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자극 없이 정말 순하게 발려서 데일리로 쓰기에 최고예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가볍게 흡수되어서 피부가 답답하지 않은 게 마음에 들고, 톤 보정도 은근히 잘 돼서 얼굴이 맑아 보여요. 향도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매일매일 쓰기 정말 좋아요.
하지만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매일 아낌없이 팍팍 쓰기엔 살짝 부담이 되는 제품이에요. 그리고 지성 피부인 제가 여름에 쓰면 유분기가 좀 느껴져서 오후에 기름기가 올라오는 게 아쉽더라고요. 지속력도 드라마틱하게 긴 건 아니라서 수정 화장이 조금 필요해요.
일단 케이스가 진짜 예쁘고 펌핑나오는 부분이 특이해서 자꾸 눈이가요. 투명한 겔 제형으로 피부에 닿는 즉시 부드럽게 흡수돼요. 잔여감이 전혀없고 건조함도 전혀없이 촉촉해서 진짜 좋아요.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밸러스가 깨지고 탄력도 떨어지는데 수분크림뿐 아니라 크림전단계에서도 꼭 수분보충해줘야해요. 이 제품은 한 번쓰면 계속 쓸 수 밖에 없어요!
우선 케이스가 납작한 형태라서 손에 편하게 잘 잡힙니다.
뚜껑을 열면 펌핑 형식으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나오는 양도 적당해서 양 조절이 쉽네요~
제형은 흐르지 않는 제형이지만 꾸덕한 게 아니고 수분 크림같이 부드러운 제형입니다.
발림성도 진짜 부드러워요~
바를 때 느낌이 좋아서 자꾸 바르고 싶어지네요~
톤업의 기능이 있어서 그런지 진한 살색(?)의 색을 띄고 있습니다.
바르고 나면 커버가 되는 정도의 톤업은 아니고 자연스러운 광이 나는 자연스러운 톤업입니다.
쌩얼인듯 아닌듯 그런 느낌(?) 이네요~~
저는 원래 썬크림만 발라서 그런지 이런 자연스러움이 좋습니다.
그리고 향은 거의 안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미세하게 꽃향이 나는 거 같기도 합니다.
아~ 또 제일 만족하는 부분은 끈적임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만족하며 여름 끝자락부터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 중입니다👍👍😊
아이더블유티 브랜드 마스크팩중에서
핑크색이랑 보라색 이게 젤 좋았었어요
그 주사기모양의 화이트닝앰플이랑
같이 쓰면 더 좋았고 ..
굳이 재구매는 안할거같아요 요즘 좋은팩 너무 많음..
3년전에 쓴듯…
오랜만에
팩 정리하다가 예전에 쓰던 팩
한장나와서 괜히 반가워서 쓰는 후기 !!
썬쿠션 사이즈가 엄청나게 커서 몇번 두드려주면 자외선 차단 끝!
제형이 촉촉한 편이라 윤광 피부표현이 가능하고 톤업이 아주 제대로 되서 얼굴이 뽀얗게 되요
그리고 붉은 피부톤을 확실하게 잡아줘요
팩트까지 바르면 평소 피부톤보다 훨씬 밝아지니 양조절 잘 하면 될 듯 해요
사이즈는 크지만 두께는 얄팍해서 미니백에도 쏙 들어가고 메이크업 위에 수정용으로 발라줘도 화장이 무너지지 않고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어 좋아요
무엇보다 촉촉한 타입이라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썬쿠션이에요
기분 전환이 되는 상큼한 느낌의 샛노란 썬쿠션인데요 예쁜 스마일 모양의 커버가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들었어요! 자외선 차단 효과도 뛰어나고 선쿠션 자체에 들어 있는 퍼프가 큼직해서 두드려 바르기 편리했어요! 직접 발라보니 톤업 효과가 좋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은은한 펄감이 느껴져서 바르니 피부가 반짝반짝 윤기가 돌면서 좋아 보이더라구요! 너무 번쩍이지도 너무 허옇게 되지도 않으면서 자외선 차단 효과도 좋고 물광과 윤광 입은 얼굴로 만들어 주어서 이거 하나만 발라도 베이스 메이크업은 완성이에요!
잘 모르던 브랜드에서 제 인생 베이스를 만나버렸어요..
파데프리용으로 단독 사용할 때는 적당히 커버해주면서 피부를 아주 예쁘게 표현해줘서 좋았구요,
베이스용으로 사용할 때는 쿠션이나 파데와 궁합이 너무 좋아서 잘 사용했어요.
