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이라 퍼펙트휩이 너무 건조하고 갈라져서 사용해봤어요. 근데 세정력이 너무 안 좋습니다. 저희 집에 와서 사용해본 친구들 모두 별로라고 했어요ㅜ 무기자차 선크림 전혀 안 지워집니다..가벼운 쿠션 쓰거나 유기자차 쓴 날만 사용하고 있어요. 쓰고나면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긴 해요. 근데 이제 그게 세정이 잘 안 돼서 촉촉한 건지는 알 수가 없는…찝찝한 느낌입니다.
지성분들이 아침세안용으로 사용하기 괜찮겠다 싶었어요. 이미 클렌징오일이나 샤베트로 꼼꼼히 한 뒤 2차 세안용으로 쓰든지요..
생각보다 보습력이 꽤 좋습니다... 별 기대 안 했는데 각질 많은 제가 나이트케어용으로 사용해도 손색 없었어요! 많이 끈적이지 않고 두껍게 바르지 않아도 아침까지 보습감이 남아있고 각질 잘 눌러줘서 요새 애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용기는 바꿔주세요ㅠ 예쁘긴 한데 너무 불편합니다... 동그란데 쓸데없이 부피가 커서 수납도 불편하고 보호캡도 용기가 구 모양이라 그런지 빼고 다시 넣기가 너무 불편해요...ㅠㅠ 차라리 그냥 평평한 팟 형태로 내시지... 아니면 튜브형이라도ㅠㅠ 용기만 개선되면 데일리로 쭉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발림성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에 바를 때 매끄럽게 펴 발리고 수분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흡수 후에도 피부가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건조함을 느끼는 건성 피부나 수분 케어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수분 세럼인 것 같아요. 💧
일단 에센스가 많아서 좋은데 한 번씩 따갑다고 느껴질 때가 있었고 머리 말릴 때 붙여서 쓰고 싶은데 미끄러워서 잘 떨어지고 머리에 붙고 오히려…. 머리가 떡지게 되고 아 화장할 때 오히려 많은 에센수로 흡수가 안돼서 화장할 때 밀리거나 벗겨질 때도 있었다 민감성도 쓰기 좋은데 한 번씩 따가울 때가 있다. 그렇지만 가성비가 좋고 에센스가 많아서 또 사긴 할꺼다
파데프리 제품을 찾아보다가 여드름 피부에도 쓸만한 제품이라고 해서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구매해본 제품입니다
제형은 처음에는 하얗게 나오는데 문지를 수록 안에 있는 검은 입자같은 캡슐이 터져서 베이지빛으로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하얗게 동동 뜨는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톤업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근데 그냥 톤업기능 없는 선크림 바르듯이 많이 바르면 얼굴과 목 차이가 심해서 당황스러운 피부톤이 됩니다..ㅋ
그래서 좀 적정량만 덜어서 쓰는게 좋을 거같아요(파데프리 목적이라면)
성분은 순해서 트러블 나는 건 딱히 없었고 촉촉한 제형은 맘에 들었는데 지성 피부위에서는 살짝 밀리는 감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파우더처리는 필수인거같아요
그리고 눈시림이 약간 있어서 눈 주위까지 바르면 눈이 많니 피로해집니다ㅠ
그래도 이정도 성분의 파데프리템이라면 강추하는 제품이에요 !!
아주 아주 가볍고 산뜻한 세럼 입니다. 수분세럼이라고 하던데 사실 그닥 수분감이 많이 충족되는 느낌은 안 들어요. 유분기가 하나두 없고 수분기만 있는데 이 수분감이 피부 깊숙히 전달되는 느낌이 아니고 오래 지속되는 느낌도 아니에요. 오히려 수분감이 금세 날아가버려서 피부가 살짝 땡기는 느낌도 들고 요즘 쓰기에는 많이 건조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 뒤에 뭘 꼭 발라 줘야겠더라구요. 이거 바르고 뒤에 아무것도 안 바르면 1시간도 안 돼서 얼굴 엄청 땡겨요. 아무래도 저 같은 사람에겐 이건 여름용 제품일거 같아요. 이거 궁금하시면 지금 말고 여름에 사 보시면 잘 쓰실 것 같아요. 한여름에도 충분히 안 찝찝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에요. 쿨링감도 조금 있는데, 자극적이지는 않고 기분 좋게 시원한 정도예요.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인데요, 얘 흡수가 증말 빠르고 피부 위에 겉돌거나 남는 게 없어서 무조건 라이트한 수분세럼 좋아한다 피부 끈적이는 거 절대 싫다 하시면 추천 드릴게요.
