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안지워져요.... 왜죠 ㅠ 아이라이너는 어느정도 지워져도 마스카라는 1도 안지워지고 점막에 그린 아이라이너도 안지워져요.. 쓰고 그 다음날 일어났을 때 리무버 적셔서 솜 올려둔 눈두덩이 부분이 벌겋게 팅팅 부어있었어요 1-2시간 있으니 가라앉긴했지만 너무 놀랐던 기억이ㅠ 그 뒤론 안쓰고 있네요
저는 눈화장을 할 때 꼭 워터프루프 제품들만 사용해서 점막까지 채우는 편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이 꽤 민감해서 리무버 선택을 좀 까다롭게 하는 편이에요ㅠㅠ
이건 가격이 좀 비싼 감은 있지만.. 강력한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잘 녹여내기도 하고 다른 제품들처럼 눈에 들어갔을 때 뿌옇게 변해서 시야를 흐리게 한다거나 따갑게 느껴지는 게 전혀 없이 굉장히 깔끔하게 지워져서 한 때 굉장히 많이 썼던 기억이 있어요.
하지만 요새는 워낙에 좋은 리무버들이 많이 나와서 딱히 다시 살 생각은 하지 않고 있는 그런 제품입니다 ㅎㅎ
눈에 들어가도 안따갑고 기름막이 안끼는데 잘지워지는 제품. 렌즈끼는사람으로써 더 좋으ㅏ요.
비페스타에 비해서는 약간 잘 안지워지는 것 같지만 어차피 전 화장솜을 잠시 얹어두니까 큰차이를 못느낌.
로레알 아이메이크업 제품은 하나도 안좋아하는데 ㅋㅋ 어떻게 포인트 메컵 리무버는 써본것중 최고인지 ㅋㅋ
일단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않아서 좋았는데 저희 엄마는 눈에 들어가면 따갑다고하시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른것같았어요 해외에 살고있어서 한국화장품이 오히려 비싸서 이걸 쓰고있는데 무난무난하고 다른 제품으로 바꿀 생각도 안들정도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솜에다가 충분히 적셔서 눈에 올리면 키스미 마스카라도 잘 지워질정도로 좋아요!
켈켈. 이거 쓰고 트러블 생겨서 피부과 갔음.
세정력도 완전 구리고, 눈가에 좁쌀여드름과 붉은 알레르기 반응 생겨서 괴로웠음. 소량의 스테로이드 연고+이거 안쓰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저 쫌 민감한 악건성 피부인데, 민감하신 분들에겐 비추해요.
성분이 좀 독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뭣보다 티스같은 클렌징 오일보다도 세정력이 떨어지니 말 다했죠. 로레알 저거 이후 립앤아이 리무버 안쓰게 됐음. 아 싫다.
내가 잘 못써서 그런건가...
나는 솜에 묻혀서 눈가에 대고있다가 닦아내도 잘 안 닦임
결국 솜으로 열심히 아이라인을 문지르고있는 나를 발견하게 됨...
내가 키스미를 쓰는것도 아닌데!!!
글고 나는 이거 쓰고 눈 떠서 눈에 잘못 들어가면 아프다ㅠ
그래서 말라서 눈에 안 들어갈 정도가 될 때까지 눈 감고 있음 ㅠ
동생이 잡지부록서 받아와서 쓰지만 새로 살 때는 다른 거사자고 우길 예정임
원래는 짱짱 줬는데 쓰다보니까 그건 아니라서 수정함
이건 눈앞이 안 뿌얘지는줄 알았는데 여태껏 써본 리무버들중에 제일 심했음
잘 지워졌나 봐야하는데 확인할수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용감이 부드럽고(오일 있는건 다 그렇겠지만)
얘가 어퓨보다 더 잘지워지는것도 맞음
어퓨 기준 20초라면 로레알은 10초? 지워지는 속도가 더 빠름
여태까지 써 보았던 립앤아이 리무버 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었던 제품이에요!
소량 사용으로도 포인트 메이크업이 잘 지워지고, 저 자극이라 눈에 들어가도 아프지 않구요ㅎㅎㅎ해외에서 지낼때에는 저렴한 편이라 쟁여놓고 썼었는데, 해외와 비교했을 때에 한국에서는 약간 고가의 가격에 판매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ㅠㅠ
약간 오일리하고 세정력은 별로.
이것 자체로 봤을 때 나쁘진 않으나 여태껏 써온 다른 리무버들고ㅏ 비교하면 제일 안 지워짐.
따라서 이것보다 싸고 조은 것 많으니 그걸 사서 쓰는 걸 추천함 예를 들면 스킨푸드 밀크나 아리따움 뽀오얀 등.
그리고 눈에 들어갔을 때 따끔 따끔 아프다 ㅜㅜ
다른 립앤아이 리무버도 다 써봤지만 사용한 제품 중 가장 순했고, 눈에 들어갔을때에 가장 자극이 없었어서 로드샵 제품들보다 가격은 조금 더 나가더라도 이 제품을 사용하는데에 후회가 없어요 세정력도 다른것들보다 나아서 만족하며 사용해요! :)
거의 4통째 사용중인 제품인데 도중에 다른 제품을 사용하였을때는 자극때문에 제대로 지우지도 못하게 하는 덕분에 다른 제품보단 이 제품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 다만 학생이 사용하기엔 제가 사용하는 양도 많고, 빨리 줄어서 재구매할때마다 부담스러운 감이 없잖아 있었다는..
제가 쓰고 있는 리무버인데 아주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계속 사용하고 계시는 리무버예요. 언니들도 이 제품 사용하고 있고 저도 눈화장을 하면서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외국에 살아서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데 한국에서는 저렴하지만은 않더라구요. 이 제품은 유일하게 단점이 없는 제품 같아요. 화장품 이름처럼 젠틀하게 자극없이 지워주고 눈에 들어가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순한 제품이에요. 한국에서 살게 되면 쟁여갈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