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겔 크림입니다.
가볍습니다. 펴바르면 촉촉하게 변하며 피부위에서 살짝의 겔 들어단 제품 느낌의 찐득함이 남았다가 이후 부드럽게 변합니다. 사용감은 매우 좋은편입니다.
향료 없고 자극이 없는게 장점이지만..가격 생각하면 비추천합니다.
촉촉함 유지력은 그리 길지않고 금방 날라갑니다. 보습력이 좋은것도 아닙니다. 딱 한국에서 2만원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겔 크림,로션과 유사한 제품력입니다. 3만원 이상부터면 오히러 병원제품이나 민감성 피부 특화 제품을 구매하는게 훨씬 낫기 때문에 시대를 잘못타고난 제품이라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끈적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산뜻하게 흡수되는 제형이에요. 개인적으로 사용하면 피부 결이 좀 정돈되어 보이는? 효과를 느꼈는데 사실 굉장히 미세한 효과였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유의하실점이 원래 살짝 따끔거리는 사용감이라 상처나 트러블에 닿으면 정말 아파요... 하지만 제품특유의 따끔거림은 처음에만 살짝 있고 나중에는 매일써도 무리없을만큼 괜찮더라고요^^
하지만 여전히 돈값을 하는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되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시세이도 패밀리 세일에서 유통기한 임박 제품으로 꽤나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크기는 매우 작은 편이에요. 손바닥 크기 정도?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깝고 거품이나 세정력도 뭐 그저 그래요. 진짜 치명적인 단점은 용기에 있어요.
욕실에서 사용하다 보니 곰팡이를 계속 신경쓰는 편인데 용기가 직사각형으로 납작한 편? 근데 그 용기랑 뚜껑사이에 물이 계속 고여서 진짜 찌든 떄와 곰팡이가 계속 생겨요. 그리고 펌핑이 아니라 용기를 눌러서 사용하는건데 누르는 것도 잘 안 눌려서 너무 불편...이래저래 사용감이 별로라 저는 비추천합니다.
건성인 사람들 영양감 부족하게 느껴지는 수분크림에 섞어쓰면 좋은 제품입니다. 성분도 좋은 것만 쓰는 브랜드이고 그래서 그런지 향도 거의 없는 느낌에 너무 모공 막지 않는 적당한 수준으로 블렌딩된 오일이에요. 각종 브랜드의 수분크림, 로션, 에센스 여러 제품과 섞어서 사용했는데 모두 무난했고 트러블도 안생겼어요. 성분이 좋은만큼 유통기한은 개봉후 3개월이내로 짧으니 부지런히 사용해야해요.
부드럽고 수분감 충분합니다. 바르고 나면 장벽느낌처럼 도톰하게 피부에 보호막 생기는 느낌 납니다. 성분구성도 놀랍도록 좋구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네요. 수분감 외에 별다른 영양감은 없어서 건성에게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유분성이 강한 에센스나 세럼 , 오일과 섞어 발라야겠습니다.
미끄덩 하면서 바르는데 살짝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요
각질관리가 순하게 되는 편인데 확 효과가 바르면 나는 편까진 아니구요 은은하게 되는 정도..?
나이트 세럼이라 사용감이 끈적끈적 하고 미끄덩거려서 정말 딱 나이트 용으로만 사용 해야 할 것 같은 제품이에요
나름 보습 감도 있는 편이라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가격 대비 효과는 크게 잘 모르겠고 비슷한 제품도 꽤 있는 것 같아 굳이 재구매는 안 할 듯해요
제품 자체의 기능은 맘에 드는데 사용감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아쉬운 제품입니다.
묽은 반투명 세럼 제형인데, 점도는 낮지만 얼굴에 바르면 약간 오일감(?)이 느껴져요. 하지만 끈적임은 없고요. 처음엔 살짝 오일리한가 싶어도 스며들면 괜찮아요.
아주 리치한 에센스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보습력은 있어서, 한겨울만 아니면 당김 없는 정도이구요. 가볍게 각질을 없애주어 피부 결을 매끈하게 해 줍니다. 나이트 사용 시 다음날 피부가 적당히 쫀득해지는 느낌도 좋았어요.
