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어서
톤업크림을 발랐을때 백탁처럼
붕 뜨는게 싫었던 저에게 딱이에요
한 톤정도 밝아지는 편인데
내 피부가 비쳐올라서 자연스럽게
밝아지고 피부에 착붙이라서
원래 내 피부가 맑아보이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랍니다
제형이 생각보다 묽은
로션과도 같은 제형인데
바를때는 촉촉하다가 밀착이 되면서
보송해지고 지속력도 좋았어요
자연스럽지만 확실한 톤업이라
파데프리를 할때 단독으로 발라도 좋고
목이나 착색부위를 커버할때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
✅️피부타입: 수부지,민감성
어릴 때 아토피성 피부였어서
눈 주변, 입 주변, 목이 얼굴에 비해서 톤이 어두운데 목이랑 컬러 맞추려고 많이 썼음.
간혹 톤업 크림이 건조하면 목 주름 사이에 끼고
피부가 건조하게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비교적 촉촉해서 자연스럽게 톤업시켜 주면서 무난하게 사용했음.
✅️톤업력-보통,자연스러운 편 / aou 톤업크림 추천
얼굴은 23호 목은 26호쯤 되는데
톤업력이 막 엄청 대단하지는 않고
이거보다 aou에서 나온 톤업 크림이 아이돌들도 써서 그런지 톤업력이 진짜 상당했음.
✅️자차기능 있는 톤업 추천- 알리 톤업 썬크림 보라색
나는 여러 개 바르는 걸 번거롭기도 하고
여러 개 올릴수록 무너지고 지워질 확률도 올라가니까 밀착력 때문에 하나만 바르는 걸 선호하는데
알리 보라색 톤업 선크림 단독으로 바르는게
자외선 차단도 되면서 톤업이 진짜 즉시 목만 17호 정도 되게 올라가서 좋았음.
이거는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톤업이어서
나보다 피부톤 밝은 분들이 쓰기에 좋을 것 같음.
처음엔 너무 얇게 발려서 이정도까지...?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부분 덕에 레이어링이 엄청 잘 쌓이더라구요. 그리고 얹을수록 광이 살아나는데, 유분이 번들거리는 느낌이 아니고 고급진 광이 살아나서 좋았어요! 그리고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무너짐이 더럽게가 아니라, 저의.. 유분과,, 잘 섞이면서 광이 진짜 개기름같지가 않고 이뻐서 신기했습니다... 대충 수정화장 한번만 해줘도 좋았어요!
틴트는 뷰티 박람회에서 받은 제품이라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생각보다 갑자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전혀 끈적이지 않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입술이 꽤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되고 컬러도 입술에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더해줘서 정말 예뻐요.
제 피부톤에 잘 어울리는 컬러인가 봐요. 왜냐면 계속 이 틴트를 사용하고 싶기 때문이에요.
3호 브라운
아주 개인적으로! 제 기준에서는 내추럴한 브라운이라기에는 딥브라운에 가깝게 느껴져서 조금 아쉬웠어요. ㅠㅠ
그런데 제품력은 좋은것같아요. 물 탄 느낌 없이 선명하게 발색되고 섬세하게 잘그려져요!
중간에 끊긴적도 한번 없고요. :)
번짐없이 저녁까지 쭉~ 오래 갔어요! 👍
요즘 픽서 패팅에 빠져서 유명하다는 픽서들 다 돌아가면서 쓰고 있는데, 이 집 잘하네요👍 안개분사력 진짜 뛰어나고 지속력도 훌륭해요. 저는 주로 베이스 올리기 전에 써서 광감은 논할 수 없지만 픽서 특유의 냄새 적고, 시간지나면서 더 건조해지거나 더 유분돌거나 이런 것 없어서 진짜 손 자주 가요.
써본 제품들 중 분사력 가장 맘에 들고, 지속력도 뒤지지 않아서 한동안 여기 정착할 것 같슴아.
