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왁스예요 그냥 용기째로 전자렌지에 돌려서 녹여쓰면 되요 저는 한 삼십초 돌리고 녹은 상태 보고 10초 더 돌리고 해서 가운데 부분이 물 처럼 녹으면 스패츌러로 주변 덜 녹은 부분이랑 섞어서 약간 걸쭉?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정도로 농도를 맞추고 손끝에 살짝 대봐서 좀 따뜻한 정도로 온도 맞춘뒤 썼어요 물같을 때 바로 바르면 안돼요 화상입습니다
바르고 나면 빠르게 굳는 편이라서 좁게 바르고 바로바로 떼어내는식으로 진행했어요 털이 자라는 방향으로 바르고 반대 방향으로 떼어내면 되구요 천이 없기 때문에 뜯어낼 부분을 살짝 두껍게 처리해서 손으로 잡을 수 있게 만들어 주는게 좋아요 낮은 각도로 빠르게 떼어내면 제모가 잘 되요
저는 미간 부분도 써봤는데 뭘 어떻게 잘 못 쓴건지 아니면 자극이 간건지 미간 부분 왁싱하고 나서 그 부분 모공이 넓어졌어요 그래서 저는 이 제품을 바디용으로만 추천드립니다
소프트 왁스만 써오다가 하드왁스는 처음 쓰는데 스트립을 안붙여도 되는 편리함은 있다!! 그리고 소프트왁스에 비해 덜 아픈것 같다. 하지만 그게 다였던 제품... 하드왁스라 그런지 빨리 굳는데 도중에 계속 녹이러 전자레인지를 왔다갔다 해야한다.. 왁스워머가 있다면 편할지도?? 처음에는 전자레인지에 잘 녹았는데 반정도 사용하니 아무리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딱딱하게 굳고 녹지 않아 아예 사용이 불가능했고 결국 왁스통째로 버렸다..
전자레이지에 돌려서 사용해서 좋고 처음 주문했을때 주는 아이스크림 막대기가 다 떨어지면 나무젓가락으로 하면 더 편해요!!
처음에 맨살에 하고 잘 안떨어져서 떼어내려고
엄청 고통스럽고 살도 따가웠는데
왁싱하기 전에 부위에 로션같은거 바르고 하면 잘 떼어지더라구영
털이 덜 뽑히긴 하지만 맨살에 하는 것보다 훨씬 훠너어얼씬 좋아요
꼭 로션 바르고 제모하세요
처음 왁싱입문할 때 샀던 제품이다
확실히 접근성이 좋고 유명한만큼
하드왁스중에서 품질이 최악은아 니지만
지금 쓰는 허니비즈왁스랑 비교하니
고통도 덜하고 잔여물도 없고 훨 좋고 편해서
아 이게 되게 가격대비 별로였구나..싶은 제품
그래도 스트립도 필요없고
전자레인지로 데워쓰는거니
입문용으론 좋긴한데..
확실히 워머가 있어야 오조오억배 편하고 고생안함ㅋㅋ
참고로 바디왁싱은 거의 안하고 ..아예?
아이브로우 브라질리언만 셀프로 함
원래 예민한 부위엔 하드왁스죠 ㅇㅇ
왁스스트립만 써봤는데 처음 구매하고 사용해봄
전자렌지에 1분 돌렸는데 윗부분이 그대로 이길래 거의 3분을 돌림 알고보니 위에만 안 녹고 안엔 투명할정도로 녹음ㅠㅠ
결국엔 좀 식히고 페이스 왁싱해봄
까만털보단 오히려 솜털이 더 잘 뽑히는듯
뽑고 나면 얼굴이 부드러움
그김에 팔도 해봤는데 얼굴솜털보단 덜 뽑히는듯
아직 요령이 없어서 그런거 같은데 꾸준히 사용하다보면 노하우 생길꺼같음
용량은 226g이라 얼굴부터 팔 다리 겨드랑이 다 하면
얼마 안 될듯..
