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친듯이 건조하다
그냥 거북이다.
싶은 분들은 사용해야해요.
얼굴뿐아니라 몸에도 사용하는데
사실 가격이 비싸서 몸에 사용하기에는 부담되지만-
진짜 바른날과 안 바른 날의 차이가 큰 크림
세일할때 쟁여야 할
그리고 엄청 꾸덕한 제형은 아니지만
보습력 좋아요! 로션보다는 조금 더 많이 문질해야하지만- 제품 자체는 넘 만족함니다!
19개월 아기 신생아때부터 지금까지 쭉 쓰는 제품이에요
다른 좋다는 제품들도 많이 써봤지만
아토팜 판테놀 크림만한게 없어요
일단 발림성은 꾸덕한듯 부드럽게 잘 발리고
흡수도 빠른 편이에요
무엇보다 아기 피부 진정과 보습에 효과를 많이 봤어요
침 많은 아기라 여기저기 침독이 많이 올랐었는데
판테놀 크림 바르고는 턱 빼고 대부분 많이 진정됐어요
(침독 심한 턱은 일반 크림가지고는 잘 안가라앉아요...ㅜㅜ)
향은 은은한 허브향같은게 있는데 거슬리지 않아요
앞으로도 쭉 쓸거같아요
아토팜 수딩 젤 로션 후기 💙
촉촉하면서도 산뜻하게 발리는 젤 타입 로션이라 만족스러워요. 제형이 가벼워서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끈적이거나 무겁게 남는 느낌이 적어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지는 느낌이 들고, 흡수도 산뜻하게 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특히 더운 날씨에 무거운 크림을 바르기 부담스럽거나, 피부에 답답함 없이 수분감을 채워주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가벼운 사용감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넉넉하게 발라도 부담이 적고, 샤워 후나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하게 느껴질 때 발라주기에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산뜻한 보습감을 원할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무겁고 끈적이는 로션보다 가볍고 촉촉한 제형을 선호한다면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꾸준히 손이 가는 데일리 보습 제품으로 추천합니다!
날이 쌀쌀해져서 요즘 부쩍 피부가 건조해지는데 사워 후에 아토팜 MLE로션을 바르면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워져요.
뻑뻑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묽지도 않은 딱 적당한 제형이고, 매끄럽게 피부에 흡수도 잘됩니다.
성분도 좋아서 영유아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가족이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그리고 펌프 마개를 돌려 잠글 수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잘못 눌려 로션이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여행할 때 챙겨 가기에도 편해서 좋아요.
지복합성의 피부타입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에 접촉성피부염으로 고생을 좀 했습니다. 그 때 병원에서 추천해주셔서 바로 구입해서 사용해봤는데 앞으로 계속 구입해서 바를 것 같아요.
조금 보습감이 있는 크림 제형입니다.
많이 꾸덕한 타입은 아니지만 나이트용으로 적합하며, 메이크업 전에 하면 화장이 조금 밀릴 수 있어요.
민감해서져서 따가워서 왠만한 기초를 사용할 수 없을 때 피부는 건조해서 쩍쩍 갈라지고 있는데 구원템이었습니다. 앞으로 저녁 수분크림으로 사용하려고해요.
올리브영에서 3만원 정도에 구입가능해요.
장점
약산성 세안제로 피부 pH 밸런스를 고려한 포뮬러라 매일 사용하기 좋아요
거품이 바로 나오는 펌프형이라 아이가 직접 세안하기 편하고 얼굴을 세게 문지를 필요가 없어 자극이 덜해요
글리세린, 솔비톨, 판테놀, 소듐PCA, 히알루론산 등 보습 성분이 들어 있어 세안 후 당김이 적은 편이예요
향료·색소·에탄올 등 여러 성분을 무첨가
민감한 피부를 고려한 제품이에요
티어프리 컨셉
공식적으로 눈 따가움 관련 시험을 진행했고, 안자극 대체시험에서 자극지수 0.00을 제시하고 있어서 안심할 수 있고 아이뿐 아니라 성인도 사용 가능
사용했을 때 자극 없음·부드러운 거품·세안 후 촉촉해서 사용감이 좋았어요
단점
세정력이 아주 강한 제품은 아니여서
피지나 선크림을 강하게 제거해야 하는 성인 지성 피부라면 조금 순하게 느껴질 수 있고 잘 지워지지 않아 2중 세안 필수
150ml라 가족이 함께 쓰면 빨리 소진되서 용량과 가성비가 아쉬움
피부가 건조할 때 보습 관리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려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괜찮아요. 판테놀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보습과 장벽 관리에 신경 쓰기 좋고,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 더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손에 뭍지않고 바르는 스틱밤 많이 쓰는데,
이 제품은 우연히 마트갔다가 발견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아토팜 워낙 유명하잖아요
전 아토피도있고 건성이라 아무거나 못 쓰기도하고 판테놀성분이 잘 맞고 아토팜이라 더 믿을 수 있었습니다.
