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에서 더 싸게 구입도 되니까 가격 착하다.
미용실에서 처음 접했을때 냄새에 반해서 몇통을 썼다.
머리가 상한 상태는 아니라 효과면에서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냄새가 너무 취향이라 계속 써옴.
이 헤어오일 외에는 미쟝센을 사용함.
두 개 번갈아가며 사용중인데 딱히 나쁘지도 좋지도 않지만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기 때문에 조금은 보호가 되겠지 싶어서 꾸준히 바르게 되는 제품이다.
예전에 다니던 미용실 원장님 추천템이자
우리 엄마 애정템.
가격 적당하고 품질 무난해서
3통쯤 비운것 같다.
하지만 본인은 염색도 안하고
찬바람으로만 드라이하며
뿌리매직만 일년에 두번 하니까
머릿결이 상한 상태 아니라서
머릿결의 엄청난 개선 효과를
느끼고 그런건 아니다.
그냥 샴푸만 하고
트리트먼트는 안 하는데
머릿결 케어는 좀 해주고 싶으니까
기분상 안하면 찜찜하니까
한두방울 펌핑해서 드라이 전후에 사용하고 있어요.
전 집에 있는 스킨푸드 아르간 오일 실크 플러스 랑 비슷한 것 같은데 엄마는 향이며 모며 여러모로 낫다는데..
그 모가 몬진 우리 엄마만 알겠죠.
어쨌든 무난하니 쓸만해요.
소셜에서 행사 자주 해서, 2개에 만원돈+무배로 살 수 있는 제품. 실크테라피를 평소 애용해오다가 갑자기 통장이 텅텅 비어서 미투제품을 찾는다면 강추! 향뿐만 아니라 텍스쳐 역시 실크테라피와 매우 흡사... 사용감이나 효과 부분에서도 공통점이 많은 제품~ 다만 극손상모가 아니고 머리도 늘 짧아서.... 한 통을 온전히 다 쓰기도 전에 질려버린다는게 단점 아닌 단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