처음에 바를때 살짝 시원한 느낌으로 수분감 있게 발려요. 연한 하늘색 액에 하얀 알갱이가 눈에 보이는데 실제 바를땐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끈적이는 느낌없이 흡수가 잘되는 느낌이예요. 좀 지나고 만져보면 건조한 느낌없이, 보들하게 마무리되서 수부지 피부가 여름에도 바르기 좋을거 같아요.
자극은 전혀 자극없었고 무겁거나 모공막는 성분이 없어 다음날에 뭐가 난다던지 하는것도 없었어요. 오히려 초반에 열감을 낮춰줘서 좋아요.
패키지가 심플한데 제형색이랑 알알보이는 알갱이가 보여 고급스럽고 청초+맑은 느낌이 나서 꽤 에뻐요. 사용양을 바로 알수 있고 양도 많아 좋아요.
친구한테 하나 선물받아서 써봤는데, 요즘 콜라겐마스크가 유행이라 시트마스크를 뒤로했단말이죠?
간만에 쓴 시트마스크인데 너무너무 만족한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진정효과가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들어있는 에센스도 피부에 겉돌거나 너무 무겁지 않고 잘 흡수되어서 효과가 더 좋았습니다.
에센스가 끈적이지 않아서 맘에 들었어요.
어성초 진정효과 완전 추천드립니다.
냉장보관했다가 붙이면 더 좋은 것 같아요.
수분감만 가득한 마스크팩입니다.
정말 기본적인 수분 가득 채워주는 느낌의 마스크팩입니다.
정말 수분만 가득한 느낌이라 전혀 끈적임도 없고 미끌거림도 없고오일감이 전혀 없어서 모든 피부타입 상관 없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많이 건조 하신 분들에게는 보습감이 조금 아쉬울 수 있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품은 겨울철이나 건조한 계절 보다는 여름처럼 더울 때 냉장고에 넣어두고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스크팩이 다른 회사 제품보다 조금 더 작은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얼굴이 많이 큰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밀착력이 정말 좋아서 이 제품을 붙이고 나서 다른 볼일을 보아도 편하고 좋았습니다.
역시 아비브는 마스크팩 장인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진짜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제가 사용해 봤던 콜라겐 겔 마스크 중에 가장 마음에 듭니다. 콜라겐 겔 마스크 특성상 오랫동안 붙이고 있어야 하는데 오랫동안 피부에 붙이고 있다고 해서 답답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스크팩을 얼굴에서 뜯자마자 피부가 탱글탱글 촉촉해진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진짜 속 수분까지 전부 채워진 느낌이 듭니다. 많이 많이 건성이신 분들에게 추천 드리고 겨울에도 사용하기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수분감만 가득 채워 주기 때문에 기름지거나 오일리하거나 미끌거리는 느낌은 전혀 나지 않아서 피부타입 상관 없이 누구나 사용하기 좋을 것 같고 남자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수분감이 가장 중점인듯한 패드, 에센스양이 많고 패드 두께는 작고 얇은 편입니다, 순한 엠보면으로 자극없이 데일리하게 피부결 정돈 해주고 수분감 공급해주기 좋아요,
데일리하게 사용하기 좋고 사계절, 모든 피부타입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분감 전용 패드인 듯합니다.
기본에 되게 충실한 촉촉한 느낌이예요
피부 민감해졌을때 쓰기 좋은 데일리 진정팩!