발림성도 우수하고 뭐가 나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꾸덕한질감 밤타입이라 뜬곳 건조한곳 갈라진곳에도 쓰기 좋았어요
특히 입가
근데 아쉬운건
밤타입 특유의 끝까지 쓰기 힘듦과 결국 마지막은 손가락으로 떠서 펴발라야하고
왜 때문인지 분리? 가 나서 꺼슬꺼슬하게 변하더라구요..
온도에 많이 민감한듯합니다.
그래도 저렴한가격에 겨울되면 또 쓸거 같긴해요
아기부터 극건성까지, 민김한 피부를 가진 분들이 좋아할 로션같아요. 유분감이 많으면서 순해요. 보습력이 좋은데다 세라마이드 등의 피부보호 성분들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이 제품은 극건성에 민감피부인 엄마가 주로 쓰시는건데 너무 많이 쟁여놔서 저도 같이 발랐었어요.
겨울 한정 건성인 제가 쓰기엔 좀 찐득해요. 크림보다는 가볍습니다만 제겐 좀 버거웠어요. 무향이지만 제품 특유의 향이 아쉬웠구요.
근데 성분도 괜찮고 보습력이 진짜 좋아요. 극건성 엄마 말씀으로는 16시간 정도는 안 건조하다고. 건조할 때쯤 목욕하고나서 또 바르면 해결된다 하시네요. 심각한 극건성 아닌 이상 금방 건조할 순 없을 듯 해요.
저는 존슨즈 베드타임 베이비로션(보라색 통)이랑 섞어서 발랐었어요. 이렇게 바르니 확실히 덜 찐득하고 향기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엄마께 잘 맞는 다른 로션을 찾게 되어서 재구매하진 않을 것 같아요. 가격도 상당히 비싼 편이라 팍팍 쓰기도 그래요.
아기 로션으로 워낙 유명해서 사용해봤는데 가장 마음에 든 건 보습감이에요. 제형은 너무 묽지 않고 적당히 부드러워서 피부에 잘 펴 발리고, 바른 뒤에는 피부가 매끈하고 촉촉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목욕 후 건조해지기 쉬운 팔이나 다리에 듬뿍 발라주면 당김 없이 편안하게 유지되는 편이더라고요. 보습감은 충분하면서도 지나치게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아 사계절 사용하기 좋고, 펌프형이라 아기 안고 있을 때도 한 손으로 사용하기 편해서 데일리 로션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이것도 한달은 잘씀. 좁쌀도 들어가서 좋았고 정착템 찾았다 싶었음. 바를 때마다 속촉겉보해서 신기하다 싶었는데 이게 웬걸. 한달 후에 얼굴에 새끼손톱만한 피지 덩어리같은게 보이기 시작함. 현실 부정하고 싶었으나 이 크림을 쓸때만 올라오는 걸 보고 안씀. 뭔가 일정량 이상 쓰면 안되는게 있나봄 한달은 진짜 질썼다...
+이걸 대체 어케 애기들이 쓰는거지 저는 이거 쓰고 너무 보송해져서 그런가? 피지낭종 생겼어요 일년에 한번씩 재발함 것도 한 3개쯤 있음ㅋㅎ....
단순히 순하기만 한 게 아니라 칸디다균,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구균 등 유해균 3종을 99% 이상 제거한다는 항균 테스트 결과를 보고 믿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민감한 부위라 청결이 제일 중요한데 수치로 증명되니 정말 든든합니다. 민감한 부위에 사용하는 만큼 성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유해 성분 없이 순한 성분들로만 채워져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자극 없이 부드럽게 세정되는 느낌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거품이 조밀하고 부드럽습니다. 세정 후에도 건조하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비피다발효여과물과 락토바실러스발효물 등 유익균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점은 푸쉬 누르면 다시 안올라오고 그대로 멈춰있어서 번거롭게 다시 올려서 짜야되었습니다.
지성 피부인 제가 쓰기엔 너무 리치할까 봐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의외로 겉돌지 않고 피부 속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라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얇게 펴바르면 되는데 살짝 뻑뻑뻑한 느낌이라 펴서 두드려요.
특히 피부 컨디션이 안 좋거나 트러블 유발 직전으로 예민해졌을 때 밤에 적당량 올려두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피부가 싹 진정되어 있습니다. 유분기가 아예 없진 않아서 아침보다는 저녁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 발라주는 편인데 유수분 밸런스를 딱 맞춰줘서 속건조 잡는 데 이만한 게 없네요. 지성 피부라도 속당김으로 고생하시거나 장벽 케어가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부담 없이 써볼 만한 제품입니다.
실제 피부 레이저 후 피부과 의사에게 추천받은 제품이라 일년간 꾸준히 썼던 제품이였었고, 장벽이 무너져 작은 자극에도 따가움을 느끼는 민감성 피부에게 추천함
실제 피부 지질 구조와 유사한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이 황금 비율로 배합되어, 단순히 겉면만 코팅하는 게 아니라 진짜 피부 장벽 역할을 함
여름에 가볍게 바르기 좋은 보습 수딩 젤
피부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춘 제형이라 가볍게 날아가는 느낌보다는 보습감을 오래 유지해 줍니다.