용기옆에 붙은 왁스는 안 녹고 지저분함.. (이건 내 탓이겠지)
뒷목도 정리 해봤는데 이부분은 정말 깔끔히됨
향은 달달한듯 쌉싸름한 향임
잔여물은 클렌징티슈로 닦으면 잘 닦임
자극은 없다하면 거짓말이고 보통 왁싱만큼 하는듯
아쉬운 점은 스파츌러가 적게 들어있는것.. 따로 구매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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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해보니 설명서엔 땅콩버터처럼 되직할때 사용하라는데 그것보다 좀 더 묽게 흐르는정도로
조금씩 떠서 겹겹이 바르는게 좀 더 잘 뜯김
되직한 상태에서 한번에 두껍게 바르니
좀 뜬다고 해야하나? 덜 뽑혔는데 묽게 하니 훨씬 잘 뜯김
뒷목 헤어라인 전체적으로 정리했는데 굵은 머리카락 굉장히 잘뜯김
앞전에 되직한 상태로 이곳저곳 다 하니 얼마 안 남았지만
남은 조금의 요량으로 좀 더 요령있게 사용할꺼같음
요령만 잘 안다면 셀프로도 굉장히 좋은 제품인듯
그리고 얇은 털보단 굵은 털이 더 잘 뽑히는 느낌임
유분기 없앨때 파우더보다는 알콜로 싹 닦고 말리고 하는게
훨씬 더 밀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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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안쪽 벽에 붙은 왁스는 드라이기로 열줘서 녹이면 밑으로 다 녹아내림 깔끔하게 보관할수 있음
겨제모용으로 사용중
약간 도톰하게 바르는 편이 제거가 쉬움
헤어가 1센티 기준으로 길수록 고통이 커지나 잘 뽑힘
2센티 가까이 되면 제모가 잘 안됨
딱딱하게 굳기 전에 떼어내고 떠어낸 뭉텅이로 찍어내듯 잔여물을 제거하면 됩니다
단점이라면...
겨 체모가 적어 늘 소량만 사용하는데 데울때는 큰 통 전체를 데워서 그런지 반절정도 사용하고 나면 딱딱하고 잘 녹지도 않고 제모도 잘 안됨
이거 진짜 진심으로 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 왜 몰랐을까
겨드랑이 제모용으로 사용 중인데 진짜 잘됨 ㅠㅠㅠㅠㅠㅠ
전자레인지 말고 드라이기로도 녹여서 사용할 수 있고 30초~1분 정도 바람 쐬어주면 한 번 할 정도로 녹음! 되게 금방 굳으니까 빨리 펴발라야함ㅋㅋㅋㅋ 왁싱용 천 없이도 할 수 있다는게 진짜 편하고 하고 나서도 그냥 굳은거 뭉쳐서 버리면 되니까 뒷처리도 깔끔하당ㅎㅅㅎ 계속 유용하게 잘 쓸 것 같음
이거 녹여서 꾸덕~말랑의 경계쯤일때 펴바른뒤 쫙 뜯어내면 됩니다. 더 녹여서 막 물같이 흐르는정도되면 엄청 뜨겁고 질질 흘려서 아주 짜증이날것입니다. 옷에 떨어지면 닦이지도않아요! 조심해야함. 스트립없이 그냥 이거 왁스자체만으로도 떼낼수있어서 쨋든 뽑으면 처참한...마치 돼지코팩의 블랙헤드뽑힌것같은 그런..겨털들을 볼수있습니다..노란 왁스에 털이 송송 박혀있어요...아예 뽑아버린거라 다시 자라는데 시간이 걸리고 면도한것처럼 샤프심스럽지도 않음. 그래서 아주 추천!!존좋!!! 그런데 '아예뽑은거'라서 하......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아파요...그래서 두려워서 자주 안쓰게 됩니다ㅋㅋㅋㅋ 이게 굵은털이 더 잘뽑히고 길이도 좀 길어야 잘 잡아줘서 뽑히는거라 다리털이나 인중털같은건 썩 뽑히는게 없더라구요. 겨털과 비키니라인이 꿀템임. 근데 그 부위는 더 아프다는거 잊지마시고...ㅋㅋㅋㅋㅋㅋ 이거 설명에 나온것보다 더 길게 돌려야 됩니다. 안에서부터 녹기때문에 표면이 안녹았다고 더 돌리지말고 한번 막대로 찔러봐가면서 적당한 점도를 찾으면됩니다. 이프지만 않으면 이게 제모계의 갑이 될듯한데 뭐....제모를 한다는것부터 어쩔수없는 거였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