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쿠션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르게 안면에 도포하고 나갈 수 있다는 점인데요
확실히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아침에 스킨케어하는 시간이 꽤 줄었어요
양조절을 잘하여 바르면 뜨는 현상 없이 쉽고 빠르게 바를 수 있고 중간에 덧바르기에도 아주 용이했습니다
크기도 컴팩트하여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좋아요
수분 선쿠션인 만큼 사용하면서 얼굴에 건조함을 느꼈던 적은 없습니다
추천해요!
아주아주아주 무난한 닦토용 토너인것 같아요
닦토하고나면 피부가 살짝 정돈되고 수분으로 쫀쫀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다만 물형태라 한번에 좀 많이 써야함...!
장점은 세일할때 사면 가격이 괜찮아서 팍팍 쓰기 좋다는 점. 단점은 엄청난 효과는 없는거 같다는 건데 일단 무난하고 트러블 안 나고 눈 가에서도 따갑지 않기 때문에 요즘에 딱히 살게 없다! 하면 다시 살것 같습니다
제가 건성인데 유분 많은 크림 때문에 피지가 좀 생겨서
유분 진짜 없고 촉촉하다고 한 리뷰들 보고 샀는데 음..
진짜 리뷰대로 촉촉하고 유분이 없었던 건 맞지만 흡수가 잘 안되는 건지 이유는 모르겠는데 역시나 건조하더라고요.. 그냥 유분 있지만 더 촉촉했던 걸로 쓰고 있습니당
요즘 매일 쓰고 잇는 수분크림입니다. 처음엔 크림 제형을 겉으로만 보고 유분질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피부에 직접 발라보니 전혀 달랐어요. 완전 수부지들이 딱 좋아하는 유분은 적당히 수분은 왕창 들어간 그런 수분크림이었어요. 바르자마자 수분이 채워지면서 순한 쿨링감이 돌고, 그 수분감이 너무 빠르게 흡수되거나 너무 빠르게 날라가지 않는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느끼기에 육각형 수분크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거 공병 비우면 무조건 재구매합니다.
그냥 무난하게 쓰기 좋은 수분 세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최애 수분 세럼은 웰라쥬인데 그건 조금 끈적이긴 하지만 피부 진정 효과가 엄청 좋거든요. 그런데 이 자작나무 수분 세럼은 그런 피부 진정 효과가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엄청 깔끔하게 수분을 채워주고 순하다는 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세럼들이 피부가 정상 상태일 때는 손이 더 잘 가는 경향이 잇어서 요즘 매일 쓰고 잇습니다. 만약 이 제품 공병을 비우게 된다면, 다시 이 제품을 살 것 같습니다.
❤️
당분간 선크림은 이친구다!
선크림 바를때 그 특유의 유분감 뻑뻑함 잔여감을 진짜 싫어하는데
선세럼이나 선밀크류 써도 뭔가모를 잔여감은 늘 손에 남았단말이죠
이친구는 진짜 수분크림같아요
트러블도 안나고 화장 직전에 한번 더 촉촉하게 만들어줘서 화장도 잘먹는 느낌!! 데일리로 바르기 좋습니다
통이 작은것도 개인적으로는 호감이에용
처음에 짤 때 몽글몽글 탱글한 젤리 제형으로 나와서 피부에 밀착이 정말 잘 돼요. 여기에 물을 살짝 묻혀주면 바로 부드럽고 쫀쫀한 거품으로 변해서 구석구석 세안하기 딱 좋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세안 후 느껴지는 마무리감이에요. 자극 없이 순하게 마무리되면서 세안 직후 느껴지던 속당김이 싹 사라졌어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되면서 피부결도 매끈매끈해지는 기분입니다.