각질이 심할 때 발라서
한번에 확 효과를 보는 제품이라기 보다는
꾸준한 데일리 케어용으로 더 적합한 제품이에요
점성 있는 크림 타입이라
큐티클 라인에 콩콩 올려서 바르기 편해요
손에 유분감 같은 잔여감이 남지 않아서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건조해지면 큐티클 좀 지저분하게 올라오는데
핸드크림 바르면 타겟팅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아서
그때마자 이 제품 사용해주고 있어요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에멀전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되는 느낌이에요.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건조할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장벽 케어 제품이라 그런지 피부가 편안하게 느껴지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펌프 타입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편하고 양 조절도 쉬워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손이 자주 가네요. 무겁고 답답한 보습제는 부담스러운 분들이 데일리 에멀전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점
🩷 톤업 효과
칙칙한 피부톤을 빠르게 화사하게 만들어줘요
톤업크림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어느 정도 정돈돼 보여서, 집 앞에 잠깐 나가거나 가볍게 외출할 때 파운데이션 대신 사용하기 편했어요
🩵 제형
제형은 일반적인 크림보다 살짝 부드러운 편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뻑뻑하게 끌리는 느낌이 적어요
손으로 펴 바르면 촉촉하게 퍼지면서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입니다
톤업크림 특유의 하얀 제형이지만 무작정 새하얗게 변하는 것보다는 피부톤을 한 단계 밝고 균일하게 정돈하는 느낌에 가까웠어요
💜 톤 정돈
얼굴 전체의 붉은기를 완전히 가려주는 제품은 아니지만, 피부톤이 얼룩덜룩해 보일 때 전체적인 톤을 정돈해 주는 데는 도움이 됐어요
홍조가 있는 피부라면 붉은 부분을 완전히 커버하려고 두껍게 바르기보다는 얇게 펴 바르고 컨실러로 필요한 부분만 추가 커버하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 촉촉함
바르고 난 뒤에는 피부가 촉촉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나는 편이에요
완전히 보송한 마무리보다는 자연스러운 피부광을 선호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아쉬운 점
🩶 양 조절 필수
양 조절을 잘못하면 하얗게 뜰 수 있다는 점이에요
톤업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보니 한 번에 많은 양을 바르면 피부톤보다 얼굴만 밝아져서 목과 색 차이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목까지 함께 톤업하지 않는다면 얼굴에는 정말 소량씩 나눠 바르는 게 중요합니다
🩶 커버력은 없음
홍조가 심한 부분에 여러 번 덧바른다고 해서 붉은기가 완전히 가려지는 제품은 아니에요
톤업과 커버는 다른 기능이기 때문에 붉은 자국이나 잡티 커버를 기대한다면 별도의 컨실러가 필요합니다
🩶 각질 부각
건성 피부에서는 전체적으로 촉촉한 편이지만,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아 각질이 올라온 날에는 톤업크림이 각질 사이에 끼면서 들떠 보일 수도 있어요
특히 코 옆이나 입가처럼 각질이 생기기 쉬운 부분은 양을 많이 바르지 않는 것이 좋았어요
🩶 묻어남
가장 아쉬운 점이기도 하고 구매를 망설이는 부분이기도한데 목에 바르고 검은색 옷을 입으면 묻어남이 있어요
약간 땀을 흘리고나면 더 묻어나서 아쉬워요
저는 주로 얼굴이랑 목의 톤을 맞추기 위해서 바르는데 묻어나다보니 손이 잘 안가요
딱 화잘먹 촉촉 수분 제형인데
고함량 판테놀로 수분 진정 보습 장벽
모두 함께 케어가 가능하면서도
너무 기름지거나 무겁진 않아서
환절기에 유독 건조한 볼에 매일
챱챱 잘 발라주고 있는데 좋더라구요💜
환절기 베이스 꿀조합으로 강추드립니다❤️🔥
💜 판테놀 베리어 로션 에멀전
겉돌지 않고 산뜻하게 흡수되는 수분 텍스처
저자극 에멀전으로 피부 자극 없이 순함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앰플 10은 판테놀이 들어있 피주 장벽 케어와 보습에 효과적인 제품이고 사용해 보면 팩을한 것처럼 촉촉해 져서 매우 좋은 제품이예요. 촉촉하고 기분좋게 피부에 밀착되고 바른후 피부에 윤기가 나서 샵에 다녀온 기분이 나요. 건성 피부 분들께 정말 추천하는 제품이고 환절기에 너무 좋은 제품인것 같아요. 뛰어난 보습력이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앰플 10의 가장 좋은 점인것 같아요. 무엇보다 투명한 이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앰플을 사용할때 마다 스포이드 형식으로 매우 예뻐서 보는 기분도 좋고 피부에도 좋고 너무 좋은 제품이예요.
