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디자인부터 강렬한 레드라 소장 가치가 충분하고 펜슬, 리퀴드 잉크, 브러쉬가 다 들어있어 이거 하나로 전문가 같은 눈썹을 연출할 수 있어요. 리퀴드 부분으로 눈썹 앞머리 결을 하나하나 그어주면 정말 내 눈썹처럼 자연스럽고 입체감이 살아서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이 가능해져요.
기능이 많은 만큼 제품 자체가 꽤 길고 부피를 차지해서 작은 미니백이나 파우치에 넣으면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는 게 단점이에요. 세 가지 기능을 다 쓰려다 보니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화장 시간이 평소보다 더 오래 걸리고 리퀴드 잉크 양 조절이 어려워 처음엔 조금 애를 먹을 수 있어요.
패키지부터 너무 힙해서 꺼낼 때마다 기분이 살아요. 리퀴드 타입인데 펴 바르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반전 제형이라 여름에도 쓰기 좋아요. 발색이 굉장히 선명해서 아주 소량만 써도 얼굴이 확 살아나요. 블렌딩이 부드럽게 잘 돼서 경계 지지 않고 예쁜 그라데이션이 가능해요. 쪼끄매서 챙겨다니기 넘 좋아요 ㅎㅎ
눈가랑 볼에 같이 쓸 수 있어서 메이크업 통일감 주기 너무 편해요. 발렌티노답게 강렬한 레드 패키지가 일단 압권이고요. 발색이 정말 선명하고 예뻐서 얼굴에 생기를 확 넣어줘요. 입자가 굉장히 미세해서 피부에 스며들 듯 발리는 게 예술이에요. 덧바를수록 선명해지니까 취향에 따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화려한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거 진짜 인생템 되실 거예요.
발렌티노뷰티 철수한다면서요?
온더리스트에서 100R 구입했는데
질이 엄청 좋습니다;;
녹아들듯이 사르르~~ 발리는데 진짜 어디에서도 못본 질감;;
근데 케이스가 좀 짜쳐요 뚜껑 열면 안에 금속이 아니라 명도높은 빨간색 플라스틱이 보이는데 그게 에뛰드 장난감 싸구려느낌이라...ㅠㅠ 아마 시그니처 레드를 넣은 것 같은데 이 부분이 짜게 식는 포인트랄까요?
사실 제품력은 넘사인데 케이스가 밤티라 망한 것 같습니다
발렌티노 뷰티의 프리미엄 라인 중에서 가장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을 주는 향수예요. 화이트 머스크와 섬세한 꽃향기가 어우러져서 방금 샤워하고 나온 듯한 비누 향이 감돕니다. 하지만 흔한 저가 비누 향이 아니라 굉장히 정교하게 설계된 고급스러운 살 냄새에 가까워요. 어떤 옷차림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면서도 은은하게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향수예용
이름부터 화려한 파티의 현장이 연상되는데, 실제 향도 굉장히 화려하고 존재감이 뚜렷합니다. 달콤한 바닐라와 앰버가 중심을 잡아주면서도 시트러스가 톡 쏴주어 답답하지 않아요. 밤의 화려한 조명 아래서 가장 빛날 법한 향이라 불금에 외출할 때 무조건 챙기게 됩니다. 발렌티노 특유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가 향수 병안에 그대로 압축되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 밀착력 ⭐️⭐️⭐️⭐️⭐️
- 매트 타입 파운데이션
- 얇게 발리고 밀착력, 커버력 다 좋아서 소량으로 피부 메이크업 가능. 매트 타입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림
- 매트하고 깔끔한 피부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제품
- 피부가 건조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으면 각질 부각이 있을 수 있음
스월파 보고 우와한테 빠져서,,, 이 립스틱 123R 사용했다는 소문듣고 구입!!!
색은 확실히 메이크업 진한 분들한테 어울릴 색이에요!
진해서 저는 살짝만 톡톡 발라서 사용중이에요
각질부각 없고 지속력도 립스틱인데 좋은 편!!
솔직히 색감은 매리트가 있는 것 같진 않지만 확실히 저렴이 립스틱에 비해 퀄리티 좋아요
돈 부담안된다면 추천!
