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 , 770 구매
일본 로드샵에 자주 보이는 블러셔입니다
패키지가 깔끔하고 반투명이라 기스가 나더라도
티가 잘 안나서 좋아요
270 말린장미 컬러
가을뮤트, 딥톤 강추
770 벽돌레드 컬러
가을웜톤 전체 추천
안에 브러쉬가 들어있고, 많이 묻어나와서
양조절 필수입니다!
진짜 분위기 있어보이니까 꼭꼭 사세요
172호 쓰고 있습니다. 색상은 조금 어두운 버건디에 가깝지만 입술에 바르면 약간 자연스러운 레드에 가까움. 발림성은 부드럽고 매트하지 않은듯. 엄청 촉촉하지는 않지만 약간 부드러운 발림성임. 물론 바르기 전에 립밤 발라서 그런거 일수도
지속성은 잘 모르겠음. 지속성으로 따지면 별로 라고 생각. 기존 워터 틴트가 더 오래가는듯. 저렴한 가격에 어느정도 자연스러운 발색 원하면 사는거 추천
예전에 일본 살 때 돈 없던 꼬꼬마 시절에 호기심으로 사봤었는데 공병 따로 내용물 따로 파는게 넘 신기했었던..그 때 코랄누디한 색이랑 핑크계열누디, 새빨간색을 샀었는데 빨간색 말고 다른 색은 발색력이 나쁘기도 하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빨간색보다 연한색는..기름진 느낌? 그치만 저렴해서 급하게 필요할 땐 쓰기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당
여행갔을때 싸길래 엄청 사서 잘 쓰고 있어요
이시국이라 더이상 구매할 일은 없지만요 ㅎㅅㅎ
사이즈는 엄청 작아요 치크 브러시를 넣을 생각까지 했다는 게 놀라울 정도로요
내장 브러쉬는 거의 안 쓰고 치크 블러셔 이용해서 바르고 있어요
세잔느보단 가루날림이 적은 편이에요
발색도 뽀얗게 올라와요 뽝!하고 올라오지 않아서 은은하게 바르기 좋은 것 같아요
큰 장점은 가격과 사이즈요 저렴하고 들고 다니기 편해요
단점은 일본 거라는 것 말곤,, 잘 모르겠어요
베이지톤 컬러를 너무 잘 뽑아내요,,
시국템이지만 이런 누드와 베이지를 넘나드는 색 컬러는 일본이 잘뽑긴하네요,, ㅠㅠ
가격대비 괜찮은질이라 좋아요
하지만 최고 좋은건 질을 떠나서 색상이네요
단점은 케이스와 립스틱 별도구매지만
합리적으로 굳이 케이스값 없이 립스틱만 구매할수 있어 좋다고 생각해요.
요즘 같은 시국에 일본 제품 리뷰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예전에 사놓은 거니... 리뷰를 써보자면..
500엔의 저렴한 가격에
톤 다운 된 듯 하지만 생기가 도는
코랄과 레드 그 어딘가의 색상..
촉촉하지도 매트하지도 않은데 각질 부각도 없고
금방 지워질 것 같은데 입술에 오래도 남아있다.
이제 불매 운동을 위해 지금 바르고 있는 색상이랑
비슷한 한국 제품들을 찾으려 부단히 노력 중인데
그 어디에도 없어 살짝쿵 불안함..
개인적으로 세잔느보다 훨씬 나음.
그치만 컬러 다양한 맛은 없다.
지속력이나 입자 크기나 세잔느보다 훨씬 낫고
색깔이 평범한 듯하지만 막상 써보면 미묘하게 특이함.
핑크도 약간 뮤트한 핑크이고
오렌지도 브라운기 섞여서 분위기 있어보이게 하는 류의 컬러가 많다.
대부분 컬러가 아주 미세한 은펄 금펄이 들어가있어서 은은한 광택돌면서 피부가 좋아보이게 한다.
흰기없고 투명하게 얼굴에 밀착이 아주 잘 돼서 지속력도 괜찮고 예쁨.
양 적고 가격싸서 괜찮고 내장브러쉬는 수정용으로만 쓸만한 편.
봄여름엔 발랄한 컬러에 손이 잘 가서 안 바른지 꽤 됐지만 한 때 가을겨울에 매일같이 발랐음
일본가서 이제품을 발견하고 샀는데 너무 좋아요 !!!!