자극감 없이 순해서 데일리로 매일 쓰기 부담 없고, 은은한 동백 향 덕분에 세안할 때마다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젤리에서 거품으로 변하는 제형도 재미있고 마무리도 깔끔해서 다 쓰면 무조건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세안 후 크림 전 단계에서 속수분 바탕 잡아주는 용도로 쓰고 있는 세럼이에요 기존에 쓰던 수분 세럼들은 바를 때만 촉촉하고 금방 수분이 날아가거나 끈적임이 오래 남아 아쉬웠는데 이 제품은 자작나무 수액 성분 덕에 겉돌지 않고 깔끔하게 스며들어요
묽고 가벼운 제형이라 피부에 문지르면 결 사이사이를 밀착력 있게 메꿔주고 수분감을 빠르게 채워줘요 덧발라도 답답함 없이 맑은 수분막이 감돌아 속당김이 단단하게 정돈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얹어줘도 밀림 없이 촉촉한 바탕이 완성돼요
다만 유분감이 거의 없는 산뜻한 젤 느낌의 워터 제형이라 고보습의 유분막을 원하시는 극건성 피부이신 분들에게는 단독 사용 시 아쉬움이 남을 수 있어요 수분 크림을 함께 발라주시면 완벽해요 수부지나 복합성 피부이면서 깔끔한 속수분 케어를 찾으시는 분들이 쓰시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피부 바탕을 편안하게 잡아줘서 꾸준히 쓰게 돼요
독도 수분크림을 잘 쓰고 있어서 같은 라인의 수분 선크림도 궁금해서 구매해봤어요 디자인부터 수분크림이랑 완전 쌍둥이처럼 똑같아서 같이 두고 보니 세트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은박 씰을 떼어내고 손등에 덜어봤는데 제형도 수분크림처럼 불투명한 타입이었어요 향은 무향이라 부담이 없었고 얼굴에 처음 발랐을 때는 시원한 느낌이 들었어요 가을이라 날씨가 쌀쌀해진 시기에 배송받아서 그런지 마치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낸 것처럼 시원해서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처음 얼굴에 펴 바르니 하얗게 보여서 백탁이 있는 제품인가 했는데 흡수되고 나니 피부가 다시 투명하게 보여서 다행이었어요 처음에는 하얗게 보이지만 흡수 후에는 자연스럽게 마무리되는 편이었어요
메이크업도 해봤는데 보나메두사 비비를 바른 다음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을 필요한 부분에만 덧발랐는데 생각보다 뽀송하게 잘 발렸어요 선크림 때문에 베이스가 밀리거나 들뜨는 느낌도 없었고 피부에 트러블도 생기지 않아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선크림을 바르고 1박 2일 가을 여행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확 올라갔어요 쌀쌀하고 건조한데다 일교차까지 큰 날씨에 하루 종일 돌아다녔는데도 피부가 건조하게 뜨거나 화장이 무너지지 않고 찰떡같이 잘 붙어 있더라고요 평소 실내에서 사용할 때보다 실제 여행하면서 사용해보니 이 제품의 장점이 더 잘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는 에스네이처 365 선크림도 사용감이 좋아서 처음에는 그 제품이 조금 더 마음에 든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여행까지 다녀와보니 독도 수분 선크림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건조하고 쌀쌀한 가을 날씨에 메이크업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무향이고 밀림이나 트러블도 없었고 가을철 야외 활동에서도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유지돼서 앞으로도 계속 사용해보고 싶어요 일단 내년 가을까지도 이 선크림을 쭉 써보려고 해요
처음에는 독도 수분크림을 잘 사용해서 호기심에 구매했는데 직접 사용해보고 여행까지 다녀오니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선크림이 됐어요
일주일 좀 안되게 써보고 있어요.
어지간한 앰플은 다 좀 무겁게 느껴져서 사실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요, 이 제품은 피부에서 아주 가볍게 느껴져서 사용감이 정말 좋아요.
저에게 딱 필요했던 유수분만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단독으로는 수분이 좀 날아갈 것 같아서 자작나무 수분크림을 얇게 발라주고 있는데 둘이 궁합이 좋아요.
