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라미아이존 아이섀도우 팔레트
전 무쌍이고 쿨톤추정입니다. 2호 핑키쉬 브라운 샀어요. 1호도 지를 예정입니다!
리뷰도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가격치고 쓸만하다, 엄마화장품 냄새가난다, 깨져서왔다(소셜로만 구매가능하니까요), 싼티난다 등등의 말을 보고 가격대비 쓸만하단 말 믿고 질렀는데 정말 솔직히 맘에 듭니다. 깨져오지 않았고 개인적으로 냄새는 참을만하다고 느꼈습니다
예상대로 가격대비 질이 좋아요. 키트에 2,3번색 섀도우가 번쩍번쩍 부담스러웠는데 눈에 올리고 나니 별거아니더라고요. 1번 갈색과 4번 진한 팥죽색이 밸런스를 잘 잡아줘요 펄섀도라 그런지 블랜딩도 용이해요. 전 손을 주로써서 그럴지 모르겠지만 가루날림은 참을만해요. 5번6번 아이브로우는 3가지 키트 동일하고 6번이 넘나 흑색이라 쓸수가없읍니다ㅜ.. 브러쉬들은 기대하지않는 편이 좋을듯해요. 만원 이상의 가격이었다면 조금 욕할수도 있었겠지만 5000원도 안되는데 혜자구성이고 눈에 착 붙어서 정말 데일리로 잘 쓸수 있을 크기와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펄이 꽤 화려하게 느껴질수 있으니 학생분들보단 20대 초반의 화장품에 크게 돈 쓰기 부담스러운 분들이 쓰시면 좋을듯해요! (학생분들은 무펄..추천...) 참고로 3호는 골드브라운인가 한데..굉장한 구성이라 콜렉터나 골드색을 좋아하는 분 외엔 비추합니다ㅎㅎ.. 전 3호는 안살것같아요 아 그리고 케이스가 굉장히 가격값하니까 이런장난감!ㅎㅎ하고 넘어가시는게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