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몇년 버티다 샀다 그럼 믿어주시나요?😭🩵
바디로션하나에 누가 이돈을 쓰냐....맨날 말하고 다녔던 저인데 와.....진짜 명품은 명품이더군요....
향이 향이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목욕후 향기보다는 온통 내 몸에다 파우더향기 촤악촤악 절여진 느낌처럼 찐하게 올라오는 쌩비누 그자체인듯 합니다.
진짜 여러 브랜드에서 카피제품, 방향제,탈취제 사봤지만
진짜는 진짜다. 절대 이향기를 따라할 수 없습니다.
바디로션 1펌프만 몸에 발라도 3시간 이상 충분히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컨디션안좋을때 많이 바르면 화학적인 플라스틱향처럼 느껴질때도 있음. 소량만 꼭 바르세요‼️
향이 너무 좋아서 향수처럼 사용하고 있는 바디오일이에요. 일단 패키지부터 불리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있어서 욕실에 두기만 해도 예쁘고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오일이지만 너무 무겁고 끈적이는 타입은 아니고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는 편이에요.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상태에서 발라주면 흡수도 괜찮고 피부가 매끈하고 윤기 있게 마무리돼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향! 리켄 데코스 특유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피부에 남아서 바디로션 대신 향을 즐기려고 사용하기도 좋아요. 향수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이것만 발라도 은근히 향이 나서 만족스러웠어요. 보습력도 괜찮은 편이라 건조해서 피부가 푸석해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매끈해 보여요.
다만 향이 꽤 존재감 있는 편이라 무향 제품을 선호하거나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고, 오일 특성상 옷을 바로 입으면 약간의 유분감이 느껴질 수 있어요!!
처음 뿌렸을 때부터 굉장히 고급스럽고 차분한 느낌이 드는 향수예요. 흔하게 달달하거나 화려한 향보다는 은은하고 묵직한 분위기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어요.
향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퍼지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처음에는 살짝 신선하고 깨끗한 느낌이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럽고 포근한 잔향으로 남는 느낌이에요. 특히 향이 너무 인위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게 장점! 가까이에서 은은하게 향이 나는 스타일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괜찮고 깔끔하게 차려입은 날이나 분위기 내고 싶은 날에도 잘 어울려요.
불리 특유의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감성이 있어서 향뿐만 아니라 패키지까지 소장하고 싶은 느낌이 들었어요. 흔한 향수보다는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향을 좋아한다면 최고의 선택! 다만 존재감이 확 강한 향을 선호한다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과하게 튀지 않고 은근하게 좋은 향이 나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목욕하는 여인 단종 후 마음이 너무 아팠었는데 같은 향으로 온고잉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 갈긴 향수
딱 비누로 샤워 막 끝내고 김이 서려있는 욕실의 향기임
그래서 그런지 약간 비오고 축축한 여름에 은근 잘 어울림
향은 은은한 편이고 지속력은 약한 편. 그래도 약간 은은하게.계속 향이 올라오고 호드백도 많이 들은 향수임
미친듯한 유지력.
그냥 유지력은 없다고 보시면 돼요.
나갈때 떡칠하고 나가도 향이 거의 안나요.
점원 말로는 안에 알콜 함유가 안되어있고 오일로 만든 향수라
잘 흔들어서 써야 유지력이 좋다는데,
아무리 흔들어도 글쎄요ㅋ
그리고 너무 무거워서 휴대가 어려워요.
향도 예상했던 푸릇푸릇한 향보다는
양재 꽃시장가면 나는 꽃비린내있죠. 딱 그 향이에요.
누구는 그 생화향을 좋아할수도 있지만, 자칫하면 비린향이고
레이어링할때 딱 꽃향기 한 방울 추가하고 싶다
싶을때 쓰시면 좋을 향입니다.
다만, 그 순간을 위해 구매하기엔 가성비가 똥이죠.
고급스럽고 독특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향수였어요. 흔하게 맡을 수 있는 향과는 다른 개성이 있어서 사용할 때마다 특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향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면서도 존재감은 충분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매력적인 잔향이 남았어요. 특별한 날이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사용하기 좋은 향수라고 생각합니다.
미지근한 방울토마토향입니다. 시중의 토마토향 향수 중 가장 거부감이 덜하고 자연적인 향이라고 생각해요. 정원 라인 중 독특하고 동시에 웨어러블한 향이라 작물 향, 텃밭 향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싶어요! 워터베이스라 몸에 뿌리는건 지속력이 거의 없고 머리카락에 뿌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제품은 처음 접했을 때부터 일반적인 바디오일이나 페이스 오일과는 결이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흔히 생각하는 “보습 오일”이라기보다는, 향과 질감, 그리고 사용 경험 전체가 하나의 완성된 무드처럼 느껴지는 타입입니다.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향입니다. 바르는 순간 강하게 퍼지는 향이 아니라, 피부 위에 얹히면서 천천히 올라오는 방식이라 부담스럽지는 않지만 존재감은 확실합니다. 이 부분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기능성 제품으로 접근하면 조금 낯설 수 있고, 향과 분위기까지 포함해서 사용하는 사람에게 더 잘 맞는 제품입니다.
