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구경하다가 립타투 자체를 오랜만에 봐서
싼맛에 그냥 구매해봤는데 결과만 말씀드리자면
넘나.. 마음에 듬.....
요근래 사는 화장품들 별5개 후하게 주기가 항상 쫌 그랬는데
이 제품은 5개 바로드림!!!
장점:
바르고 5분정도후에 뗐는데 색이 예쁘게 착색되어있음!!!
떼고나서 바세린 살짝 바르고 휴지로 여러번 문질렀는데
입술색이 예쁘게 살아있음!!! 물놀이템으로도 좋을것같고
쌩얼인척해야할때도 추천!!!!!
단점:
바를때 너무 꾸덕하고 금방 말라서 후다닥 발라야함
처음 올릴때 살짝 따끔한 느낌이 있음
생각보다 색이 좀 진한편이지만 이게 장점일지도?!
개인적으론 진짜 너무마음에 들어서
다른색도 사러가야겠어요ㅎㅎㅎㅎ
물처럼 맑고 촉촉하게 스며드는 수채화 발색이 매력적인 블러셔예요 💧 퍽퍽함 없이 얇고 가볍게 펴 발리는 리퀴드 제형이라 베이스 메이크업이 밀리거나 들뜨는 현상 없이 착 밀착돼요 🌸 양 조절도 쉬워서 손가락이나 스펀지로 톡톡 두드려주면 뭉침 없이 투명한 생기를 볼 위에 자연스럽게 얹어줄 수 있어요 🎨 텁텁함이나 요철 부각 전혀 없이 피부 속부터 은은한 광채와 맑은 컬러감이 차올라 한층 화사해 보이는 느낌을 줘요 칙칙함이나 얼룩짐 없이 촉촉하고 깨끗한 표현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맑은 느낌의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쓰기 아주 좋아요
봄웜
👀 구성
음영 2, 펄 1, 아이라인 컬러 1라 딱 필요한 음영 컬러들로만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평소에 잘 쓰는 팔레트에 이 팔레트만 있으면 섀도우 이것저것 안챙겨도돼서 좋아요
👀 사용감
웜쿨 크게 타지 않는 음영컬러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고 진한 컬러는 아이라인 풀어주기 좋은데 펄 퀄리티가 좋은 편은 아니라서 아쉬웠어요. 딱 기본 음영 컬러라 하나 있으면 활용하기 좋은 팔레트고 입자도 곱고 발색도 잘 되는 편인데 주름끼임 있고 시간이 지나면 조금 텁텁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정말 살짝 얇게 음영 깔아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편이에요
솔직히 말할게요 저 이거 자기 전마다 바르고 잡니다 ㅋㅋㅋ 역시 오일이라 그런지 보습력 ㄹㅇ좋습니다 이거 바르고자면 각질 그런거 없고요 보송립으로 눈뜨기 매우 가능합니다 물론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 어맛 촉촉한 내 입술?까진 당연히 아니지만 보송한 수준은 되니까 만족합니다 퍼석건조각질 상태만 아니면 충분히 제 할일은 했다 이거죠
게다가 가격이 매우 싸다는 점이 미쳤다는 것 제발 계속 팔아주세요
용량도 꽤 많아서 밤마다 듬뿍듬뿍 아낌없이 바르는데 제법 오래쓰고 있음 만족해서 두개 더 샀습니다
저는 이렇게 약간 가성비갑 립 슬리핑 마스크처럼 쓰기때문에 틴트 위에 얹는다거나 하는 다른 용도로는 안써봐서 잘 모르겠네용... 근데 자기전에 세안 다 하고 쌩 입술에 이거 바르면 입술 촤르르 예뻐보이긴 함ㅋㅋㅋ
아 그리고 끈적끈적거리지 않습니다 미끄덩 미끄덩 그런 묽은 느낌?
다 좋은데 유일한 단점을 꼽자면 용기가 약간 구리긴 해요 뚜껑 좀 삐그덕거리고 하지만 가격이 착하니까 괜찮음 호호
처음 바를 때는 컬러가 진하게 올라오고, 충분히 건조한 뒤 떼어내면 입술에 색이 자연스럽게 남아서 신기했어요. 한 번에 깔끔하게 떼어지고 착색도 꽤 오래가는 편이라 외출 전에 발라두기 좋았습니다. 식사나 음료 후에도 컬러가 어느 정도 남아 있어서 지속력 좋은 립 제품 찾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다만 입술이 건조한 편이라면 사용 전 보습을 충분히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이 정말 좋아요~~! 3천원 정도라 부담 없이 사봤는데 딱 3천원의 값어치는 하는 것 같아요ㅎㅎ 사실 가격이 저렴해서 유지력까지 기대하면 안 될 것 같고, 저도 처음부터 큰 기대는 안 하고 사용했어요.
그래도 색상은 생각보다 예뻐요. 발색도 괜찮고 색이 마음에 들어서 처음에 일부러 두 개나 사다 놨는데, 막상 써보니 두 개 다 사길 잘했다 싶으면서도 다 쓰고 나면 재구매까지 할 것 같지는 않아요😅
타투틴트라고 해서 오래오래 남아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조금 아쉬울 수 있는데, 가볍게 사용하기에는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특히 가격이 워낙 저렴하니까 외출할 때 부담 없이 바르거나 여러 색상 써보고 싶을 때 사기에는 좋은 듯해요.
