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밀착력이 좋아요
포어타이트닝 기능의 팩이라 그런건지 붙이면 금방 시원해지는 느낌도 있구요
자극도 없고 위생면에서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근데 이게 포어 타이트닝이 피지를 막 녹이고 그런 느낌일줄 알았는데 그것보다는 쿨링과 탄력. 붓기 케어를 해서 조여주는 느낌의 포어 타이트닝이었나봐요
어떤 쪽이건 좋지만요
막 촉촉함이 오래 남는다.. 그런 느낌은 아니고 시원하고 살짝 탄탄해지는 그런 느낌의 팩이에요
모양도 원하는 부위에만 붙일수 있어서 나비존에만 찰싹 붙이기도 좋구요
얼굴에 사용하는 제품이라 위생이 중요한데 해당 제품은 사용하기 전 바로바로 슬라이스해서 사용할 수 있어 공기 노출을 최소화해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는게 최고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72시간 콜드 큐어링으로 콜라겐 핵심 성분만 응축한 고농축 젤리세럼 이라 저형부터 쫀득함이 느껴지네요
얼굴에 직접 붙여보니 슬라이스 세럼이 쫀쫀하게 밀착되는 타입이라 눈가에 붙 여도 흘러내림이 없고 고민되는 부위에 바로 붙여 집중케 할 수 있는 점 또한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인스타에서 보고 궁금했던 제품! 내가 원하는 만큼 길이조절 해서 쓰는 제품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네요 ㅋㅋ그냥 잘려있는 패치릉 하나씩 꺼내주는 보관용기에요! 어쨌거나 만족!
눈가가 건조해서 겔 타입 아이패치 자주 구매했는데 늘 반도 못쓰고 다 버렸어요. 중간에 다 말라버리더라구요. 이건 끝까지 촉촉 탱글하게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수분감이 좀 많은 편인건지, 떼어낸 뒤 그냥 두면 좀 건조하고, 아이크림 한 번 덧발라주면 좋은 거 같아요
인스타에서 핫하길래 궁금해서 사봤는데 진짜 신세계예요! 세럼이 흐르지 않고 고농축 젤리 형태로 슬라이스되어서 나오는 게 너무 신선하고 재밌어요. 필요한 모공 부위에 찹찹 붙여두면 찰떡같이 밀착되어서 늘어진 모공을 쫀쫀하게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사용 후에 피부 결이 너무 매끄러워져서 화장도 잘 먹어요. 무조건 정착입니다!
원더바스 붙이는 슬라이스 세럼의 용기를 돌려서 세럼을 슬라이스해 꺼내보면, 그냥 물처럼 흐르는 액체 세럼도 아니고, 일반 원단 패드도 아닌 촉촉 말캉한 고농축 젤리형 세럼 그 자체로 제형이 진짜 특이했는데요.
손끝으로 만져보면 탱글탱글하고 몽글몽글한 하이드로겔 느낌인데, 피부에 얹는 순간 소름 돋게 시원한 쿨링감이 싹 감돌아 여름에 열감 오른 피부에 올렸더니 그것만으로도 힐링 되는 기분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건 붙이자마자 피부에 자석처럼 착- 밀착되어 흐트러짐이 전혀 없어 좋더라고요. 밤에 잘 때 붙이면 피부 열감을 즉각적으로 내려줘서 피지 분비가 확실히 줄어드는 느낌이 들었고요. 에센스가 겉돌거나 끈적거리지 않고 피부 속으로 쫀쫀하게 매꿔지듯 흡수되니까, 떼어내고 나서 손으로 볼을 만져보면 피부가 말랑말랑하면서도 탄탄하게 힘이 생긴 게 느껴져 대만족이었습니다.
