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세범 선 스틱 [SPF50+/PA++++]](https://dn5hzapyfrpio.cloudfront.net/home/glowmee/upload/20180720/1532063886617.png)
씽크네이처노 세범 선 스틱 [SPF50+/PA++++]
샴푸사면서 증정품으로 받았다.
원래 선스틱은 몸에 바르는 용도로만 썼기에 이것도 생각 없이 다리에 쭉 그었는데, 두 가지 문제점을 발견했다.
1. 백탁이 있다. 완전 선명하게.
2. 끈적인다. 아주아주 많이.
이미 백탁 한 줄 생긴 다리에 그만 바르고 나갈 수도 없어서 울며겨자먹기로 다리 전체에 바르고나니 너무 끈적거려서 하루내내 짜증났다.ㅜㅜ
다리 꼬면 끈-적
손이라도 무릎에 올리면 끈-적
거려서 으으.. 진짜 싫었다. 생긴건 보송하게 생겨가지고..ㅠ
아무튼 바디용으론 절대 적합하지 않음을 알리기위해 직접 제품등록도 하고 첫리뷰도 남긴다.
덧붙이자면 얼굴에 바르는 용으로 쓴다면 그냥 평범(중~중하 정도)할 것 같다. 다른 평균적인 선크림도 이정도는 끈적거릴거 같고 이정도는 백탁이 있으니까. 다만
1. 적은 용량 대비 비싼 가격
2. 화장위에 덧바르는 용으론 절대 안됨(끈적거리니까)
3. 모서리가 뭉툭해서 꼼꼼히 안발라짐
이 세가지 단점으로 인해 사실 얼굴용으로도 비추다.
총평 : 몸에는 노노! 얼굴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