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면서 바로 몸 톤을 올려주는 제품이라 신기해서 써봤어요 ㅎㅎ 바디워시처럼 물기 있는 상태에서 문지르고 헹구면 되는데, 쓰고 나면 피부가 확 밝아져 보여요. 목이나 팔처럼 노출되는 부분에 쓰기 편해요.
좋은 점은 끈적임이 없고 수건에 묻어남이 없어서 번거롭지 않다는 거예요. 베이비파우더 같은 포근한 향이 나서 샤워할 때 기분도 좋고, 노란 피부톤이 정리돼서 최고예요! 중요한 촬영이나 여행 전에 쓰면 사진이 뽀샤시하게 나와요.
아쉬운 점은 톤업이 은은한 편이라 드라마틱한 변화를 기대하면 아쉽고 ㅠㅠㅠ 물기를 충분히 둔 채 문질러서 헹궈야 해서 샤워 시간이 길어져요 ㅠㅠㅠ 수부지라 샤워 후 당김에 예민한데 보습 효과는 거의 없어서 바디로션이 꼭 필요해요.
나만의 꿀팁은 각질 제거를 한 다음에 쓰는 거예요. 그러면 톤업 효과가 더 선명하고 고르게 올라가요. 헹군 뒤엔 물기를 닦기 전에 바디로션을 바르면 촉촉하게 유지돼요.
✔ 가벼운 메이크업 지우기 편함
✔ 화장솜에 묻혀 간단하게 사용
✔ 아침 피부 정돈용으로도 활용 가능
✔ 클렌징 과정이 간편함
매일 진한 메이크업을 하는 건 아니라 가볍게 선크림이나 쿠션 정도만 바른 날 사용할 클렌저가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화장솜에 충분히 적신 다음 얼굴을 부드럽게 닦아주면 돼서 사용법이 간단하고, 특히 피곤해서 클렌징 과정이 귀찮은 날 손이 잘 가더라고요. 화장솜을 너무 아끼기보다는 넉넉하게 적셔서 피부를 세게 문지르지 않는 게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더 편했어요.
저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먼저 닦아낸 다음 눈이나 입술처럼 진하게 화장한 부분은 전용 리무버를 따로 사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나눠서 클렌징하니 얼굴 전체를 계속 문지를 필요가 없어 편했습니다. 메이크업하지 않은 날에도 목 주변이나 피부를 가볍게 정돈할 때 활용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사용 빈도가 높아요. 화장대에 하나 두면 여러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고 워터 타입이라 사용 후 무겁거나 오일리한 느낌이 적은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묻어남이 없는게 제일 좋았어요
기존에 쓰던 톤업크림은 검은 옷 입을 때마다 묻어나서 안쓰고 쳐박템 됐거든요
얘가 기존의 톤업크림보다 톤업이 좀 덜되기는 하는데 자연스럽게 톤업된다 생각하면 나쁘진 않았어요
주름 사이에 끼임 조금 있지만 자세히 안보면 티안나서 괜찮아요. 지속력은 그렇게 길진 않아요.
굉장히 만족스러웠지만 별하나 깎은건 샤워할 때 쓰니까 한번 바를 때 굉장히 많은 양을 쓰게 되는데 가격 생각해서 별하나 깎았습니다
전신에 톤업 크림 바르시은 분이라면 낫배드입니다!
샤워하면서 바르몈 되니까 옷에 묻거나 할 걱정 없고 바르고도 헹궈낼 수 있어서 좋아요. 향도 지독하지 않은 좋은 베이피파우더향이라서 넘 좋았어요. 지속력은 3일이라고 광고하는 거 만큼은 안 가고 하루정도 가는 거 같아서 조금 아쉽긴한데 샤워 매일하니까 그냥 하루 용으로 발라주먄 될 거 같어요
샤워하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바디 톤업 제품이라 바디로션처럼 따로 챙기지 않아도 돼서 편했어요 🤍 물에 씻어낸 후에도 피부가 한층 매끈하고 화사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좋았어요. 바쁜 날 샤워하면서 보습과 톤업을 한 번에 챙기기 좋더라고요 ✨
비오엠 아이팔레트는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컬러 구성이라 손이 자주 가는 팔레트예요.
베이스부터 음영, 포인트까지 한 팔레트로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고, 컬러가 자연스럽게 레이어링돼서 부담스럽지 않은 메이크업을 하기 좋았어요.
특히 무쌍이나 음영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분, 매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본 팔레트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컬러 조합이 무난해서 메이크업 초보도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고, 데일리부터 약속 있는 날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았어요.
촉촉하고 수분감 넘치는 광택이 정말 예쁜 틴트예요.
바르자마자 입술 위에 투명하게 유리알 광이 올라오는데, 끈적임 없이 가볍고 촉촉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수분감이 많아서 입술이 건조하거나 각질이 잘 일어나는 편인데도 요플레 현상 없이 편안하게 유지돼요.
발색도 과하지 않고 맑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광택이 예쁘게 남아있고 착색도 깔끔한 편이라 자주 손이 가네요. 가볍고 광 예쁜 립 틴트 찾는 분들한테 추천해요.
샤워 후에 물기가 남은 상태에서 부드럽게 발리도록 제형을 잘 개발해서 빠르게 쓱쓱 발려서 편함. 톤업도 자연스럽게 잘 되었어요.