물처럼 느껴질정도로 가벼우면서 파우더리함이 약간 느껴져요 그래서 얇게 바르기가 좋은데 얇게 발라도 커버력은 좋네요. 많이 묽은편이라 피부가 가볍게 느껴졌어요
근데 제가 쓰는 기초 중 안맞는게 있었는지 약간 밀리는 감이 있는데 심한편은 아니라 잘 두드려 발라주니 괜찮았어요
쿠션 열 몇개 저렴이 고렴이 다 써 봤습니다. 정착템 피부 컨디션에 상관없이 찰떡같이 내 얼굴에 맞아떨어집니다. 텁텁하게 발리지않고, 커버력은 밀듯 바르는게 아니라 위에 얹어주듯 2차로 발라주면 커버가 잘 되고, 보통 얼굴에 파우더 마무리를 하면 수정화장시 지옥인데 이건 파우더 무시하고 얹어져서 뜨지도않고 밀착됩니다. 수만번 실패하던 수정화장을 어떤 상황이 닥쳐도 실패해본적이 없어요 진짜....한번도 얼굴에서 떠본적이 없고 밀린적도 없는 제품입니다. 노인정까지 들고갈 것 같습니다. 면세 3만원 후반대로 4개 더 데려왔네요.
- 피부표현 레전드 예쁨 진짜 한번만 믿어보셈
매쉬망이 대박이에요!!
퍼프에 양조절 안되고 엄청 묻게 생겼는데 양조절 완전 잘돼요 얇게 한겹으로 조금만 묻고 퍼프가 파데를 엄청 먹지 않아서 좋아요
무너질 때 코옆끼임은 아주아주 살짝 있는 편이에요
근데 제가 코 모공 부자인데 이 쿠션은 무너질 때 개기름과 섞이면서 모공 다 커버해줘서 아주 만족해요
(볼 모공은 잘 모르겠고 코 모공 한정입니다!)
색상은 LN2인데 약간 누런 편이에요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홍조커버 잘돼요
자연스럽게 발리는 쿠션이라 잡티까지 완벽하게 커버되진 않지만 홍조 톤 보정은 좀 되는 편이라 출근할 때 가볍게 두드리고 나가줘요
성분도 착해서 넘넘 맘에 들어요! 가격만 좀 비쌀 뿐 ..
친구가 생일 선물로 줬는데 케이스가 너무 이뻐서 못 쓰다가 여름 끝이기도 하고 피부에 윤기나는 글로우 쿠션 쓰고 싶어서 일주일간 사용 후 기록용으로 리뷰 작성해요
얇게 발려서 커버력은 높지 않아도 피부가 예뻐보여 좋아요
글로우가 오일리하거나 지저분해보이지 않고 진짜 맑게 피부 결따라 흐른다 해야하나 예전에 사용했던 글로우 파데랑 비교되더라구요 암튼 이런 피부 표현이 젤 좋았고 오전에 바르고 오후에 점심먹고 살짝 수정화장해줄 정도로 무너짐도 심하지 않았어요.
코 옆 모공이 크고 피지가 잘 끼는 편이라 쿠션 바르고 모공에 뭉치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얇게 발라서인지 피지 뭉침도 없었어요.
아쉬운건 가격! 계속 사용하려니 리필만 구입하면 되는데 리필 가격도 비싸네요. 예쁜 케이스가 시즌별로 나와서 구매욕이 당기는것도 매력. 선물용이 최고.
요거 물건임!! 선물 받아 우연찮게 사용해봤는데 촉촉한데 커버력도 괜찮고 피부표현이 너무 예뻐보여요
다들 피부 겁나 좋다고 말하는데 고 쿠션 글로우빨! ㅋㅋ
( 피부 얇고 잡티 0 여드름x )
메쉬망 쿠션은 첨인데 약간 쏠려서 퍼프 뚜껑에 묻긴 한데 제품이 좋으니 괜찮아요
자외선 차단도 높고 덧발라도 두껍지 않게 커버는 유지 되면서 예쁜 피부 표현이 가능합니다
21 호 사용하는데 이건 젤 밝은 호수로 하니 화사해보이고 좋네요
정착한 베이스 루틴이 있지만 후기가 좋아 호기심에 구매 기대 많이 했는데 음.....
