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족한 부분으로는 아이라인 그리다가 뭉뚝해진 부분을 수정할 수 있어요. 면봉끝에 컨실러 살짝 묻혀서 망친 라인 부분을 지워보세요.
-둥근 부분으로는 상처 부위에 마데카솔 바르는데 사용하고 있어요.
-귀지 파는데는 불편해요. 면봉 막대 부분이 힘이 없어요.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거든요.
시루콧토랑 제품의 특징이 거의 같아요.
토너를 잘 머금고있다가 피부에다가 고스란히 뱉어내주어서 이것만 찾게 되요. 토너에 적셔서 피부에 올려놓아도 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있어서 좋고요.
타 제품으로 갈아탔다가도 다시 돌아오게되네요.
국산 제품이라서 더 안전하게 느껴집니다.
일년 정도 계속 사용했는데 앞으로도 쭈욱 이 아이로 사용할 예정이에요.
엠보싱처리된 아주 얇은 두께의 화장솜.
제 기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왜냐? 저는 세안후 토너를 화장솜에 빠르게 파바박
적시는 걸 좋아하는데 요 제품은 토너를 빠르게 흡수
해줘서 바닥에 흘리는 게 없어요.
급한 제 성격에 딱입니다.
이전에 이마트 화장솜도 만족하면서 사용했는데
지금 쓰는 이 아이가 더 좋네요.
강하게 압축되어서 그런지 보풀도 전혀 안 일어나고
얇은 두께이지만 피부에 닿을때 거칠다는 느낌도 못
받았어요. 제가 워낙 토너를 흥건히 적셔서 그런것도
있겠지만요.
어쨌든 재구매 하겠습니다.
색조 리무버 쓸 때 쓰려고 샀는데 부직포 두께가 다른 화장솜에 비해 도톰한 듯 해서 흡수는 좀 떨어지지만 눈가 같은 예민한 부분에 대고 문질러도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이거 쓰기 전까지는 눈가 피부에 자극이 꽤 느껴져서 클렌징 하는 게 좀 두려울 정도였는데 확실히 화장솜 차이가 크다 라는 걸 많이 느꼈어요.
근데 이거 한 통에 2500원 맞나요? 나 천 원 더 주고 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