처음엔 몇번 돌려줘야 슬라이스되어 나와요! 아이패치 크기정도로 잘리는 모양이 정해져있어서, 붙일 수 있는 부위는 좀 한정되어있는듯? 이름은 세럼이지만 부분 패치, 부분 팩 개념으로 생각하는게 맞을듯.. 붙인 부위는 촉촉하고 시원해져서 메이크업 전에 잘 뜨는 부위에 잠깐 붙여놓는 용으론 좋을것 같아요. 사이즈는 부피가 엄청 커서 어디 들고다니면서 쓰진 못할듯
레몬향이 엄청 강하다. 그리고 밤타입인데 기름과 밤이 함께 섞여있질 않아서 기름이 먼저 쭈욱 나오고 그 다음에 세게 짜면 굳은 밤이 나온다. 근데 화장이 매우잘 지워지고 향이 좀 자극적이긴 한데 여름에 상큼한 레몬향이라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이걸로 문지르기 오래 하면 블랙헤드가 다 뽑힌다
문지르지 않아도 버블이 올라오는 오토버블 타입이라 신기했고, 60초 동안 팩과 클렌징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간편했어요.—->이 점이 특히 좋았아요 다른 팩 클렌저들은 못해도 5-10분은 기다리고 씻어야 하는데 60초만 있으면 금방 거품이 올라와서 특히 선크림만 바른 날이나 세안을 간단하게 끝내고 싶은 날 사용하기 좋았고, 세안 후 피부결이 매끈하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제공받은 제품이지만 너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예정입니닷
패드는 아무래도 편해서 자주 사용해요
사이즈도 너무 크지않고 딱 얼굴에 한번 닦아 사용할 사이즈
(남자분들은 작다느낄 수도.. 남친은 작대요)
양 볼에 하나씩 얹어두고 팩처럼 쓰기도 하는데 아쉬운 건
에센스?가 좀 적어요 뭔가 촉촉함은 좀 적어서 거친 느낌이 좀 나네요
주로 닦아내는데만 썼어요
가지고 다니기 편한 제품을 찾다가 짜서 쓰는 형식이라 휴대하기 좋을 것 같아 원더바스 제품을 구매했어요. 사용해보니 제품 퀄리티가 대실망이에요.
화장이 잘 지워지는지를 잘 모르겠고, 너무 기름져서 사용 후 기름기를 씻어내는 데에 한참이 걸려요. 클렌징폼으로 세네 번은 세안을 해야 기름기가 간신히 지워지는 듯한 정도예요.
그리고 사용한 다음 날 아침 얼굴을 보니 빨갛고 동그랗게 툭 튀어나온 트러블이 얼굴 여기저기에 생겨났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덜 지워낸기름기가 모공을 막은 것 같아요.
아까워도 남은 건 버리려구요.
물 묻지 않은 맨 얼굴에 바로 문질러줘요. 그럼 하얀거품이 바글바글 올라오는데 그 상태로 롤링해줘요. 속당김 전혀 없었고요. 각질제거가 잘 된건지 세수한 다음의 피부결이 매끈하고 보드라워요. 다만 세척력은 부족한 것 같아요. 메이크업 후 딥클렌징용으로는 맞지않는 느낌! 그리고 용기 주둥이에 거품풍선이 생기더니 밑으로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지저분해서 별로였어요.
와 아랫분과 너무 사용후기가 달라 당황스럽네요.
저는...화장 잘 지워졌어요... 화장솜에 충분히 묻혀서 15초정도 기다리고 있으면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다 잔여감 없이 지워졌어요. 요새 제가 펄을 잘 안 써서 그런걸까요?
용량 많고 다이소에서 파니까 접근성도 좋아서 또 사려 했는데... 상큼한 레몬향 나서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나드 립앤아이리무버와 사용감이 비슷했어요.
👍붙이고 있으면 서서히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열감을 내려주기 좋았고 잔여감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이라 여름에 가볍게 쓰기 괜찮았어요.
〰️〰️〰️
👎씰을 처음 뜯었을 때 패드 위쪽이 좀 말라있더라구요.
몇 장 쓰니 아래쪽 패드는 촉촉한 상태긴 했지만 붙여놓는 용으로 썼을 때 에센스가 빨리 마르는 것 같았고 두께감이 좀 있어서 붙이는 용보다 닦는 용으로 쓰는 게 나았어요.
전 패드는 주로 붙여놓는 용으로 쓰는데 예전 스타일 패드라 크기가 작고 밀착이 잘 안돼서 아쉬웠고 수분감도 부족한 것 같았어요.
그리고 집게가 있어도 어치피 반쯤 쓰면 결국은 손으로 꺼내게 돼서 집게가 없는 점은 상관 없었는데, 요즘은 거의 위로 여닫는 케이스라 돌려서 여는 케이스가 좀 불편했어요.
리뷰 쓰려고 제품등록 신청함.
개발자들의 노고가 있을 테니 웬만하면 심한 악평은 안 남기려는 편인데 이건 좀 너무함. 테스트 안 하나?