특히 저처럼 홍조나 열감이 심해서 피부가 수시로 달아오르는 분들에게 완전 추천인데 얼굴에 착 붙여주면 쿨링감으로 열감을 내려줘서 피부가 너무 편해유,,, 그래서 여름에는 쟁여놓고 쓰는 데일리팩입니당 🤍
에센스 양이 진짜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촉촉한데 성분도 너무 순해서 민감성 피부에 부담 없고, 시트 자체도 보드라워서 붙였을 때 까칠함이나 자극이 전혀 없어요!!!
피부 열감 잡고 진정시키는 데 이만한 게 없어서 세일 기간에 꼭 쟁여둬야 할 필수 쟁여템 🌿
🌞 계절 따라 피부 컨디션이 꽤 극명하게 바뀌는 타입.
여름엔 정확한 지성, 겨울엔 꾸덕하고 리치한 크림도 잘 받는 피부라 계절에 따라 스킨케어의 기준도 달라지는 편.
이 세럼은 점성 있는 세럼 제형인데, 의외로 끈적임은 깔끔하게 빠져 있는 타입.
제형 자체는 어느 정도 밀도가 느껴지지만
레이어링한다고 크림처럼 점점 촘촘하고 빡빡해지는 느낌은 없음.
오히려 수분을 한 겹씩 쌓는 쪽에 가까워서
여름철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에 꽤 편안했어요.
레이어링 후에도 끈적임이 과하게 올라오거나
베이스가 밀리는 현상은 없었고,
다만 흡수되는 데에는 레이어 수에 따른 시간차는 있는 편.
그리고 이 세럼에서 은근 재미있는 포인트.
점성 있는 세럼 안을 자세히 보면
아주 작은 알갱이들이 촘촘하게 박혀 있는데,
피부에 올리고 체온과 롤링이 더해지면
그 알갱이들이 사르륵— 녹아드는 듯한 사용감.
입자가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뭔가 존재감 있게 터지는 타입도 아니고.
그냥 제형 안에 숨어 있던 것들이
피부 위에서 조용히 사라지는 느낌.
결국 이 세럼의 핵심은
깔끔함 · 상쾌함 · 수분 밸런스.
화려하게 한 방을 날리는 세럼이라기보다는
피부 컨디션을 무겁게 만들지 않으면서
수분감을 안정적으로 채워주는 쪽.
특히 여름~환절기 기준으로는 세 가지 포인트가 꽤 균형 있게 맞았어요.
다만 이 평가는 어디까지나 지금 계절과 여름철 사용감 기준.
겨울에 썼다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졌을지도.
겨울엔 피부가 원하는 게
‘깔끔한 수분’보다
‘조금 더 묵직한 보습감’일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이 제품은 개인적으로
계절을 타는 세럼.
지금처럼 덥지도 춥지도 않은 애매한 계절에
오히려 존재감이 또렷해지는 타입이랄까.
제형
- 생각보다 두툼하고 밀착력이 좋습니다
- 제가 코가 커서 코 부분 시트는 살짝 작은 것 같아요 그 외 다른 부분들은 잘 감싸줘서 좋았습니다
효과
- 진정효과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 저처럼 붉은기, 핏줄, 홍조, 열감 심하신 분들은 이거 붙이고 누워서 한 20분 주무세요 마음도 피부도 편안해집니다
사용감
- 시트에도 에센스가 가득인데 남은 에센스도 진짜 한가득이라 쮸압 쫘서 얼굴에 마무리로 올려주고 흡수시키니 아주 좋았습니다
- 워낙 민감성 피부라 시트 마스크팩 하고 나면 뾰루지, 요철이 올라올 때가 있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부작용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성초 냄새인건지 아니면 아비브 제품 특유의 냄새인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엄청 싫어하는 냄새가 나서 당황스러웠어요.. 파란색 버전도 역시나 살짝 나지만 이 제품의 20%?? 정도밖에 안나서 쓸만한데 이건 ㅠㅠ 도저히 클렌징 할때마다 숨을 못쉬어서 그냥 처박템됐음 ㅠ
아비브 제품 정말 좋아하지만 클렌징 제품은 잘 모르겠네요.. 냄새에 둔감한 사람만 쓰세요. 하지만 킇렌징 세정력 좋고 마무리 뽀득뽀득 피부가 되니 .. 성능 자체는 좋은 것 같고
피부에 트러블이나 뾰루지 하나도 안나서 대체적으로 순하다고는 생각합니다 !!
