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휘테르 제품 두피에 잘 맞는편이라 여러제품 써봤는데 이제품 주기적으로 사는 편인데 좋습니다. 알갱이 있는 타입의 스켈링제품 늘 쓰다가 두피가 되려 더 자극 되는 느낌이라 세럼타입으로 사봤는데 잘 맞아요- 특히 봄이랑 가을에 잘 쓰는데 적당히 화한 느낌도 있고 지루성 두피 가지고 있어서 사용하고나면 전체적으로 두피가 안정되는 느낌을 받아서 잘 씁니다. 이 제품도 잘 못 쓰다가 세럼이 주르륵 흘러서 눈에 잘못들어가면 정말 지옥을 경험하니… 다들 주의해서 머리 뒤쪽으로 살짝 기울여서 쓰세여 ^_ㅠ
+ 두피타입별로 케바케인거 깉은데 두피 예민한 다른 친구한테 추천했는데 그 친구는 너무 안맞아서 저한테 넘겼어요 ㅠ
두피 딱지가 훨씬 덜해요!
평소 두피딱지가 잘생겨서 매일 두피 토닉을 바르고 관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제품을 써보았는데 이 제품이 효과가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비록 샴푸 전에 발라놓고 5-10분 방치해야해서 출근해야하는 평일엔 사치이지만, 주말마다 주1회씩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제 없는 두피, 건강모를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두피가 기름진 느낌이 싫어서 고민하다 이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별다른 문제가 없는 타입이라 그런지 이 제품을 쓰면서 달리 좋다고 느낄만 한게 없었어요. 제품 도포 후 샴푸할때 두피가 화한 느낌이 시원하고 좋았지만, 장시간 방치해두면 두피가 따끔거리고 자극이 왔어요.
또한, 좁은 입구와 유리병 형태 때문에 양을 컨트롤하기 어려웠어요. 무지 불편. ㅠㅠㅠ
용량대비 너무 비싸다..
펑펑 써줘야 되는데 이런 건
샵에서 두피스케일링 가격 백번 이해 간다
홈케어 금액도 이러한 걸 ㅠ
그래도 이제 기름이라곤 찾아볼 수 없고
체질을 거스르는 나이를 당면하고 나니,
건조해도 너무 건조해서
심지어 앞머리 , 관자놀이 옆 두피까지
계속해서 껍데기가 만들어져 날린다..
속상하다 ㅜㅜ
이 정도면 피부과를 가야 하는 게 맞지만
그래도 조금 더 홈케어 해볼래요
시~원해요 두피에 쓰는
각질제거제 같은 느낌 클렌징오일 같아요
너무 써서 이렇게 된걸까,, 아니겠지
두피를 쿨링 효과 & 개운하고 시원하게 딥클렌징 해주는 제품입니다.
향은 오렌지 껍질같은 시트러스향 + 시원한 멘톨향이 나고, 오일리한 액체 제형이예요.
사용법은 머리 감기 전 두피에 골고루 바른 후 5~10분 정도 방치(또는 마사지)해주고 그 후에 바로 샴푸를 해주면 됩니다.
두피에 잘 바르기 위해 가르마 섹션을 잘 나누어 발라주라고 써있는데,
이게 오일 제형이라서 그런지 두피에 발라지는 느낌이 잘 안들어요.
액체가 닿는 차가운 느낌이 안느껴지니 거울을 보면서 발라도 온 두피에 꼼꼼히 바르기에는 좀 무리가 있었어요.
바르고 방치하면서부터 시원한(후끈후끈) 느낌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두피에 쿨링 마사지팩 하는 느낌인데,
기름지고 흘러내리다 보니 적정량을 잘 발라주는게 중요해요.
저는 아무래도 정수리 위주로 케어해주고 싶어서 윗쪽 가르마 주변을 발라줬어요.
샴푸 후 두피가 엄청난 개운함과 청량한 마무리감이 기분 좋았습니다.
장점 : 두피 청결, 가려움증 개선 및 드라마틱한 쿨링감과 개운함.
단점 : 바르는 과정이 좀 번거롭고,
용량대비 쎈 가격.
가격 부담만 덜하면 무조건 재구매하고픔.
두피 가려울때, 찌꺼기 없는 상쾌한 기분 느끼고 싶을 때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기름 안지고 시원함이 오래가서 그 점이 참 좋아요. 다만, 제품 도포 후 장시간 방치하거나 양조절에 실패하면 두피가 후끈거리고 자극감이 있어요. 또 다른 장점이자 단점은, 이게 잘 나오고 있는게 맞나? 싶은거에요. 입구가 좁고 그 입구로 1초에 1방울씩 나오다보니 쓰고 있으면서도 제대로 나오고 있는지 모르겠고 그러다보니 양조절이 어렵기도 하고 양껏 안나와서 답답함이 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