질감은 일반적인 오일보다 조금 더 묵직한 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끈적이거나 답답한 느낌은 아니고, 피부 위에서 한 번 얇게 코팅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바를 때는 분명 오일인데 시간이 지나면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표면이 정돈되는 느낌으로 바뀝니다.
저는 이 제품을 “매일 쓰는 보습 오일”로 두기보다는 피부 컨디션이 괜찮고, 여유 있는 날 사용하는 쪽이 더 맞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건조한 날이나 샤워 후 피부가 푸석할 때 사용하면 피부 결이 부드럽게 정리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다만 이 제품은 기능적인 효능만 보고 선택하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보습력 자체는 충분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사용 경험 자체입니다. 향, 질감, 마무리감까지 포함해서 하나의 분위기를 만드는 제품에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이 제품은 “피부를 관리한다”기보다는 “피부 케어 시간을 하나의 루틴으로 만든다”는 쪽에 가까운 오일입니다. 단순 기능만 원하는 사람에게는 과할 수 있지만, 스킨케어를 하나의 경험으로 느끼는 사람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고오급 장미향이 꽤나 잘 나는데 이거 바르는 동안은 로판귀족영애님이 된듯한 느낌임.
로션보다는 크림에 가까운 제형이라고 생각되고 바른후에 얇은 오일막을 씌운것 같이 미끌번들해서 건조하지 않게 잘 썼음.
다만 바르고나서 전신이 묘하게 근질거리는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민감성 피부분들은 좀 주의하셔야할것같기도 함.
돌려서 여는 뚜껑이 기본형이고 펌핑기가 같이 오는데 펌핑기 없이는 사용하기 어려움ㅋ
뒤집어서 탈탈 털어도 로션이 병에 딱 달라붙어서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거의 다 써갈때쯤에는 남은게 안나와서....이 비싼거 바닥까지 긁어쓰고 싶은데 그게 좀 힘들었음.
이런 게 제가 생각하는 진짜 레몬나무 혹은 버베나 정원 향기란 말이죠
우디향 떡칠해놓고 막판에 ~레몬(희미)~ 이런 거 아무 의미 없거든요
버베나... 라고 하는데 걍 상쾌한 시트러스 향에 민트향이 우세하게 느껴집니다. 이후 바질향이 올라와요. 생각보다 시트러스한 향이 오래 갑니다.
문제는 지속력. 10분이면 오래 맡으신 거구요
누군가에게 어 향기롭네...? 하는 인상을 주실 정도로 뿌리려면 이걸 호스로 뿌리고 다녀야 합니다
그래도 제기준 이만한 그린 계열 향수 없습니다
단종 안 되게 열심히 쓰고 사야죠 뭐
면세로 사서 뽕 뽑는 바디오일...
향 너무 좋구요 ㅠ
밤에 샤워하고 이거 바르고 이불에 들어가면 저한테 나는 향기 때문에 너무 행복해요.
제가 등드름도 잘나는 피분데 이거 바르고 몸에 여드름 난적도 없었고, 피부 보습감도 중상 정도로 좋았습니다.
전 담에 면세 갈 일 있으면 이거 재구매할거예요!!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이제 만나지 못하는 향.
물냉이와 고수.
이름만 들어도 독특하지만 뿌려보면 싱그러운 풀뒤로 개성있는 향이 조금 더해진 느낌. 개인적으로는 그리너리해서 나쁘진 않았지만 물냉이,고수향이 아무래도 평소에 뿌리기는 어려워서 힐링할때 조금씩 방에 뿌리고 있다.
푸릇푸릇함과 동시의 향채의 향긋(?)함이 더해져
쉬운 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칫 풀을 막 짓이긴듯한 향이 침냄새st로 느껴질수도.
하지만 내게는 낫배드인 향수라 향수장 한쪽에 우뚝 서있음.
이제는 한국에서 만나볼 수 없는 향수. 베트라브라는 이름과 같이 우리가 먹는 채소 '비트' 향이다.
루바브 X 비트 > 이 향으로 생각하면 되는데,
루바브의 톡쏘는 새큼함과 비트의 흙내나는 채소향이 어우러져
개성(..) 넘치는 향이다
웨어러블한 향도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침냄새, 아기토냄새..로 느껴져서 바로 방출.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해서 아마 루바브향을 알고있거나 좋아한다면 호!를 외칠 향.