개인적으로는 색상은 마음에 들고 가격도 만족스럽지만, 유지력 때문에 계속 찾게 되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3천원이라는 가격 생각하면 한번쯤 사서 써볼 만한 제품! 저는 일단 사놓은 두 개는 열심히 다 써보려고요ㅎㅎ
대부분 립타투 제품이 생각보다 발색이 옅었어서 제일 빨간색으로 사서 써봤더니 엄청 진하게 나와서 놀랐어요. 입술 전체에 바르지 않고 안쪽에만 사용하는 중입니다. 다른 옅은 색으로 재구매하고 싶어요. 발색은 잘 나오고 지속력도 꽤 좋은 편인데 지워지면서 조금 더러워보이는 것은 어쩔수 없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피부타입 : 건성, 민감성
💋 컬러
플럼 베리라는 네이밍처럼 플럼빛이 도는 통통튀는 생기있는 컬러
💋 사용감
얇게 펴바른 후에 5분에서 10분 정도 방치하고 떼어내면 물틴처럼 착색있는 립이 돼요. 깔끔하게 떼어지고 방법도 간단한데 균일하게 바르기가 어려워서 적응기간이 조금 필요하긴 하고 저는 데일리로 사용하기보다는 물놀이 갈 때처럼 특수한 날에만 주로 사용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착색있는 립을 원하는 분, 립 수정 자주 못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짧은 시간에 입술색이 이뻐지고 또 유지가 된다니 갓템입니다!!
가격도 착하고 다이소에서 겟해서 수영하기전에 바르고 또 밥 먹으러 나가기전에 바르고 여행가서도 잘 쓸 것같아요!
색별로 다 너무 예뻐서 본인이 원하는 색감 골라서 쓰면 될것같아요! 저는 진한색상 추천드립니다❤️
체리잼으로 구매했는데 핑크빛 있는 레드였어요
다이소라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진짜 좋아요 그리고 촉촉한 틴트라 발림성도 좋은데 착색도 있어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요즘 촉촉한 틴트들은 광만 번지르르해서 안좋아했는데 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근데 가장 큰 단점은 세워서 보관하는거 아니면 샐거 같아요 몇번 들고다녔는데 입구에 틴트가 많이 묻어있어서 더 들고다녓으면 샜을것같아요....
시럽이라는 이름처럼 제형이 엄청 가벼운 워터 제형인데 입술에 올리면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요!제가 복합성 피부라서 입술 주변은 유분기가 돌고 입술 자체는 각질이 잘 부각되는 편인데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고 산뜻하게 밀착되니까 겉도는 느낌이 전혀 없더라고요♥︎...
가장 마음에 든 효과는 지속력과 선명한 발색이에요! 타투 틴트라는 이름값을 제대로 하듯이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마셔도 붉은 혈색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수정 화장을 자주 안 해도 되니까 편하구용 입술 중앙에 살짝 발라서 음파음파 해주면 투명하고 맑은 느낌으로 생기가 확 살아나요 다만 워터 텍스처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의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어서 각질 관리를 안 하고 바르면 착색이 군데군데 얼룩덜룩하게 남는 아쉬움이 있어요ㅜ 바르기 전에 립밤을 살짝 발라두는 것을 추천해요 가격도 3000원이라 가성비는 최고인 것 같아요 지속력 좋은 틴트 찾는 분들은 만족하실 거예요 ☺️👍🏻
탈색 후 어두운 눈썹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이 브로우카라 덕분에 인상이 훨씬 부드러워졌어요. 몇 번만 슥슥 빗어주면 본래 어두운 눈썹 색을 완벽하게 덮어주면서 자연스러운 밝은 브라운으로 바꿔줍니다. 뭉치지 않고 가볍게 밀착되어서 인위적인 느낌이 전혀 없어요. 클렌징할 때도 자극 없이 잘 지워져서 불편함 없이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구매 의사 100%예요!
✅️퍼컬: 23호 여름뮤트
✅️사용컬러: 베리시럽,플럼시럽
전형적인 워터 틴트여서
바르자마자 입술에 물들듯이 스며들고
입술 안쪽에는 착색 되지만 입술 바깥쪽에는 잘 안 발림.
근데 이건 그냥 워터 틴트 제형의 특징인 거여서
올리브영에 파는 거도 마찬가지니까
물놀이용 착색 틴트가 필요한 거면 이거 사면 딱 좋을 것 같음.
❤️베리시럽-쨍한 베리레드 / 겨울브라이트 추천
💜플럼시럽-물탄 포도~플럼 컬러 / 겨울딥 추천
베리시럽이 색이 쨍한만큼 착색력이 훨씬 좋기는 한데 나는 브라이트톤이 워스트여서 플럼시럽이 훨씬 자연스럽고 손이 많이 갔음.
여름뮤트가 쓰기에는 플럼시럽이 좀 어둡기는 하지만
이것만 바르지 않고 워터 시럽으로 착색시키고
위에 다른 립 어차피 바르니까 착색용으로는 아주 훌륭함.
✅️여름뮤트 추천 조합
플럼시럽+투크 립글레이즈 무아 or 퓌 커런트 70%
무아 바르면 좀 더 핑크 로즈 느낌이고
커런트 70%는 모브모브하게 마무리 됨.
#페스티벌템
진지하게 페스티벌 갈 때마다 뭘 썼는지 고민하다가 가장 처음으로 생각난 제품이에요. 페스티벌 다닐 때 쓰는 파우치템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전날에 가져가긴 하니까요. 저는 애교살이나 입술라인 따는데 주로 써요. 시간을 적절하게 조절해서 바르시면 자연스럽고 오래 유지돼요(거의 2-3일 정도 갈 정도로 지속력이 짱인 듯). 페스티벌 가서 수정화장을 어떻게 합니까?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들어요..
눈썹은 나쁘지 않은데 코 쉐딩이나 이런 용으로는 비추..합니다. 그런 부위는 조금 부자연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