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다 어울리는 향. 벌써 두 병 째 쓰는 중. 재구매 의사 있음. 목덜미(머리카락과 목 사이쯤?)에 뿌리면 퇴근할 때까진 향이 남아 있다. 난 올리브영에서 테스트해보고 샀는데 랑방보다 이게 더 좋았고, 원래도 아르페쥬는 좋아했지만 아자로를 쓰면서 더욱 더 내가 이런 무난하고 소녀스러운 향(?) 취향인 걸 알게 됐다. 그래도 좋은 걸 어떡해 ㅋㅋ
랑방 에끌라두랑 향이 90% 비슷함
둘 다 사용해봤지만 개인적으로 마드모아젤이 더 내 체향이랑 잘 어울리고, 잔향이 오래 남아서 계속 사용함.
얼마 전 올리브영에서 거의 45%할인 받아서 1개 값에 2개 구매 ㅠㅠㅠㅠㅠ너무 행복
단점이라면, 분사력이 별로인편.... 분사 후 항상 손가락에 향수가 묻어나요 ㅠㅠㅠㅠ
그리고 향수샵 안 가면 올리브영에선 30ml 밖에 안판다는 점? 그리고 개인차로 지속력이 짧다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근데 우리에겐 공병이 있으니까 극복가능한 단점!
지속력은 아쉬우나 향이 정말 좋아요...
싱긋하고 가벼운 상큼발랄 달달한 향이에요...
상상이 안가죠?
당장 올리브영가서 시향해보세요
그럼 구매하고 있는 여러분을 발견할거에요.
탑,미들 너무 좋아요 그렇지만 잔향은 여느 향수들같은 향이 남아 그것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구요.
가격도 저렴하니 한번 사볼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