촉촉한 풀, 야생의 풀보다는 많이 다듬어진 예쁜 풀비누향.
불리를 대표하는 향 중 하나인 리켄데코스.
이끼(moss)향인데 대충 촉촉한 풀향으로 이해하면 쉽다.
부담스럽지않고 마음이 편해지는 향이기 때문에 보통 호불호 많이 안갈림. 물향이 있기 때문에 물향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는 요것도 어려우려나.. 향 부분에서는 100점짜리 풀향수. 워터베이스 향수이기때문에 머리 끝, 섬유등 자유롭게 뿌리기 좋다.
단점은 워터베이스 향수라 알콜베이스 향수에 비해 변향되기 쉽다.
알콜베이스 향수의 경우 적혀진 유통기한보다 훨씬 넘겨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워터베이스 향수의 경우 빨리빨리 비워주는게 좋음. 괜히 아낀다고 조금씩 쓰지마시고 팍팍 사용하시길.
이것 때문에 별 1개 뺌..
내 인생 풀향수고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예정
같은 향의 로션을 증정으로 받아서 쓰는데 향도 오래가고 너무 고급진 로즈향이라 향수로도 갖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불리가 가장 향수 중에는 취향에 맞네요. 사람들이 좋다고 추천하는 향수들마다 시향해보면 너무 향!수! 느낌이라 코가 아팠는데 불리는 대부분 머리가 찡하지 않는 향들이라 좋아요.
샤워끝난 후 문이 열렸을 때 날 것 같은 찐 수증기 향이에요
부드러운 비누향인데, 비누향 특유의 미끄러운 향은 아니고 포근한 느낌이 강하지만 탁한 베이비파우더 느낌은 또 아님
솔직히 가격대비 지속력도 꽝인 건 맞지만
그럼에도 재구매하는 이유는 오로지 향 때문입니다
독보적인 향이라 저는 그 많은 향수들 중에 비슷한 향을 느껴본 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지속력 높이고 싶은 분들은 같은 향 오일이랑 바디로션 바른 후에 옷을 입고 그 위에 향수를 뿌리세요
그럼 다음 날 까지도 은은하게 향이 나는 듯
사실 바디로션이 옷에 베어들어서 오랫동안 남는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너무 매력적인 향이라 저는 이거 못버림
제발 평생 만들어주길
불리 좋아하지만 가격 부담 때문에 팍팍 쓰지는 못하고 기분내고 싶은 날 주로 사용하는 편이에요
허브향이 압도적인 느낌이지만 발향력이 좋은 편은 아니에요
물처럼 완전히 흐르는 제형의 오일은 아니고 리치한 느낌이지만 막상 피부에 발랐을 때 리치하진 않네요
잘 퍼지는 느낌은 아니라서 한 번 사용할 때 생각보다 많은 양을 사용해야 함ㅠㅠ
허브향 처돌이가 아니라면 굳이 쓸 이유는 없는 제품 같아요
촉촉함이 뛰어나지도 않고 발향이나 발림성이 좋은 것도 아니라서 재구매 의사는 없네요
일단 불리 바디로션을 넘넘 잘 쓰고 있는 와중에 친구가 오일로이 향을 선물해줬어요!
일단 향은 정말 좋지만 제 취향은 아니에요~ 그래도 나름 잘 쓰고 있습니다.
향 보다는 제형이 너무 좋아요. 오일인데 너무 끈적이지 않고 미끌거리지도 않고 적당히 보습력 있게 싹 밀착되서 흡수됩니다. 다른 유해 성분도 많이 없고 천연이라 이 부분을 제일 만족하고 씁니다. 크림 바르고 그 다음단계에 레이어링 해도 좋고 오일만 바르기 미끈거린더 싶으면 저는 향 없는 바디로션에 섞어 쓰기도 해요! 사실 이방법으로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겨울내 이 오일로 부들부들 한 피부 유지하려구용
폭닥하고 은은하게 수중기처럼 피어오르는 향이에요. 뭔가 꼭지서 특이하거나 특색 있는 향수는 아닌 것 같은데, 되게 편하고 은은해서 향수 싫어하는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쓸 수 있는 향수예요. 약간의 플로럴과 비누향에서 섞인 듯한 타입이구요. 워터베이스라서 느끼한 느낌이 덜해요.
우선 워터베이스인데도 진짜 발향력 지속력이 좋습니다 그 점에서 만점 주고싶어요 이리드말트는 아무리 많이 뿌려도 진짜 현관컷인데 이건 출근할때 회사직원이 호드백 줄정도에요 향도 개인적으로 이리드말트보다는 더 취향에 맞더라구요 제비꽃향을 맡아본적은 없지만 보라색꽃향이라는 설명이 너무 적절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