내장브러쉬도 기대안하고 테스트 했지만 생각외로 너무 좋았습니당 완전 부드러워요 !! 그리고 블러셔 색도 이쁘고요 무엇보다 가격이 정말 싸요 300엔 (한화 약 3000)
으로 구매 할수있었어요 (돈키호테) 진짜 완전 추천드려요
740번 사용. 가격은 360엔정도로 기억
일단 크기가 압도적으로 작다 세잔느 치크보다도 더 작고, 케이스 빼고 블러셔 면적만 보면 거의 섀도우팔레트 섀도 1개 크기 수준... 그만큼 휴대에 용이할진 모르겠지만 집에서 사용할땐 훌렁훌렁한 큰 블러셔브러시로 한참 묻혀야된다. 하지만 이 자연스러운 혈색처럼 올라가는 피치베이지 컬러감이 너무 마음에들어서 포기할수 없다... 세잔느 5번이랑 비슷하지만 덜 딥한 컬러인데 세잔느 특유의 큰 펄도 없고 아주 살짝 흰기가 더 돌아서 세잔느5번보다 데일리로 쓰기 제격이다. 가루날림 좀 있지만 어차피 블러셔는 색감때문에 쓰는거니까.. 아주 잘 사용하고있다
일본 여행 가서 세잔느 사는데 옆에 3000원짜리 블러셔가 있길래 대충 두 개 집어왔어요... 전 그때 전색상을 다 쓸어왔어야 했습니다.....ㅜㅜ
평소 오렌지 코랄이나 톤다운 된 블러셔 좋아해서 그런 색으로 두개 샀는데 발색 해보니까 수채화 발색 쩌네요 ㅠㅠ
다음에 언제 일본 갈 일 생길진 모르겟지만 그 땐 이 블러셔 전 색상 쓸어올겁니다 ㅜㅜㅜㅜㅜ
제일 장점은 케이스가 엄청엄청엄청 작은데 브러시까지 들어있음! 그래서 파우치가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완전 작고 귀여움ㅜ
제가 캔메이크를 다 깨부수고 사용하다가 언니 일본연수를 갔다와서 저에게 생일 선물로 사주었던 블러셔 인데여
막 한국에 아직 안파는거라구 하더라구여 제가 발색잘되는거 좋아하는데 정말 발색도 잘되구 미니여서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되고 저는 눈에 포인트 쉐도우로도 사용한답니당 ㅎㅎ 정말 좋은제품인것 같아요!!
양적고 가격 저렴한게 참 좋은거 같아요!740번 샀는데 발색이 강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나 블러셔 했다!’가 아니라 뭔가 자연스럽게 색이 올라간다해야하나.....블러셔 안하면 너무 빵떡 같다 아니면 블러셔가 너무 안어울린다 하시면 진짜 티가 나는듯 안나는듯 생기만 살짝 주는 것 같아서 추천해요!일단 저렴하잖아요~
내장 브러쉬는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놀랐지만 자주 쓸거 같지는 않네요!
740번사용/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피치브라운컬러라 데일리로 좋아요. ㅎㅎ 펄이있지만 미세해서 티는 거의 안나고 오히려 피부가 좋아보이게 도와주는것같아요. ㅎㅎ 뭉치지않고 고루 잘발립니다.
가루날림이 좀 있고 잘묻어나요. 지속력도 좋은편은 아니고 양도 적지만 가격이 매우 저렴합니다 :) 미니미니해서 휴대하기 좋아요.
일본갔다온 친구가 171컬러 사다줘서 써봤는데
쿨한 퍼플핑크였어요 은색펄도 잘게 촤르르 있어서
바르면 자연광 아래에서 볼 반짝반짝 예쁘게 빛남..
내장된 브러쉬는 퍼석퍼석하지만 없는거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속력 밀착력도 좋으니까요
입자가 곱진 않은거같아요 그래도 덕분에 발색력 짱
일본 드럭스토어에서 개당 300엔 주고 140, 171, 540호 삼. 파우더 블러셔가 가루날림 있는 거야 당연한 건데 얘는 좀 심함. 색상도 특색있다기보다는 무난하고. 은근한 발색이 좋아서 당연히 가성비만 따지면 300엔 이상 값어치는 한다. 내장브러시도 생각보다 부들부들 좋음.
가루날림과 무난한 색상 때문에 일단은 굿굿 드림.
410호 오렌지치크 사용중, 금펄있음(바르면모름)
이거도 개인적으로 가성비 갑 일본치크. 세금빼고 300엔. 세잔느보다 60엔 쌈
나름 컬러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음
일본 마트+드럭스토어 최고 싼 브랜드가 치후레/미디어/세잔느 인데 그중 치후레가 제일 저렴. 색조보다는 스킨/클렌징쪽이 주류고 단지타입 클렌징 크림이랑 올인원 크림이 잘나가요.
가루 입자가 굵어서그런가 발색 한번에 쨍하게 잘 되고 지속력도 있는 편.
에뛰드 파우더 브러쉬 큰걸로 대충 쓱쓱해서 사용중. 케이스는 금방 더러워짐.
유행만들고 튀는거 만드는 브랜드는 아니라 도전적인 컬러보단 무난한 컬러가 많아요.
여행가면 한개 사보는거 추천! 손해는안봐욥 작고 심플한게 귀엽고 오렌지계열은 여기가 더 이뻐서 👍👍
#일본여행추천템
덤으로 인터그레이트라는 하트랑 빨간색 케이스가 특징인 브랜드도 있는데 거긴 파우더파데랑 리퀴드 파운데이션이 잘 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