눈화장 중에서 아이라인은 어찌어찌 지워지는데(잘 지워지는 건 아님) 글리터나 마스카라는 한참을 대고 있어도 잘 안 지워짐. 예전이면 몰라도 요새 이런 성능의 리무버는 너무 오랜만에 본다.
다이소에서 립앤아이 리무버는 안 사는 편을 추천함. 이번이 두 번째인데 납품 브랜드야 다르겠지만 둘 다 성능은 비슷했음.
한 번 쓰고 그냥 올영에서 다른 리무버 구매. 남은 양은 또 어떻게 처리할지 짜증만 남...
비슷한 제품으로 전에 쓰던 다른 브랜드꺼는 좋았어요
그 이후에 나온 이 제품은 안 좋더라구요 처음에 썼던 그 브랜드 이름이 기억은 안나는데 색깔이나 질감이나 거품 올라오는 것도 모두 똑같아요
향은 꼬릿한 향이라 좋진 않아요
이거 전에 썼던 비슷한 클폼도 홈쇼핑에서 구배했고 이것도 ㅎㅎㅁ쇼핑에서 구매했었어요
이거 하나로만 클렌징을 끝냈었는데 여드름이 올라오더라구요
피지나 블랙헤드 관리에도 도움이 되진 않았어요
피부자극은 없었고요
오 이거 진짜 생각보다 좋은 꿀템입니다! 여행용으로 챙기기에 진짜 좋습니다.
샘플 형태로 폼클렌저가 마스크팩 위에 붙어있으니까 베지톡스 클렌저로 세안하고 나와서 마스크팩을 올려주면 되니까 클렌징 제품이랑 기초 제품을 여러가지 챙기지않더라도 이거 하나면 해결되니까 정말 간편하고 좋아요! 완전 여행 꿀템입니다!
게다가 제품력도 각각 다 좋아요.
클렌저는 1차 2차 세안제 필요없이 이거 하나로 화장까지 다 지워지니까 한 번만 세안하면 됩니다.
선크림이나 피부 화장은 다 씻겨집니다. 세정력이 정말 정말 좋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뻑뻑하거나 건조함은 느껴지지않아서 좋았어요.
🥬 사용후기
뽀글뽀글 거품 올라오는게 신기하고, 촉감이 재밌어서 세안하는게 너무 즐거웠어요 >< 거품이 올라오면서 모공까지 청소되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모공까지 구석구석 피부를 잘 씻어준다는 느낌을 받았고 트러블에도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작은 알갱이가 있어서 각질제거 하기에는 애매한데, 뭔가 개운하게 씻고 싶을 때 정말 잘 썼고 유분이 많이 올라온 날에 잘 사용했습니다
🥬 사용효과
트러블 피부가 쓰기 좋은 클렌저로 지인에게 추천받아서 사용한 클렌저인데, 이걸로 세안하니 유분와 노폐물을 아주 깨끗하게 정리해줘서 그런지 트러블이 조금 덜 나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세안이 매우 깨끗히게 잘 된다고 느꼈습니다 :)
🥬 세정력 / 사용감
저는 이 클렌저를 선크림, 화장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일 때 사용해서 화장품 세정력은 잘 모르겠는데, 노폐물과 유분을 싹 씻어주고 사용 후 상당히 개운했어서 세정력이 강한 편이라고 느꼈어요! 그렇다고 너무 건조하지도 않고,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도 않아서 사용감도 괜찮았어요! 극지성이나 지성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여름에 쓰기에 더더욱 좋을 거 같아요 😄 다만 건성, 민감성 분들은 주의해서 사용해보시길 권장합니다아
🥬 추천대상
지성, 극지성분들께 여름용 클렌저로 강추드려요..!! 너무 개운했어요 안에 알갱이 같은게 조금씩 들어있어서 각질제거도 약간 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피부가 두꺼우신 분들께도 잘 맞을 거 같아요 :) 트러블성 피부에게도 강추합니다
가볍게 각질제거용으로는 괜찮습니다. 향도 프레쉬하고 성분자체가 어성초라서 호불호없이 순하게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다만 저는 건성피부가서 적당히 수분감을 머금고 있는 패드를 선호하기 때문에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크기는 오히려 다른패드에 비해 작은 편이라 양볼에 붙이고 있기에 편했습니다. 자극은 적은 편입니다.
다른 평에서도 앰플양이 부족하다는 말이 많은데 그점에 저도 동의합니다.