베이스 지금껏 수 많은 제품을 사용해봤지만, 드디어 제 인생템을 찾았습니다 ㅜㅜ
베이스 고민중이시라면 이 제품 꼭 써보세요 ! (가격도 착함)
이제품 알고나서부터 몇년째 쓰고 있는제품이에요!!
떨어질까봐 집에 쟁여놓고 사계절 내내 사용합니다. 눈 시림 없구~ 트러블도 안나고~ 살짝 톤업 효과도 있어서 요것만 바르고 잘 나다닙니다ㅋㅋ
발랐을때 그냥 크림 바른것처럼 답답함이 없어요~ㅎ 전 답답하게 막씌여진 느낌의 선크림은 절대 못써서..이제품 만나기전에 이것저것 많이 써봤었는데~ 여기에 정착!!ㅎ 아직 이 선크림보다 좋은것 못만났네요ㅎㅎ
(여태 이걸 리뷰를 안썼다니...;;;;;)
iwlt 제품은 늘 느끼지만 로즈향을 잘 내는것 같아요. 로즈 향기가 좋아요. 근데 향료가 너무 과하게 들어간걸까요? 좋은 향기이긴한데 좀 과하다 싶긴합니다. 같은 향이 조금 약하면 더더 좋겠다 생각들어요.
아주 밀착이 딱~!! 잘되는 시트입니다. 밀착력 최고이고, 이거 고급진거구나... 그런느낌이 듭니다.
우유빛이 나는 쫀득쫀득한 에센스가 아주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시트 붙이고 한동안 있다가 남은 에센스를 한번더 발라줬습니다. 시간이 40분이 넘게 지나는데도 시트가 건조해지지 않았습니다. 남은 에센스를 10분쯤 후에 덧바른거를 감안해도 시트가 일반적인 로드샵 시트와는 다르게 건조해지지 않습니다. 떼어논 마스크시트를 아침에 버린적이 있는데, 세상에나 아침에도 바삭거리지 않고 로즈향나는 촉촉한 시트네요. ㅋ
저는 저가형 로드샵 마스크시트는 사용 후에 오일이나 크림을 덧바르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사용후 별로 촉촉하지도 않고 시트는 금방 신문지처럼 말라가구요... 마치 시트에 토너 묻힌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iwlt의 요 마스크시트는 사용후 엄청 촉촉해서 크림, 오일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아도 되요.
시트자체도 사용후 피부의 촉촉함도~ 와... 확실히 고급진 마스크시트는 확실히 좋구나... 싶었습니다. 로드샵 브랜드들에서 맨날 세일하는 장당 500원, 1000원 짜리들, 1+1에 1000원 하는 제품들과 비교가 전혀전혀 안되는, 비교한 것이 미안할 정도로 좋은 제품입니다.
경제력이 되시는분들은 좀 비싸지만 iwlt 마스크시트를 함 써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경험했던 바디로션/바디크림들과 비교하자면 바디로션 보다 찐득한 느낌이고 바디크림 이라기에는 많이 찐득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저에게는 적당한 쫀쫀함과 유분감이 느껴지는 크림이어서 겨울내내 사용했던 맘에 드는 바디크림 입니다.
바디로션이 너무 가볍다고 느끼시거나, 오일을 발랐을 때 너무 미끄덩한 느낌에 불편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겨울 그리고 봄/가을에 팔, 다리, 손이 건조하지 않게 관리하기에 딱 좋았구요. 향도 강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유일한 아쉬운 점은 가격이요. 가격이 비싸서 그 점이 좀 아쉽습니다.
보통의 썬크림 보다 묽은 제형입니다. 컬러 로션 같은 묽은 썬크림이라 발림성이 좋고 촉촉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분감도 느껴집니다. 바르면 반짝반짝 하는 느낌이 납니다. 저는 건성도 지성도 아닌 보통정도의 민감한 피부인데 건조한 겨울에 사용하니 좋습니다.
간혹 따가운 느낌이 나는 선크림도 있는데, 요 제품은 전혀 따갑지 않았습니다.
약간 비비크림 같은 느낌이 나는 컬러감이 있는 제품이고, 톤 보정 효과가 있어서 톤업크림을 바른 듯 합니다. 저는 톤업크림을 바르면 하얗게 뭉치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아서, 요 톤업크림의 효과를 가지는 선크림이 더 좋았습니다.
수분 영양감 충만하고
장미향이 은은한 제품입니다
제 피부에는 조금 기름지나
건성분들에게는 아주아주 좋을거 같은 제품이에요
시트 자체도 너무너무 부드러워요
딥클렌징하고 요거 붙여주면 아주 피부가 빤딱빤닥
하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그 값어치는 하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40% 세일 때 산 것인데
약간 끈적이는 제형인데
바르고 피부가 유연해져야 하는데
무슨 더 푸석푸석해지고
나중엔 껍데기처럼 뭉치면서
화장도 다 뜨고 코에 껍질 자꾸 생겨나오고..