다만 이 제품에서 가장 거슬리는 점은 미묘한 냄새에요.. 락틱애시드가 들어있어서 그런건지 살짝 침냄새(?) 같은 느낌이에요. 향이 과한것도 싫기는 한데...이 정도 냄새면 적당히 향료로 원료취를 마스킹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브랜드가 국내에선 아직 자리잡지 못한 상황이라 가격도 좀 비싸게 느껴지고요.
바르면 얼굴 환해지고 즉각 촉촉해집니다.
밤에 바르고 나서 아침에 얼굴보면 뭔가 보들보들하고 그냥 이뻐집니다. 솔직히 가격비싸서 효과안좋으면 어쩌나했는데 기우였어요.
가볍게 발리고, 향은 화장품 냄새가 나긴해요.
향섞은 냄새가 아닌 과학실의 어떤냄새? 같은 냄새요.
자극은 민감성에겐 있었습니다만 트러블이 나는 건 아니고 약한 후끈거렸는데 수분이 채워져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무튼 트러블은 없으나 약간의 자극이 있는 걸 제외하고, 효과면에서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살짝 종이? 같은 냄새가 섞여서 있네요. 개임적으로는 냄새가 불호였습니다.
세럼 자체는 오일리한 편인거 같아요. 제형은 묽은데 오일리함이 있어서 여름보다는 겨울에 써야할 거 같습니다. 흡수가 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살짝 얼굴에 흡수되지 못한 세럼이 겉도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녁에 바른 후, 다음 날 일어났을때 기준)
아침에 세안할 때 속보습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약간 특이한 제형의 세럼입니다.
뭐랄까... 되게 점도가 높은.. 콧물? 같은 이상한 끈적함이
있어요. 그래서 꼭 저녁에만 바르시고 아침에 바르고 화장하시면 대참사가 일어납니다. 완전 밀려요 ㅋㅋㅋ
대신 저녁에 잘 흡수 시키고 주무시면 엄청 촉촉하고
뭔가 막을 씌운 거 같은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만족헀어요!
가격만 아니면 또 구매해서 쓸 거 같았어요.
장점: 누구나 무난하게 잘 쓸거 같은 크림입니다.
누르면 나오는 방식이라 위생적으로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끈적임이 없어서 아침, 저녁 할 거 없이 잘 쓸수 있어요(화장 밀림 없음)
단점: 약간 특이한 경우이긴 한데 남편은 이것만 바르면 간지럽고 별로라고 해서 저만 발랐어요. 그거랑 가격이 단점. 가격이 너무 비싸용 ㅠㅠㅋㅋㅋㅋ
극 건성이신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제가 겨울에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힘들때 도움을 많이 줬던 오일이에요 ㅋㅋㅋ
그냥 토너로 피부결만 정리하고
이 오일만 냅다 발랐더니 각질은 어느정도
정리되어서 놀람.
겨울되면 이 오일만 주로 찾게 되네요.
단점은 가격인데 ㅠㅠ 가격 조금 비싸서
심할 때만 아껴 썼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이전에 사용한 드렁크 엘리펀트 제품들은 뭔가 효과가 잘 나타나는것 같아서 크림도 사용해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이름에 ‘휩크림‘ 처럼 정말 휘핑크림 같은 제형이에요!
그래서 처음에는 좀 적응하기까지 일반 크림이랑 달라서 뭔가 몽글몽글하면서 쫀쫀한게 익숙하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사용하다보니 피부에 잘 스며들고 보습감도 잘 유지 되는 것 같아서 손이 잘 가더라고요!
케이스가 좀 독특해요~ 펌핑식으로 누르면 크림이 뽕긋 쏫아 올라와서 위생적이게 사용할수 있어서 그 부분이 좋았어요! 하지만 가격이 좀 쎄서 재구매하기가 살짝 부담스럽더라고요.