끈적임이 많이 없어서 산뜻한 마무리원하시는 분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피부타입 : 건성, 민감성
☘️ 패드
패드크기는 작은편이었고 패드는 도톰한 편이었어요! 닿는 촉감은 부드러웠는데 얇게 잘 밀착되는 토너패드는 아니라 닦토용으로 추천해요.
✔️ 용기
용기는 딱 기본에 충실한 느낌이라 심플 그자체인에 돌려서 열고 닫는게 번거롭긴 했어요.
✔️ 앰플 양
앰플양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고 느꼈고 패드 자체가 앰플을 잘 먹는 질감이 아니라서 촉촉한 느낌은 없어서 나중에 가면패드가 좀 메마른 느낌이라 오히려 자극적일 수도 있겠다 싶어서 미스트 뿌려주고 사용했어요.
복합성
✔️️ 성분
화해성분이 좋은 편
✔️ 패드 두께
토너패드에서 가장 중요한게 패드인데 패드 두께가 좀 두껍고 투박한편이라고 느꼈음. 근데 손으로는 잘 안떼지는데 집게가 없어서 불편함ㅜ
✔️ 패드 소재
우선 양면의 소재가 다른데 한쪽은 거즈면이고 반대쪽은 부드러운 소재라 니즈에 따라 사용하면 될 듯함! 본인은 거즈면은 좀 자극적이라 부드러운쪽으로만 사용함
✔️ 패드 크기
패드 크기는 좀 작은편이어서 아쉬웠음
✔️ 진정효과
어성초가 들어가 있어서 진정효과는 괜찮았음
➰ 에센스 양
에세스 양자체가 충분하지 않은 느낌이고 패드에 절어져있는 느낌도 부족함. 그래서 얼굴에 올렸을때 밀착력도 떨어지고 금망 메마르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토너팩하기는 비추!
➰ 패키지
패키지가 아주 단순한 편이고 돌려서 열고닫는 것도 조금 불편한데 집게도 들어있지 않아서 불편했음
원더바스 허니는 특이한 고마쥬가 얼굴 각질과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탈락시키고 유효성분을 침투시켜 매끄러운 피부를 만들어 주는 효자 아이템이에요. 평소 가벼운 메이크업정도는 이 패드 한 장으로 지울 수 있어 편해요. 노란색 패드부분으로 콧등이나 턱중앙등 블랙헤드가 잘 생기는 곳을 닦아내면 효과가 더 좋아요!
엄청 할인행사를 하는데 제조원이 한국콜마길래 믿고 구매해봤어요
한쪽은 거즈면이고 반대는 부드러운 소재입니다
겨울인데다 건조해서 요즘 입가부터 턱부분이 각질이 엄청난터라 걱정이었는데 거친 면으로 각질 정리하고 부드러운면으로 흡수시켜주니 가격대비 효과가 너무 좋아요
거의 오천원도 안주고 구매했거든여 ㅎㅎㅎ
에센스도 엄청 많아서 용기안에 반이 넘게 고여있어요
요즘 패드 가격이 꽤 비싸서 막쓰기 아까운데 이건 부담이 덜해서 좋았어요
패드가 좀 작아서 그건 아쉽지만 딱 닦토대용으로 완벽한 느낌입니다 ㅎㅎ
사용하기가 너무너무 불편하고 번거로운 클렌저예요...
물 묻지 않은 맨 얼굴에 클렌저를 도포하면 흰 거품으로 올라오는데 그걸 문질러서 클렌징해야해요. 문지르는 과정에서 마찰이 좀 심하게 생기는 편이라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구요. 세안력도 잘 모르겠어요...
제일 별로였던 건 제형 특성인지 쓰고 나면 클렌저 입구에 거품이 생기면서 세안대가 굉장히 지저분해집니다. 거품이 말라서 끈적거리고 세안대에 떨어져서 굳는데 이거 없애는 것도 일이에요.
공병보는 게 너무너무너무 힘들었던 클렌저라 재구매는 절대 하지 않을 예정인데 단종이네요!
레몬청 클렌저 샀을 때 사은품으로 딸려와서 써 보게 됐는데 그냥저냥... 거품이 알아서 올라온다는 거 말고는 크게 일반 폼클렌징이랑 다른 점은 못 느끼겠어요. 누구 말마따나 퐁퐁으로 그릇 닦으면 광 나듯이 ㅋㅋㅋ 피부가 좀 매끈해지긴 하는데 성분 면에서는 레몬청 클렌저가 훨씬 나은 것 같아요.