피부 찍힘이 꽤 티나는 편이고 지속력이 좋지 못한 느낌이라 재구매는 없을 것 같았다. 내 피부에선 다크닝이 진짜 말도 안되서 화장을 한 건지 안 한건지 알 수 없는 기묘함... 요철 커버 못하는데 너무 얇아서 그런것 같음. 모공 커버는 평범한 편이고 커버해도 금방 드러남. 피바피겠지만 커버력은 진짜 모르겠고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같다는 느낌 받음. 제형이 매끌거려서 그런가 아무튼 백화점 쿠션 사고 이런 감정 처음....
일단 중요한 날엔 절대 못 쓸 것 같았고 급할 때 수정용으로 사용할 것 같긴한데 들고 다니면 속뚜껑 묻어남이 너무너무 심해서 사실 그것도 어려울 것 같음.
입자 얇고 촉촉하고 무너짐 더럽지 않은 건 좋았지만 가격 생각하면....🤦♂️
패키지 미친 듯이 예쁨
컬러가 오히려 발렌티노 느낌 제대로 내주는 것 같고 꺼내기만 해도 명품 그 자체
패키지 하나만큼은 진짜 만점
근데 퍼프가 넘 구림… 돈 주고 써달라고 해도 안쓸듯
피부에 쿠션 올릴 때마다 제형이 뭉쳐서 들뜨고 양 조절이 전혀 안 됨
피부 표현도 자연스럽게 얇게 먹이는 요즘 트렌드랑 전혀 안 맞고
딱 바르자마자 나 화장했어요 하는 티 나는 두꺼운 마무리
제형 자체도 무겁고 텍스처가 촌스럽게 느껴짐
패키지 때문에 기대했던 만큼 더 아쉬웠던 제품
예쁜 쓰레기까진 아니지만, 퍼프만큼은 꼭 바꿔 써야 함
피부 얇은 수분 부족형 건성 / 20호 / 겨울 클리어
ꔛ 취향인 파운데이션 ꔛ
커버력 낮아도 상관 無, 두꺼운 피부 표현 싫어요 !
더운 날 - 파워 매트 / 건조한 날 - 촉촉 윤광
세미 매트,세미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사계절 내내 환영
피부 표현보다 색상이 가장 중요 !
ꔛ 선호하는 베이스 색상 ꔛ
매트/ 주황기 없는 맑은 상아 혹은 페일 레몬
글로우/ 상아 혹은 잿빛없는 맑은 핑크
LIGR1
✔️색상
먼저 5점을 준 가장 큰 이유,색상입니다
LIGR/핑크 언더톤
LN/뉴트럴 언더톤
LA/옐로우 언더톤 으로 나온 것 같던데 LIGR은 완전 핑크핑크하지 않고 상아색에 가까운데 살짝 혈색있는 톤으로 저랑 아주 잘 맞았어요
특히 1이 제일 밝은 색상인데 제 피부밝기와 같은 20호와 완벽히 매치되는 색이어서 LIGR1호를 발랐을 때 거의 제 피부색과 유사했습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제품 중 제일 색상을 잘 뽑았다고 생각되는 파운데이션이 버버리/비욘드 웨어 퍼펙팅 매트 파운데이션인데요 제가 사용하는 20 페어 뉴트럴 색상과 유사하면서도 살짝 더 혈색있는 컬러라 더더 마음에 들어요 색상은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정도로 만점입니다!
