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크업 페이스글램픽서
처음엔 얼굴에 미스트 뿌려서 화장이 아예걍 다 지워 지는 낭패를 봤다. 게다가 오일성분이라 내피부랑 안맞아 트러블이 왕창!;;
이제는 쓰는 방법터득해서 여름에 안한거보다는 나아서 그나마 견디고있다ㅜㅠ 걍뿌리지말고 얼굴에 파데 얇게 찍어준상태에서 퍼프에 흠뻑적셔서 얼굴에 고루 픽서를 전달해준다는 느낌으로 팡팡 두드려주고 다시 파운데이션 얇게 펴바르면 고정력도 있고 윤기있고 적당히 예쁘게 무너진다 ㅎㅎ 픽서기능이 우와!!!!! 하고 있진않음 ㅜㅠ 워낙 땀을 많이 흘리는데다가 대프리카에 사니까 그어떤 픽서도 그냥그런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