완전 실망... 뭐지 대체..
와 피부 그래도 좋은 편인데
턱주변에 좁쌀여드름 열댓개 올라왔어요
이거때문에 뒤집어졌다해도 무방해요
진정팩이고 뭐고 해도 피부가 전으로 돌아가지를 않아요
향이 진짜 좋다
수많은 장미 계열에서도
메이로즈 중독성 있는 장미향
오일의 기능으로는 휘발해버리는 그런 오일.,
건조함이 해소되는 듯 하나
피부 위에서는
묵직하지도 않고 곧잘 사라져버리는?
전성분을 크게 따지지는 않지만
페이셜 오일에 페녹시에탄올은 왜 들어가는 거죠 ㅠ
그냥 팔꿈치랑 발이랑 정강이 쪽에 듬뿍 발라주고 있어요 ,,,
5월에만 추출하는 장미 강조하면서
엄청 조금 ppm 넣는 거 진짜 싫은데,, ㅠㅠ
향료가 다했지만 향은 좋음
향이 진짜 와, 너무 좋음. 메이로즈향이라던데, 이런 향인 향수 있으면 좋겠다 싶을 만큼. 한창 쓸 때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처발처발하기도 했는데 요새는 여름이라 향을 맡기도 싫어서 ㅎㅎ 오일치고는 가벼워서 지성분들도 쓰기 좋아보이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특별히 나쁜 건 없는데 왠지 짱짱을 주기엔 한 방?이 좀 부족해서 그냥 굿굿으로!
건성인 나에겐 너무 부족했지만 중지성인 친구는 괜찮다고 했음. 젤리제형이랑 내가 쓰는 파데들은 영 상극이라 아침에 바르면 화장도 밀리고ㅠ 인위적인 화장품향도 별로. 남성분들이나 지성인 분들이 바르면 가벼워서 좋아하실 것 같긴 함. 어쨌든 내가 재구매할 일은 없을 것 같음.
요즘처럼 더울 때 바르기는 무거운 유분감. 그치만 건성인 내 몸뚱이엔 이런 게 필요하다 ㅠㅠ 은은한 네롤리향도 좋고 발림성도 매우 부드럽다. 보습력도 물론 좋음!
보디로션을 많이는 써 보지 않아서 가격이 사악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보디로션은 오래 쓰니까 많이 비싼 것같진 않음.
공병에 덜어서 핸드크림으로도 쓰는데 향이 너무 강한 핸드크림보다 훨씬 좋았다.
두 통째 쓰고 있는데 아마 더 구매하지 않을까 싶음.
iwlt 비비랑 선크림 사면서 각각 20ml 씩 사은품으로 받았음. 뿌릴 때 분사력이 좋은데 안개 분사까지는 아니지만 꽤 넓게, 고르게 분사됨. 난 장미향 매우 싫어하지만 사은품이니까 뭐ㅎㅎ 장미향이 꽤 은은하게 나고 오래 지속됨.
혹시 이걸로 속건조가 잡힐까 싶어 기초로도 뿌리고 화장한 얼굴에도 뿌려봤음. 그러나 안 잡힘ㅎㅎ 기초로 뿌리는 게 더 나은 듯. 화장 위로 뿌리면 더 건조해짐ㅠ 좋은 건 화장 지워지고 그런 건 없다는 거? 그냥 미스트는 미스트인가 봄.
제품력은 나쁘지 않음. 시트도 얼굴에 밀착력있게 잘 붙고, 에센스도 넉넉히 들어있고, 화이트닝이라 안색 개선 효과도 있고, 암튼 중박 이상이긴 함. 촉촉하기도 하고, 트러블도 안 나고, 단점보다는 좋은 게 더 많음.
근데 이 팩이 한 장에 8000원짜리임. 마스크팩이라는 게 얼굴에 한번 올렸다가 떼는 거고, 곧 버려지는 운명?인 건데 그 과정에 8000원이라... 제품은 좋지만 이거 한 장 쓰느니 얼트루 쓰는 게 더 낫다고 봄.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굿굿 주려다 그냥 쏘쏘 드림. 호기심에 한번 구매했지만 재구매로는 이어지지 않을 듯.
20170719 수정
젠장, 계속 써 보니 좋긴 좋음. 굿굿으로 올림. 시트가 진짜 맘에 들었는데 이 팩 시트랑 제일 비슷한 게 아토팜 리얼배리어? 그거랑 거의 흡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