어렸을때는 번들거리는 유분을 정말 귀찮아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래도 노화예방을 도와주는 피부타입이었다는걸 느끼면서 만족중이었는데 피부타입도 변한다는 말을 점점 체감하게 되면서
요즘에는 도리어 피부의 수분감을 걱정해게 되었네요.
그래서 제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우선되는 것이 제품의 수분감이 된지 오래인데 사용감도 좋으면서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제품을 찾기란 쉽지 않더라구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오늘 소개할 코스노리의 판테놀 배리어 앰플 10은 기초적인 피부고민을 확실하게 해결해줄 제품이 될것 같더라구요.
단 1회 사용으로 수분과 보습력을 10배나 강화해주는 제품으로 그야말로 당기는 피부를 가지고 있는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수분제공 앰플이 될것 같아요.
고함량 판테놀 100,000ppm을 함유하고 있어서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면서 피부의 보습력을 가득 채워주고, 카카두플럼 추출물의 함유로 피부의 활력과 에너지를 더해주는 제품이예요.
더불어서 히알루론산, 라피노오스, 다시마추출물등의 역활로 수분감과 피부결, 피부진정의 시너지효과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기초적인 피부관리를 제대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귀차니즘이 있는 분들이라면 코스노리의 판테놀 배리어 앰플 10만으로도 충분한 스킨케어를 즐기실 수 있을것 같아요.
퍼플의 신선한 느낌을 먼저 접할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앰플 타입이라서 쫀득한 제형을 제대로 즐길수 있어요. 가벼운 플라스틱 케이스라서 휴대와 여행에도 충분한 장점을 발휘하는 제품이더라구요.
판테놀의 함유로 제형은 액상타입의 묽은 앰플이 아니라 쫀쫀한 밀도가 있는 제형이예요. 살짝 무거운 타입이라고 볼수 있지만. 피부의 수분감을 제대로 채워주는 제품이기 때문에 피부와 만나는 느낌을 엄청나게 가볍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사용감에 있어서 만족감이 훌륭한 제품이예요.
특히나 세안후에 당기고 푸석한 느낌의 피부위로 얹어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피부를 코팅하는 느낌으로 수분을 만들어주는데, 이 수분감이 전혀 부담되거나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하고 보송보송하면서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이 제품으로 마무리하기에도 너무 좋고 겨울철에는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더욱 효과가 높아질것 같아요.
겨울이 되면 자극받은 외부조건으로 푸석거칠어진 피부의 컨디션을 훌쩍 채워주고 아침에는 하루종일 촉촉함을 도와주고, 저녁에는 지친 피부를 충전해줄수 있는 신박한 앰플이 될것 같아요. 단독 사용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수 있지만. 겨울철에는 오일 한방울과 함께 해도 정말 효곽 좋을것 같은 이 제품으로 올 겨울은 건조함이나 당김에 대한 걱정없이 하루종일 기분좋은 컨디션을 유지할수 있을것 같아서 지인들에게도 꼭 선물해주고 싶은 수분앰플로 강추하고 싶습니다.
메이크업하고 나서 피부가 푸석해 보일 때 뿌려주기 좋은 픽서예요✨ 보통 픽서는 화장을 고정해 주는 역할만 생각했는데, 이건 촉촉한 윤광까지 더해주는 타입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분사 입자가 미세하고 부드러워서 얼굴 전체에 고르게 뿌리기 편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사용해도 부담이 적더라고요.
특히 좋았던 건 피부가 번들거리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윤기가 도는 표현이에요! 세미매트한 베이스 위에 뿌려주면 건조해 보이던 피부가 한결 촉촉해 보이고, 시간이 지나도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파우더로 마무리한 뒤 사용해도 피부 표현이 너무 매트해 보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보송한 마무리보다는 촉촉하고 맑은 광채를 좋아하는 편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