✔️커버력
중상입니다 손으로 발라도 얇게 바를 수 있을 정도라 커버력은 그다지 높지 않아요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데와 비슷한 커버력입니다
자잘한 모공은 대충 두드려도 커버되지만 큰 모공은 브러시로 잘 메워줘야 했어요
✔️지속력
버버리/비욘드 웨어 퍼펙팅 매트 파운데이션과 제형이 비슷한데 버버리는 초매트 파운데이션으로 픽싱속도가 빠르고 스티커처럼 밀착되어서 지속력이 높다면,발렌티노는 지속력은 초매트급은 아니에요
괜찮은 세미매트 파운데이션들과 지속력이 비슷한데,겨울철에 사용했을 땐 조금 건조한 수준이라 지속력이 높았지만 요즘 같은 계절(30도 넘고 습도 높은)에 다시 발라보니 유분에 버티지 못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약 3시간 정도 가더라구요 - tmi - 그런데 아마 이 온습도면 보통의 파운데이션은 대부분 살아남지 못할거에요 그래서 여름엔 파데프리 한답니다ㅠ_ㅠ
✔️피부 표현
정말 예뻐요 완전 초매트 재질은 아니기 때문에 살짝 촉촉해보이는게 실크같기도 해서 제품 설명처럼 오뜨 꾸뛰르 의상같아요
가벼운 사용감과 세미매트지만 너무 매트하지 않은 피부표현을 찾고 계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ꗯ̤̮✎ 총평
작년 가을,겨울에 처음 만나 본 파운데이션이에요 처음 바르자마자 피부표현과 색상이 너무 예뻐서 이건 무조건 인생 파데야!하고 내적 소리 질렀었는데,매트로 분류되는 파데이다보니 여름에도 다시 테스트해봐야지 하구 잠들어있다가 다시 꺼내봤는데요 결론은 여름엔 땀쟁이라 못 쓰겠더라구요;;
저랑 반대로 여름에 땀 잘 안나는 분이 쓰면 진짜진짜 대박일 파데...! 세미매트 파데 좋아해서 가을,겨울에도 세미매트 파데만 쓴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발렌티노 파운데이션으로 가세요ʕ¨̮ʔ
✅ 사용감
살짝만 얹었는데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밀착된다는 표현보다 표피에 스며든다는 표현이 더 적합하게 느껴진다.
건조하거나 들뜨지 않고, 결도 고르게 표현됨. 샵에서 메이크업받은 듯한 느낌이 났다.
얇게 발라도 모공, 잡티, 칙칙함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서, 무겁지 않으면서도 결과물은 깔끔했습니다.
✅ 사용 팁
-소량량만 퍼프에 묻혀 얇게 여러 번 두드리는 게 포인트.
-밑작업 없이도 잘 먹는 제품이라, 별다른 프라이머 없이 바로 사용 가능.
-얼굴 열이 많을 땐 알로에 젤을 여러 번 흡수시키고 나서 쿠션 바르면 밀착력이나 지속력도 훨씬 좋아집니다.
✅ 지속력 & 색상
-하루 종일 무너짐 없이 지속됨.
-겨울에도 각질이 부각 없음
❗아쉬운 점
-양 조절을 못 하면 뭉침 가능성 있음. 조금씩, 얇게 바르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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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복잡한 메이크업 과정 없이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베이스를 원한다면 써볼 만한 쿠션입니다. 화장에 재능 없어도 됨
발렌티노 고쿠션은 진짜 예뻐요. 이건 말이 안 되는 비주얼이에요. 처음 받고 케이스 열었을 때부터 "와…" 소리 나올 정도로 고급지고 유니크했어요. 감성적인 디자인이라기보다는 딱 ‘럭셔리’ 느낌? 메이크업템이라기보다 패션 아이템 같은 존재감이 있어서, 화장대에 올려두면 분위기가 확 살아요.
저는 촉촉한 느낌의 쿠션을 선호하는 편인데, 발렌티노 고쿠션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이더라고요. 첫 발림은 되게 얇고 가볍고 예쁜데, 시간이 지나면 약간 매트하게 픽싱돼요. 그래서 피부 상태가 안 좋은 날엔 살짝 뜨는 느낌도 있었어요.
커버력은 중상 정도? 홍조랑 잡티는 어느 정도 가려지긴 하는데, 완벽하게 커버되는 타입은 아니에요. 대신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을 잘 살려줘서, 피부가 원래 깨끗한 듯한 연출엔 괜찮았어요. 밀착력은 나쁘지 않은데, 마스크에는 살짝 묻어나더라고요.
지속력은 날씨나 피부 상태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었고, 기름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무너짐이 예쁘진 않아서 수정 화장은 꼭 챙겨야 했어요. 건성보다는 복합성이나 지성 피부에 더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격대를 생각하면 확실히 예쁘고 특별한 제품이긴 하지만, 실용성 면에서 아주 강추하긴 어려운 느낌이에요. 뭔가 ‘소장용+기분 내는 날용’ 느낌이랄까요?