아토팜의 피부 장벽 케어 성분(MLE 유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보습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수딩 젤 로션 제형 입니다. 가볍게 발리긴 하지만 다른 수딩 젤 처럼 바로 없어지진 않아요. 촉촉함이 오래남아서 속건조에 도움이 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피부가 건조할 때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에도 사용 굿
아이가 사용하는 제품이라 세정력이 너무 강하거나 씻고 나서 피부가 당기는 제품은 피하는 편인데, 이건 전체적으로 순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거품도 부드럽게 잘 나는 편이고 얼굴에 문지를 때 자극적인 느낌이 거의 없어요. 선크림을 바른 날이나 밖에서 한참 놀다 들어온 날에도 사용하고 있는데, 피부가 뽀득뽀득할 정도로 과하게 씻기는 느낌 없이 깔끔하게 세안되는 점이 좋더라고요.
특히 세안 후에도 얼굴이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이 적어요. 아이 피부는 조금만 건조해도 금방 거칠어지는데, 이 제품으로 바꾼 뒤에는 세안하고 나서도 피부가 비교적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되는 편이라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향이나 사용감도 부담스럽지 않고 매일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무난해요. 아이가 직접 거품 내서 세안하기에도 어렵지 않아서 이제는 알아서 잘 사용하네요. 자극적이지 않은 어린이 데일리 세안제를 찾는다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아기들도 쓰는 제품이라 그런지
진짜 순하고 좋아요
성분이 일단 너무 좋고 무향이구요
피부가 편안한게 느껴져요
아토피에 민감성 건조한피부인데
이제품 사용했을때 확실히 피부가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이랑 ㅜ
거품이 잘안나서 한펌프 가지고는 부족하고
여러번 펌프 해야해서 그만큼 양을 많이 쓰게되요 ㅠ
아직 어린 아이지만 치료 때문에 선크림을 조금 일찍 발라줘아해서 페이셜 폼 워시를 써줘야해요.
그러다보니 성분을 더 꼼꼼히 살펴보면서 살 수밖에 없더라고요.
성분은 그린등급으로 자극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는 타입이라서 걱정없이 부담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성분이 순해서 눈 따가움 걱정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고 연약한 아기 피부에 몽글한 거품으로 부드럽게 세안해줄 수 있어요.
특히나 치료때문이라도 보습이 중요한데 이 제품은 보습이 1.5배로 케어해줄 수 있어서 당김이 덜하고 촉촉하게 쓸수 있어서 좋았어요.
금액은 화해 쇼핑으로 살펴보니까 저렴한편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성분 좋고 아기라인들은 금액들이 조금 있는편인데 아기용품으로는 알아주는 브랜드라서 더 신뢰도 가더라고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을 뽑으라면 폼타입이라서 금방 줄어드는점?! 말고는 없는것 같아요.
판테놀 크림류들 중에 발림성은 제일 좋은 듯함!
맨날 라로슈포제 쓰다가 아토팜이 그래도 발림성 더 좋다고 해서 이번에 구매해봤는데 뭔소린줄 알겠음
갑자기 또 염증성 여드름 엄청 올라와서 부랴부랴 사서 썼는데 역시 여드름약 먹을 때 얼굴 쩍쩍 갈라지는거 막는데에는 재생크림만한게 없는 듯 ㅠㅠ
얼굴에 최대한 물스킨만 하고 재생크림거의 팩하고 자면 금방 가라앉고 일과시간에 얼굴 찢어질 것 같은 일도 덜해짐...
다만 다음에 라로슈포제를 살지 아토팜을 살지 고민이 되긴 함! 그만큼 개인취향과 가격이 그 시점에 누가 더 싸느냐~ 의 싸움일듯
⭕️바르면 피부가 진정되눈 느낌?이 들고 피부결이 뷰들보들 해져요! 판테놀 성분이 저랑 잘맞나봐오! 피부결 고민이신 분들 강추합니당
⭕️기능성 때문에 산거라 보습력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보습력도 좋아요! 원래 수분이 많이 부족한 타입이라 보습력을 따지는데 요 제품은 보습력도 훌륭하네요
아기를 낳으면서 아토팜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피부가 편한 약산성세안제로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기 피부를 위한 순한 세안제에요. 매일 사용해도 안심이고 아기 피부에 순한 성분들이어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펌핑하면 바로 풍성한 거품이 나와서 아이 혼자서도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거품이 퐁신퐁신하면서 쫀쫀한 편이라 얼굴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세안하기 좋더라구요. 따로 거품을 만드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니 아이가 혼자 세안하는 연습할 때도 편해요. 자극이 없고 당김이 없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아침 세안용으로 써도 좋을 듯 해요.
다만 폼형태라 금방 금방 사용하게 되는 아쉬움이 있고 향은 호불호가 있을 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