바를 때 뭔가 유난히? 부드럽게 발리는 것도 느좋입니다.
뭔가 좀 다른 것 같아요 뭔지는 모름
아직 트러블이 올라올 기미는 안보이는데, 저는 한두달 써봐야 트러블이 올라와서 그때 보고 리뷰 수정해놓을게요.
일단 지금까지는 매우 만족입니다!!!
+트러블 약간 좁쌀좀 나서.. 반개 깎음
💫제형💫
짜면 크림 제형인데 펴바르면 거의 물이 돼요. 그만큼 유분보다는 수분이 가득해요. 퍼발랐을 때, 투명한 수분알갱이?들이 팍팍 터지는 게 보여요. 에스트라 크림은 크림알갱이들이 보이잖아요? 얘는 크림이 아니라 수분 알갱이들, 상대적으로 가벼운 알갱이들이 펼쳐져요.
💫사용감💫
매우 가볍습니다. 전 지성에게 극추천합니다. 아마 무겁지 않게 딱 수분만 충전해주는 느낌 받으싱 거예요. 건성인 저는 여름에도 가벼웠는데, 수분감이 많은 제형이라 열 내리고/수정화장 시/크림 바르기 전 수분감 추가용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했어요. 수분만 가득하고 별다른 복잡하거나 자극적인 느낌이 없어서 모낭염 났을 때든 피부상태 좋을 때든 부담 없이 편히 사용했습니다. 매우 순하고 수분 충전이라는 목적이 정직하게 적합한 것 같습니다.
이 라인 세럼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마찬가지로 진정 효과에 큰 효과가 없었던 크림 일반 수분 크림으로 바르기에는 무난한 수분 젤 크림으로 짜서 쓰면 되는 튜브 형식이라 바르기는 편했음 촉촉하고 여름에 바르기에 건조하지 않지만 겨울에 쓰기에는 건조함 바르는 동안 여드름 더 늘어나는 건 적었던 것 같음 냄새가 살짝 호불호를 탈 것 같은 약 냄새(꼬릿꼬릿한 그런 약 냄새 말고)
무난하게 쓰기 괜찮은 세럼이에요
수부지가 쓰기에도 괜찮았어요 수부지이다보니 수분은 넉넉해듀 유분은 있으면 안 되는데 이 세럼이 딱 부합해서 무난하게 쓰기 괜찮았어요 막 큰 장점이 있다 이런건 아닌데 그렇다고 단점이 있는 것도 아니라 정말 무난 그자체인 세럼이에요
다만 건성이면 좀 건조할 수 있을 것 같고 수부지나 지성이 쓰기에 무난할 것 같아요
내가 살 때도 있고 가족들이 살 때도 있고 왜인지 집에 항상 있는 토너.... 1년 365일 중 집에 없는 날을 못 본 듯한 느낌
가격도 저렴하고 용량은 큰 가성비 아이템이라고 생각함
제형은 완전 물 같은 느낌이고,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음
스킨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고, 닦토, 흡토 등 만능 아이템
이건 썬크림보다는 썬로션? 썬에센스에 가깝네요.
그만큼 산뜻하고 묽은 제형이에요 .
자외선 차단 지수는 50+ ,PA++++
완전 짱짱하죠!
사용해 본 결과 로션처럼 편하게 바를 수 있고, 백탁은 없어요
많은양을 발라도 금방 흡수되네요. 약간 끈적이는 느낌은 남았어요.
화장전에 바르기 딱 좋아요.
밀리지도 않고 오히려 얼굴이 촉촉해져서 화장이 잘먹었어요.
과대 포장 없이 간결한 사이즈의 썬크림이라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향은 이름과 걸맞게 시원한 소나무향이 나는데
강하거나 거슬리지 않아 딱 좋아요
백탁없는 썬크림, 산뜻하고 자극없는 제품을 찾으신다면 이제품 강력 추천합니다!!
온가족이 다 같이 쓰기에도 굿굿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