제형은 보습크림타입이구 저는 여름에 꾸덕이는걸 끔찍하게 싫어해서 겨울에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여름-가을 환절기인 9월 말-지금까지 수영하고 주 3회정도 꾸준히 써보고 있는데요 수영장물인건지, 이건지 확실치는 않지만 이마부분에 뾰루지가 여러개 났네요 ㅠㅠ 사용기한도 1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ㅠㅠㅠ안맞나봐요
좋은 원료를 쓰는것같긴 하지만 뾰루지에다가 가격까지 치면 재구매의사는 없네용 ㅠㅠ
젤 클렌저를 잘 안 써봐서 제형이 좀 신기했어여.
일단 전 아침 모닝용 클렌징으로 사용했고 세정력은 화장을 지워내기엔 좀 아쉬운?
자극은 없이 순한 편이고 젤이 몽글 몽글 부드럽고 거품이 잘 나서 쓰기 좋아요!
근데 제가 끈 제품에 문제인지 뚜껑을 밑으로 두고 보관하는데 가끔씩 젤이 너무 넘쳐흘러 나와서 거꾸로 세워두고 사용했어요.
기능보다는 성분이 좋아서 쓰는 제품인 것 같아요.
이름대로 진짜 휘핑크림 느낌으로 찐하면서도 부드럽구요 보습력은 무난하나 건성이 겨울철에 쓰려면 오일을 더해서 발라야할 것 같아요. 뭔가 아기 크림 같은 느낌입니다. 이번에 샘플을 받아 사용중인데 사용기한 진짜 짧구요 그만큼 성분이 워낙 좋아서 기회 있으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굉장히 가벼운 젤리 클렌저! 알로에 겔같은 투명한 겔타입! 얼굴에 물 안묻히고 일단 짜서 얼굴에 크림바르듯 굴려주고 물 조금씩 더해가며 씻어주면 거품도 잘나고 유분이나 노폐물이 잘 씻김! 보통 아침 민낯 세안이나 1차 세안용으로 사용함! 이 클렌저 가장 좋은점이 자극없이 순하게 세정되고 사용후 건조함없이 정말 촉촉해서 만족하는 제품!! 향도없어서 향에대한 거부감없이 쓰기좋은 가벼운 클렌저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으로 단독으로 쓸 때는 지성피부에게 딱 맞을 거 같고, 아무리 끈적이는 여름이어도 건성에게는 부족하네요. 오일을 섞어바르면 될 거 같습니다. 성분이 좋아서 그런지 바를때마다 건강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백화점에 파는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기능은 서로 좋다고 광고하지만 성분 좋은게 드문데 그런 점에서 드렁크 엘리펀트는 특별한 것 같습니다.
세럼이지만 크림이 무겁게 느껴지는 여름날 수분크림 느낌으로 바르기도 좋습니다.
에멀전 제형의 에센스인데 사실상 올인원이 되는 라이트한 에멀젼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실제로 아침에 세안을 하고 선크림이나 베이스 전에 단독으로 흡수시켜 두들기면 수분이 채워지면서 쫀쫀한 마무리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나이트용으로 단독으로 쓰기에는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위에 크림을 더 얹어줘야 했어요.
펌핑용기에 담긴 샘플 받은 건데 외박용 키트를 위해 꾸려놓은 파우치에 집어넣음ㅋ
엑스트라 버진 마룰라 오일 100%인데 처음 들어보는 종류의 페이셜 오일이라 생소했지만 편안하게 잘 썼어요.
호호바 오일보다는 조금 더 되직하지만 끈적이고 뭉치는 느낌은 없고 체온에 반응새 얇게 퍼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꽤나 뒤척였을 텐데 자고 일어나서도 얼굴에 오일 막이 꽤 짱짱하게 남아 있었고요. 아침에 세안을 할 때 클렌징폼 고품에도 은근히 버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ㅋㅋ롤링을 제대로 해서 씻어냈는데도 촉촉함이 남아있었음..
그냥 단일성분의 오일인데 가격 거품이 좀 있는 거 같아 별점 하나 뺍니다 개인적으로 사계절 다 쓰기에는 호호바 오일 베이스 페이셜오일이 더 잘 맞는거 같아용
우선 무향인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쫀쫀한 점도의 반투명한 색의 흘러내리지 않는 수분세럼입니다
수분세럼이라고 해서 토너 바른 후 발랐는데 발릴때는 정말 촉촉하게 펴발라지는데 흡수될때부터 화한 느낌이 듭니다.
