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리솔리드글리세린 크림(비단크림)
꼭 물기 있는 상태서 바르세요
😃
• review
일하는 곳이 손을 자주 씻어야 해서 쉽게 건조해지니
구매한 제품이에요. 엄청 꾸덕한 농축젤 형태인데,
예전 니베아 sos 크림이 떠올라요. 그것보다 더
단단하고 꾸덕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단독으로 건조할때
바를때는 잘 펴발라지지 않아서 불편하고 촉촉한 느낌이
그렇게 들진 않는데, 이 크림은 꼭 물을 묻혀서 써야 해요.
손이든 다른 부위의 피부이든 그냥 바르지 마시고 꼭 물기
있는 피부에서 쓰세요!! 씻고 난 후 물기 대충 닦고 적당히
남아있을때 꼭 그때 발라야 해요. 그래야 잘 펴발라지고 흡수도 빠르고 확실히 더 촉촉해요. 이게 손이나 몸, 입술에도 바를 수 있는 멀티크림인데 입술에 바르면 보송하면서도
속은 촉촉해서 신기했어요ㅋㅋㅋㅋ 지속력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중간입니다. 시간 지나면 살짝 건조감 느껴져요.
손에 썼을때는 매끈하고 비단같이 부드러워요.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때는 촉촉함이 오래가는데, 중간에 손을 씻거나
다른 일을 하면 손끝이 하얗게 일어나긴 해요. 이건 제가
워낙 건조해서 그런것 같고…🤣 겨울엔 어떨지 지켜봐야
겠어요.
• 총평
- 다양한 용량
(튜브형과 단지형)
- 촉촉하다
- 물기 있는 상태서 바르는거 추천
- 매우 꾸덕함
- 흡수 빠르고 보송하다
- 재구매 의사: 60/100
이 리뷰는 2025.09.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