작년 겨울인가 초록색 글리터 케이스가 나왔길래 눈이 뒤집어져서 구매하고 써보긴 요새 써보는데.. 오... 뭔가 얘는 다름
내용물을 머금은 스펀지가 넘 푹신해서 놀랬고 퍼프도 일반 쿠션퍼프가 아니라 후로킹? 뭔가 파우더 쓸 때 사용하는 퍼프같음 이게 내용물을 거의 흡수하지 않고 피부에 얹어져서 특히 양조절이 중요함
모공도 잘 가려지고 커버력도 나쁘지 않음 색상도 이쁘고 다크닝도 없다.. 근데 제일 예쁜건 진짜 케이스 진짜 뒤집어지게 이쁘다.. 진짜...
커버가 되는 파운데이션을 올리면 얼굴이 답답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갈라지고 뭉치고 건조함이 너무 느껴져서
정말 수분감 하나는 믿고 살수 있는 제품을 찾던중에
블로그와 유톱의 후기와 영상들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 정말 바르자마자 시~원한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발림도 좋구요.
대신에 커버까지 확실히 생각하고 구입하신다면 비추
입니다.
아무래도 쿨링감이 좋은 제품이다보니 커버는
좋아쉽습니다.
톤 밝게 올려주면서수분감 확실한 파운데이션 찾으신다면 추천드립니다.
퍼스널컬러 : 여름쿨톤 뮤트
피부톤 : 21호
사용호수 : LN2
면세점에서 살만한 명품쿠션 찾다가 유튜브 한 20개 보고 결정했습니다ㅋㅋㅋ
일단 LN2가 21호한테는 그렇게 막 화사하진 않고 딱 적당한거 같아요. 사실 더 밝은걸 살껄 후회했어요.
커버력은 보통이고, 펴바르기도 쉽고 뜨지도 않고 피부가 예쁘게 표현됩니다.
혜림쌤이 아쿠아퍼프랑 사용하시길래 따라해봤더니 조합이 진짜 좋아요. 겨울에 아쿠아퍼프에 물먹여서 두드려주면 적당히 광채나면서 피부가 좋아보여요. 지속력도 나쁘지 않습니다.
선물받아서 쓰고있어요
흠 근데 찾아보니 발렌티노는 쿠션이 버젼이 많드라구요
백화점매장가도 깔린 쿠션 케이스가 아주 다양하구요
이 고쿠션은 세미매트네요
만약 내돈 내산이었다면 글로우를 샀을것 같아요
헌데 케이스종류는 많으나 고쿠션과 글로우가 리필 호환은 안되더라구요? ㅜ
그런 불편한점이 있고
일단 얘를 바르면 첫 느낌에 두껍다?
는 느낌이 확 듭니다
어디서보니 쓸면서 바르라고 하드라구요
저는 보통 쿠션 바르듯 했구요
퍼프가 각진게모양이 멋지긴 한데 구지 각을 낸 이유는 잘 모르겠구요
퍼프재질이 옛날 걍 로드샵 아무데서나 산 퍼프 딱 그느낌입니다
퍼프때문에 두껍게 발린다는 느낌이
나는걸까??
그래서 커버력은 좋습니다
커버력원하는 40~50대가 쓰면 딱일것 같구요
바르고 나서 돌아다니면
확실히 매트매트합니다
저는 촉촉을 좋아하는지라 ㅠㅠ
담번엔 글로우를 꼭 체험해봐야겠어요
글구 리미티드가 많든데
품절시키지말고 계속 팔았음 좋겠어요
이렇게까지 쿠션케이스 버전을 넓게 가지고 가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나중에 잘팔리는것으로 좁혀지려나요??
아 그리고 이 쿠션리필은 메이드인 코리아입니다
그런건 쫌 좋아요 ㅎㅎ
쿠션은 국산이 최고죠 👍 😍
쿠션가격도 거의 최상위에 속하는데
내돈내산 하기엔 마니 부담스럽습니다
저에겐 최애 쿠션이에요
생긴 것도 예쁘구 입자가 곱고 색상도 아주 예뻐요 건성인데 속건조도 크게 안 느껴지고 바른 후 윤광이 정말 예쁩니다... ♡ 그래도 완전 글로우 느낌은 아니고 세미 매트 - 세미 글로우 사이 어딘가로 마무리됩니다 백화점 쿠션 여러 개 써봤는데 얘로 정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