여기까지만 보면 완벽한 톤업크림인데, 향이..향이 너무 진한.. 베이비 파우더 향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거는 향이 너무 세서 사용하고 나면 내가 인간 베이비 파우더가 된 느낌이랄까.. 머리 아파서 못 쓰고 있어요.. 차라리 무향으로 출시했으면 좋았을 걸 싶은 안타까운 제품
제가 바디톤업 제품을 많이 사용해보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발림성, 간편함, 지속력 이었는데 이 제품은 3가지 다 만족해서 제 여름 필수템으로 정착했습니다
우선 샤워 중에 로션처럼 발라주기만 하면 완성되는 제품이라 너무 간편했어요 그리고 손톱으로 긁으면 긁혀나오는 제품들이 되게 많은데 이 제품은 자연스럽게 피부에 올라와서 찝찝함이나 옷에 묻을 걱정 없이 잘 사용했습니다!! 찐만족템!!
톤업크림인데 딱 자연스럽게 톤업되는거라 드라마틱한걸 기대하시면 절대절대 안됩니다..(21호가 17호 되기🙅♀️ 엥 네가 21호라고? 좀 밝은편이야~ 이정도까지는 밝아질수잇슨..) 땀부자 지성은 살짝 묻어남이 있엇고... 에어컨 밑에서 있을 때나 차라리 바다로 여름 휴가 갈때 쓰기 딱 좋은 템인거 같아여 물로는 잘 안지워지는데 땀이나 비누로 씻으면 잘 지워진다는 점...!!! (물론 땀은 고르게 안지워지긴해여 주르륵 흐른 자국이 보입니다) 핑크색이고 부드럽게 발리는게 넘 좋고 주름 끼임은 파우더 처리하면 자연스러워요! 여름 휴가 준비하면서 착색 케어 시간이 촉박할때 쓰는 템이에용 강강추
엥 진짜 비추… 화장하고 목 색깔, 팔 등등 색 맞추려고 샀는데
처음에 쓸땐 좀 티 났는데 목이랑 팔에 진짜 티가 하나도 안나고 옷에도 좀 묻어나요.. 냄새는 좋긴한데ㅠㅠ 너무 기름진 느낌이라 닦아낼때도 좀 불편하고.. 얼룩덜룩하게 되는 느낌도 있는데 물에 섞어서 쓰면 그나마 괜찮긴 해요 가격에 비해 성능이.. 전 다신 안삼
제가 광고를 보고 기대를 많이했는데 생각처럼 하얗고 뽀애지지는 않아요 피부마다 차이가 물론 있겠지만 제 피부에서는 드라마틱하게 변하지는 않았어요 살짝 미세하게 하얗게 되는 느낌이었어요 물론 오래가지는 않았어요 특히 착색이 심한 팔꿈치나 겨드랑이, 무릎 쪽은 더욱 톤업은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착색 심한데 주변부위는 조금 하얗게 변한 것 같아요 샤워하면서 스윽 바르면서 씻어내면 되는거라 사용하는건 어렵지 않았어요 향도 나쁘지는 않아요 핑크색 제형이라 신기했어요. 만약 사용하신다면 기대없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뿌렸을 때 은은한 꽃향이 확 퍼지는데 너무 무겁거나 독한 플로럴 향이 아니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음
이름처럼 피오니 꽃다발 옆에 있는 느낌이라 샤워하고 바로 뿌리면 기분까지 좋아지는 향이었음
분사력도 고르게 나오는 편이라 한쪽에 뭉치지 않고 가볍게 뿌려져서 사용하기 편했음
끈적이거나 미끌거리는 잔여감도 거의 없어서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했음
촉촉립을 좋아하는데 촉촉하게 발려 좋아요 착색력도 괜찮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입술이 답답하거나 무겁게 느껴지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립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입술 각질이 많은 상태에서는 각질이 약간 부각될 수 있어 미리 정돈한 후 사용하면 훨씬 예쁘게 발색될 것 같아요
비오엠 라이트 온 인 샤워 바디 톤업은 샤워하면서 바르고 물로 헹궈내기만 하면 즉각적으로 뽀얗고 화사한 피부를 완성해 주는 정말 편리한 아이템이에요! 부드러운 로션 제형이 온몸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물로 가볍게 씻어내면 끈적임이나 묻어남 없이 산뜻하고 촉촉하게 밀착된답니다 자연스럽고 맑은 우윳빛으로 톤업되어 목이나 팔꿈치 등 칙칙한 부위를 자연스럽게 커버하기에 참 좋고, 옷에 묻어날 걱정이 전혀 없어 하루 종일 보송하고 하얀 피부를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바쁜 아침에 쉽고 빠르게 화사한 바디 피부를 연출하고 싶으신 분들께 완전 강추해요!
샤워하면서 사용하는 제품이라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사용법이 간단해서 생각보다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사용하고 나면 피부 톤이 과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밝아 보였고, 묻어남이 거의 없어서 옷 입을 때도 부담이 적더라고요. 목이나 팔, 다리처럼 노출되는 부위에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자연스러운 톤업과 묻어남이 적다는 점이 많이 언급됐어요.
다만 소량으로는 톤업 효과가 크지 않아서 원하는 만큼 표현하려면 조금 넉넉하게 사용하는 게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