여름철에 한 2주간 사용해본 제품이에요
향
거의 무향에 가까워요
제형
묽은 느낌으로 알맹이 캡슐 같은 게 있어요
발림성과 흡수력
피부에 쉽게 잘 펴바를 수 있고 약간 끈적임은 있지만
금방 흡수되어 크게 신경쓰이진 않는 정도예요
촉촉함과 쿨링
안 바르는 것보다는 살짝 나은 정도로 속건조 잡아주고
쿨링효과는 솔직히 바를 때만 시원하지 눈에 띄게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예요
트러블
순한 성분인지 민감피부에도 트러블은 전혀 나지 않았어요
가성비
딱 여름철에 쓰기 좋은 느낌의 가벼운 수분세럼 제품인데
2만원 가까이하는 게 가성비는 조금 아쉬워요
요약
여름철에 쓰기 좋은 가벼운 수분 세럼이나
가격 대비론 효과가 아쉬움
🌼가볍고 끈적임이 없어 여름세럼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봄,가을,겨울에는 앰플과 크림을 추가로 사용 해줘야 해요
🌼효과 : 아비브 히알루로닉 크림과 함께 사용했을 때 수분부족 트러블에 좋아요
🌼비타민C나 레티날을 피하고싶은 날 잘 사용중이에요
🌼추천 피부타입 : 지성,수부지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 추천드려요
피부타입 : 건성, 민감성
💧 제형
피부에 닿으면 수분 캡슐이 터지고 거슬리는거 없이 잘 스며들고 워터리하면서 미끈한 제형이라 가볍게 사용하기 좋고 레이어링해서 사용하기도 좋은 세럼이에요
💧 향
향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 사용감
편안하게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흡수도 빠르고 끈적이거나 답답한 마무리감도 없어서 아침 저녁 상관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향이나 자극적인 것도 없어서 무난하게 좋은 세럼인데 건성피부는 추가 단계를 잘 해줘야 건조하지 않을 것 같고 지성피부라면 너무 잘 사용할 것 같은 제형이라 추천해요
시트팩 치고는 가격이 꽤 비싼편에 속하지만
그만큼 이상의 효과를 보이는 팩 중 하나인 편
시트가 일반 시트와는 다르게 되게 부드럽고 도톰한 편이라
피부 자극&간지러움이 0에 가까움 거의 0으로 봐도 무방함
어성초 성분이라 진정&쿨링 느낌이 강해서
좁쌀, 여드름, 민감성 피부여도 잘 쓸 것 같은 성분에
사용감은 끈적임 거의 없고 유분감도 없어서 피부 종류
상관없이 지성, 민감성, 건성•• 다 잘 쓸 수 있는 사용감임
세일할 때 무조건 쟁이시길🙏🏻🫰🏻
피부가 건조한데 무거운 세럼은 답답하게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처음 펴 바를 때 촉촉하게 퍼지고 피부 위에서 수분감이 터지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건조한 날 사용하면 만족도가 꽤 높았어요 흡수되고 나서는 겉에 끈적한 느낌이 오래 남지 않아서 아침 스킨케어에도 부담이 적었어요 특히 피부가 푸석해져서 화장이 들뜨는 날 사용하면 피부결이 조금 더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렇다고 유분감 있는 보습 세럼처럼 쫀쫀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은 아니라서 아주 건조한 피부라면 크림을 같이 사용하는 게 좋았어요 저는 여러 번 겹쳐 바르기보다는 한 번 충분히 펴 바르는 방식으로 사용했는데 수분감은 챙기면서 답답하지 않아서 꽤 만족스럽게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