품에 적응하면서 잘 쓸 수 있는데 거의 다써가는데도 아직 방법을 못찾았어요 ㅠ 정말 다루기 어려운 선크림입니다.
촉촉하게 세럼 에센스처럼 스며드는 제품! 워터프루프 기능도 강해서 안지워진다. 그래서 물놀이 할때 좋은 느낌. 당연히 땀에도 강하다. 근데 그만큼 클랜징은 이중으로 해주어야 다 제대로 닦이는 느낌. 근데 발릴때는 촉촉한데 마르고나면 약간 조이는? 당기는? 듯한 느낌과 무언가 한겹 씌워진 느낌이라서... 생각보다 손이 자주가지는 않는다.
아넷사 브랜드 자체가 아시아 선케어 No.1을 차지한 유명한 브랜드이고 실제로 자외선 차단력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선케어 브랜드 중 가장 좋아하긴 하지만
아쉬운건 전 팔다리가 드러나는 여름엔 무조건 옷 라인까지 뿌리는데 그에비해 60g 이라는 작은용량 뿐!
직업상 긴바지를 입어 팔에만 뿌렸는데도 1일부터 쓴다하면 31일이면 똑 떨어져요
그래도 장점은 크림처럼 무겁지 않게 안착되는 안개같은 가벼움 뷰티파잉 선 에센스가 함유되어서 인지 농축된 촉촉함으로 느껴져요 야외에서 소지하며 덧바르기도 편해요 무겁지 않고 얇게 뿌리면 든든해요
역시 오래 살아남은 제품은 달라요. 다른 거 여러개 써보고 사실 끌레드뽀 썬크림이 가장 맘에 들어서 몇 통 비웠는데 가격+환율의 압박으로 ㅠ 시세이도로 돌아왔습니다. 요거 간만에 써보니까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나쁘지않네요. 백탁 1도 없는 건 기본이고 주루룩 흐르는 리퀴드 제형이라 펴바르기 쉬운데 흡수는 또 엄청 빨리되요. 뽀송뽀송한 마무리감이 아니고 실키 벨벳한 마무리감으로 마무리되어서 피부 기본 바탕을 잘 깔아줍니다. 건성인 저는 수분 베이스 하나 바르고 베이스 올리니까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짱짱하게 버티는 베이스가 되더라구요. 좀 더 더워지면 또 모르겠지만 암튼 지금 날씨엔 요즘 베이스 메이크업 너무 맘에 들어요! 클렌징 매우매우 빡센데 그거 빼고 완전 만족이요!!
발림성이 매우 부드럽고 촉촉해서 좋아요! 선크림하면 끈적하고 유분감 심한 선크림이 생각나는데 이건 그런 거 없어요. 촉촉하고 끈적하지 않고 흡수도 빨라요. 그리고 바르고 나서 유분기 도는 것도 거의 없고 나름 뽀송하게 올라와요.!! 데일리로 쓰기 너무 좋은 선크림 같아요!!!
-발림성 좋다 아주 묽은 플루이드 제형
-백탁은 아주 약간있는데 거슬리는 것 전혀 없다
-사용감 불편하다 너무 많이 짜지고 흔들어써야되는 점 양조절하기가 불편하고 짜면 너무 묽은 제형이라서 주르륵 흐른다 제형 특성상 정량 바르려면 여러번 짜고 바르고 해야함
-눈시림 없었다 원래 눈시림 없는 편
-일본선크림 차단력 유명한만큼 차단력은 좋은 것 같다
-혼합자차라 그런지 정량 바르면 화잘먹은 아닌듯(개인적으로) 화잘먹을 원한다면 베이스용으로는 다른 선크림 추천 아주 적게 쓰면 괜찮음
근데 차단력이 좋아서 무난하게 선호할 것 같은 선크림
젤 타입이라 바를 때 가볍게 펴 발리는 사용감이 좋았어요.
흡수된 후에는 겉이 끈적이기보다는 깔끔하게 정돈되는 마무리감이라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도 괜찮았습니다.
선크림 특유의 답답한 막 느낌이 강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는 타입이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이 적은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흔들어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무심코 그냥 짜면 오일에 젤 섞인듯한 맑은 물이 나와요 제형은 물처럼 흘러내리는 백색 제품이라서, 바르기가 쉬워요 톤 변화가 없고 묽어서 제대로 발라진건가 의심하기도 해요 오일리한 질감으로 바르고 나면 금방 스며들고 겉 표면에 실키하며 매트한 오일막이 씌워진듯해요
건성인 저는 여름에 사용해도 건조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목에 바르면 옷에 묻지 않아서 좋더고요
개인적으로 향이 강해요,,, 손에만 발라도 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만큼 제 주위에 온통 강력한 향이 울타리를 이루고 있어요,,
말그대고 보송한데 유분기있다. 매끈하게 발려서 펴바르기도 좋고 잘 흡수되어 보송한 느낌이 여름에 쓰면 좋을 것 같은데 그와 동시에 유분기가 있어서... 세미매트한 질감을 선호하는 건성이 여름에 쓰면 좋은데, 그래서 난 여름되면 또 이걸 구매할 것 같다. 어디에서나 판매한다는 점도 장점.
선케어의 명가 아넷사답게 기술력이 느껴지는 사용감이에요. 일반적인 선크림보다 훨씬 세련된 세럼 제형인데, 바르고 나면 피부 결이 정돈되면서 아주 미세한 윤광이 돌아요. 번들거리는 유분이 아니라 건강해 보이는 광택이라 피부가 훨씬 탄력 있어 보이더라고요. 지속력도 좋아서 땀을 흘려도 지워지는 느낌 없이 오래 유지되는 점이 야외 활동할 때 정말 편했어요.
주르르 흐르는 묽은 선밀크 제형이라 바르기 편해요. 마무리감이 좀 특이한게 보송한데 유분기있는 느낌이예요 되게 고운 파우더를 기름에 개어바른 듯한 느낌입니다 피부가 건조해서 약간 번들거리는 정도는 나쁘지 않았어요. 또 자연스럽게 톤업시켜주는 것도 좋았어요. 예전에 샘플을 썼을 땐 눈시림이 있었던 거 같은데 이번에 본품은 눈시림을 못느꼈어요. 체질이 바뀐건지 제품이 개선된건지는 모르겠네요~~
워터밤에서 이벤트 참여로 증정받았는데 선밀크는 처음 사용해본다
묽은 제형이라 흘러내리고 빠르게 픽싱된다 양이 적으면 고르게 안 발려서 양을 많이 소모하게 된다
하지만 조금 밝아지는가 싶지만 전혀 달라진 게 없어서 톤업기능은 없는 거 같다 뽀송해지는 느낌은 있다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선크림이 훨씬 촉촉하고 톤업도 되고 광도 나서 그거만 계속 재구매할 거 같다
구매
혼합자차라 바르면 깔끔하게 살짝 톤정리 되면서 이것만 발라도 예뻐보이고 그위에 촉촉하게 화장 잘먹고 너무너무 좋았는데 이것만 쓰면 자꾸 개큰화농성남 ㅅ ㅂ 요새 얼굴에 왜자꾸 머가 나지?? ㅠㅠ 하면서 ㅈㄴ열심히 썼는데 전 현실을 믿고싶지 않았읍니다 3통사뒀는데 이런샹 ㅋㅋ 진짜 너무좋아서 이걸로 정착해야겟다 하고 기뻐햇는데... 너무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