쿨링감은 아니고요 멘톨립밤 발랐을때처럼 화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들어요 심한정도는 아니고 금방 사라지네요
근데 문제는 흡수 뒤에 촉촉하지 않아요
더 건조해지고 당깁니다. 수부지라서 수분세럼을 많이 사용해보았는데 이 세럼은 당기는 편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유분은 나오고 속은 건조해서 저한테는 장점은 없는 수분세럼으로 기억될것 같네요
✔️장점 : 샘플 사용해보고 만족스러워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크림이에요. 단지형이긴 한데 펌프식으로 되어있는 제품이라 다른 단지형 크림에 비해 비교적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이 제품은 특유의 향이 있긴한데 크게 존재감은 없어서 거의 무향이라고 봐도 무방해요. 꾸덕한 제형인데 버터 녹듯이 스무스하게 발리고 큰 끈적임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크림이라 좋아요. 제형을 굉장히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낮에는 이 제품을 사용하진 않구요, 밤에 비타민 앰플 - 수분세럼 - 수분크림 발라준 후에 슬리핑 팩처럼 도톰하게 얹어서 발라주는 식으로 사용해요. 수부지가 여름에 사용하긴 부담스럽고 겨울에 나이트케어 용도로 사용하긴 괜찮은 것 같아요. 아침까지 크게 건조함 없이 좋아요.
✔️단점 : 8만원 대로 가격대가 좀 높은 편이긴 해요. 건성 피부면 제일 마지막 단계에 쓰기엔 보습력이 좀 아쉬울 것 같아요. 이게 지속력이 살짝 아쉽게 느껴질 때가 있어서...
무향이고 진짜 젤리처럼 투명한 젤클렌저에요 거품은 잘 안나는데 자극이 진짜로 없음 거의 없어요
대신 세정력은 그만큼 약한데 그냥 딱 약산성 클렌징폼 정도고 자극 없이 씻을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이걸로 씻으면 마무리가 뭔가 촉촉하게 씻겨지고 피부결 정돈 되는 느낌이 1분 정도 지속됨 사용감 좋아요
페이셜 용도로 나온 만큼 아주 무겁거나 오일리하지는 않음. 완전 지성분들 아니면 누구나 활용 잘 할 수 있을 듯?
본인 기준 겨울에 특히 건조한 눈가랑 입가에 발라주는데 처음에 양 조절 잘 해서 잘 펴서 발라주면 파운데이션 지속력 떨어뜨리지 않고 괜찮음.
속건조를 잘 잡아주는 거는 좋지만 아주 묵직한 오일은 아니다보니 각질 일어나는 것 까지는 못잡는 것 같음.
건조한 계절에 메이크업 전에 한두방울 정도 잘 펴발라서 파데 뜨지 않게 하는 용도로 괜찮음. 건성 기준 오버나잇으로는 약간 부족한 느낌.
가끔 립오일 겸용으로도 쓰는데 무향이라서 전혀 부담없고 보습력도 웬만한 립오일 못지 않음
가격 때문에 별점은 4점만 줌..
휘핑크림처럼 뭔가 공기를 약간 머금은 느낌이 있음. 묵직하면서도 포슬하게 발림
다른 후기에서도 많이 얘기 나온 것 같은데, 첨에 발릴 때 질감은 묵직한 것 같은데 보습 지속력이 조금 약함; 바를 때는 촉촉한 것 같고 좀 기름진거 아닌가 싶을 수도 있는데.. 시간 지나면 생각보다 잔여감 없이 산뜻(?)함.
그래서 속건조가 쉽게 생기는 사람은 겨울 혹은 오버나잇 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좀 어려움. (그게 바로 나..) 이런 경우에는 오일 등과 섞어 바르면 좀 괜찮은 듯
너무 두껍게 바르지 않는 이상 베이스 메이크업을 방해하지는 않음. 오히려 파데 잘 붙이는 편
보습 지속력이 약한 거지 영양감 자체는 적지 않기 때문에 그래도 지성에게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중성이나 약한 건성 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 제품 자체를 추천하는게 좋은 지는 잘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제품 중에 이거 절반 가격에 비슷한 크림 많은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